얼렁뚝딱이 (@ddookddak2) profile picture

1인 커머스 운영중.. 세상에 관심 많아요 헤헤 월 순수익 ▰▰▰▰▰▰▰▰▱▱ 832만/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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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3
리디아고 실명 꺼냈다가 당사자한테 바로 막힌 주진우 근황 김혜경 여사가 리디아고한테 황제 레슨 받았다고 국감에서 주장함 복수의 경로로 증거 영상이랑 사진 다 확보했다고 큰소리까지 침 근데 리디아고 본인이 그날 후원사 공식 행사 있었다고 입장문 올림 심지어 허위사실 퍼뜨리면 법적 대응하겠다고까지 함 "리디아 고에게도 사과를 하세요" 증거 다 잡았다면서 당사자가 저 아닌데요 하는 건 진짜 어이가 없네 국회에서 한 말이면 면책되고 끝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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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 점주들한테 소송 당했던 김재환 PD 근황 백종원·더본 의혹 영상 올렸다가 매출 피해 봤다는 가맹점주들한테 손해배상 소송 당했던 그 김재환 PD임 근데 이번에 사건 진행내역 보니까 점주 쪽에서 소취하서를 냈대 근데 김재환 PD 쪽이 소취하부동의서 내버림 ㅋㅋ 민사는 피고가 변론까지 한 뒤엔 피고 동의 없으면 취하가 안 됨 소송 건 쪽이 그만하자는데 당한 쪽이 끝까지 가보자 시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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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베놈 돌림판 따라 부른 사람 발음 수준 ㅋㅋㅋㅋ 간장 공장 공장장이랑 경찰청 철창살을 그 빠르기로 다 뱉음 근데 그렇게 빠른데도 한 글자도 안 뭉개지고 또박또박 들림 아니 이게 사람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발음임? ㅋㅋㅋㅋㅋㅋ 살짝 배속했다는 말도 있던데 그래도 발음은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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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로 2조 찍은 엘리엇 페이지가 친아빠랑 연 끊은 진짜 이유 두 살 때 부모가 이혼했는데 양육권을 한쪽이 안 가져가고 엄마 집 아빠 집을 2주씩 번갈아 오가면서 컸다고 함 근데 아빠가 재혼하면서 새엄마랑 그 아들 둘이랑 한집 살게 됨 새엄마는 수년간 이름 대신 똥싸개라고만 불렀고 밥도 남들보다 적게 줬대 다리 다쳐 피 흘리며 기어 들어와도 엄살 부리지 말라고 뿌리쳤다 함 아빠한테 매달렸더니 "네가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만 돌아옴 버티다 못해 아빠 불러서 이번 주가 여기서 마지막이라고 선언했는데 아빠가 처음 보는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아빠 안 사랑하냐고 매달림 결국 마음 약해져서 계속 2주씩 오겠다고 약속해 버렸대 그 뒤로 새엄마 횡포는 더 세졌고 촬영장까지 따라와서 면박을 줌 11살에 제작진한테 부모 출입 막아 달라 했더니 지켜 줄 어른이 사라짐 그 틈에 촬영장 어른들한테 몹쓸 일을 연달아 당했다고 함 커서 남자로 살겠다고 밝힌 날 평론가가 수위 높은 비난을 퍼부었는데 친아빠가 그 비난 글들에 보란 듯이 좋아요 눌러서 그날로 의절함 떠난다니까 울며 붙잡던 그 아빠 맞나 싶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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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에서 혼자 남는 3D 영상인데 만드는 품이 생각보다 단순함 1번 영상 보면 말소리 하나 없이 1인칭 화면으로 강아지 한 마리 따라가는 게 다임 지하철역 피신, 안 되는 엄마 전화, 무너진 서울까지 장면마다 자막 두 줄 깔고 위에 시간 넘어가는 숫자만 툭툭 올라감 72초 내내 생존자 칸이 하나로 박혀 있다가 마지막 눈밭에 주인공 것 아닌 발자국 뜨면서 숫자가 하나 늘어남 그거 보려고 끝까지 붙잡혀 있게 됨 2번 프로필 보면 불가능한 일을 3D 시뮬레이션으로 매일 보여 주는 계정이고 3번은 「만약 나만 빼고 모두 사라진다면?」 2편인데 혼자 남는 설정 그대로 질문만 비틀어 돌림ㅋㅋ 마지막 발자국 장면 진짜 소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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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대신 카톡으로 퇴사 통보하고 사라진 회사 막내 아침 9시에 막내가 안 오고 카톡 하나로 그만둔다고 한 직장 썰임 근데 전날 급한 작업으로 새벽 2시까지 일했는데 택시비도 안 주고 9시 정상 출근하라 해서 쌓인 게 터졌다고 함 댓글은 근무를 바꾸자가 아니라 다음엔 자기 차 있는 사람 뽑자는 쪽ㅋㅋ 답글에 "프로 중소인이네" 나옴 새벽 2시 퇴근에 9시 출근이면 카톡도 예의 차린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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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한 입 1편] 별점이 높은데 왜 불만은 숨어 있을까요 경쟁 상품 후기를 300개 넘게 읽어 봤어요 별점 낮은 후기만 보면 불만을 다 찾은 것 같죠? 그런데 직접 한 건씩 읽어 보니 불만이 담긴 후기의 약 86%가 별점 4~5점이었어요. 낮은 별점 쪽엔 14%밖에 없었어요. 별 다섯 개를 주면서 "좋은데 다만 이게 아쉬워요" 하고 적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거예요. 물건이 나쁜 건 아니니까 점수는 후하게 주고, 아쉬운 건 글에만 남기는 거죠. 그래서 저는 별점 평균은 안 믿어요. 평균은 "얼마나 좋은가"만 알려 주고 "뭐가 문제인가"는 못 알려 줘요. 문제는 글 속 "다만" 뒤에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별점만 보면 "불만 없네" 하고 지나가요. 근데 같은 불만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면 그게 그 상품의 진짜 약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해 보세요. 1. 후기를 별점 순이 아니라 "다만", "아쉬운", "근데" 같은 말이 든 것부터 골라 읽어 보세요. 별점 필터로는 이런 글을 못 찾아요. 2. 읽으면서 같은 불만이 몇 번 나오는지 세어 보세요. 한 번 나온 건 그 사람 취향이고, 여러 번 나오면 약점이에요. 이건 제 기준이에요. 3. 반복되는 불만 딱 하나만 골라서 "우리는 이걸 어떻게 다르게 하나"를 상세 첫 화면이나 상품명에 써 보세요. 다 풀 필요 없어요. 하나면 돼요. 질문) 우리 상품은 후기가 아직 적은데요? 대답) 경쟁 상품 후기로 해도 돼요. 같은 상품을 찾던 손님이 쓴 글이라서 아쉬워하는 곳도 비슷할 가능성이 커요. 질문) 후기가 너무 많으면요? 대답) 다 읽기 어려우면 먼저 몇십 개만 읽어 보세요. 같은 말이 두세 번 나오는지만 보면 돼요. 별점 말고 "다만" 뒤를 읽어 보세요 다음 편: 같은 상품인데 왜 어떤 건 경쟁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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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한 입 2편] 같은 상품인데 왜 어떤 건 경쟁이 없을까요 온라인에서 직접 팔다 보면 자주 느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동네에 치과가 열 군데 있다고 해볼게요. 다 "치과"라고만 써 두면 손님은 가깝거나 싸 보이는 곳을 골라요. 그런데 한 군데가 "어린이 전문"이라고 간판을 달면 아이 있는 집은 고민 없이 거기로 가요. 온라인 상품도 똑같아요. 그냥 "배낭"이라고 내놓으면 비교 대상이 세상 모든 배낭이에요. 근데 "노트북 넣고 출근하는 사람 배낭"이라고 하면 그 사람한테는 비교할 게 확 줄어요. 앞의 손님은 가격표만 보게 되고, 뒤의 손님은 "이거 나한테 맞나?"를 봐요. 상품은 그대로인데 경쟁 상대가 바뀌는 거죠. 그래서 저는 "모두에게 맞아요"라는 말은 쓰지 않는 게 낫다고 봐요. 왜 이게 먹히냐면요. 손님은 "좋은 상품"을 찾는 게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상품"을 찾거든요? 모두를 위한 상품은 누구 상황에도 딱 맞아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 보세요. 1. 지금 파는 상품을 제일 잘 쓸 사람 한 명을 떠올려 보세요. 직업, 상황, 하루 중 언제 쓰는지까지요. 그 사람이 떠오르면 절반은 끝났어요. 2. 상품명이나 첫 문장에서 그 사람을 불러 주세요. "배낭"이 아니라 "노트북 넣고 출근하는 사람 배낭"처럼요. 이 예시도 설명하려고 제가 지어낸 거예요 ㅋㅋ 3. 나머지 손님은 놓치냐고요? 좁게 불러도 다른 사람이 못 사는 건 아니에요. 첫 문장에서 누굴 부르느냐만 바뀌어요. 질문) 파는 대상이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대답) 아뇨, 부르는 말만 좁아져요. 손님이 "내 얘기네" 하고 멈추는 게 먼저예요. 질문) 누구 전용인지 모르겠어요 대답) 리뷰에서 "~할 때 써요" 하고 쓴 말을 모아 보세요. 손님이 이미 알려 준 쓰임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곳이 그 사람이에요. 첫 문장에서 누굴 부르는지 봐 보세요 다음 편: 광고, 상세, 리뷰가 다른 말을 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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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으로서 이 사장 공기밥 원가 계산은 대단함 공기밥은 다들 대충 얼마겠지 하고 넘기잖아 이 사장은 쌀 담은 볼을 저울에 직접 올려서 무게부터 재고 종이에 펜으로 쌀 한 포대 값 적고 그걸 그램으로 나누는 것까지 한 줄씩 써 내려감 밥 한 솥 지어서 한 공기씩 몇 개 나오는지까지 세서 한 공기 값을 딱 뽑아 놓은 데서 무릎 침 「인건비는 안 잡아?」 하는 질문에 요즘 올라서 더 받는 집도 생긴다면서 자기네는 더 싸게 받는다고 하는 것도 소름임 가게가 여러 개면 이런 거 감으로 하면 큰일 나는데 주방 저울이랑 종이 한 장으로 다 보여 줌 밥 한 공기도 그램 단위로 따지다니 이 사장 진짜 한 수 위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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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6%가 회사도 방학 필요하다고 한 설문 직장인 482명한테 회사도 학교처럼 방학이 필요하냐고 물어봄 95.9%가 필요하다고 답함 한 번에 평균 2주 정도를 원했고 근데 여기부터가 더 웃김 셋 중 둘은 월급 안 나오는 무급이어도 괜찮다고 함 댓글창은 "그럼 남은 4%는 누구냐"로 시작해서 무급이면 공정하다 vs 일은 누가 하냐로 갈림 결국 방학이 아니라 그냥 쉬고 싶은 거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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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0 버는 남편이 게임 중독이라 이혼 얘기까지 나왔다는 블라인드 아내 사연 남편이 미국 회사 다니는 재택 개발자인데 한 달에 2000 벌고 본인 용돈은 400 정도 쓴다고 함 문제는 아내랑 대화하는 중에도 폰 들고 롤 모바일을 하고 있다는 거임 이거 때문에 이혼 얘기까지 나왔다고 함 근데 같은 글에 주말엔 둘이 전시회도 가고 영화관도 같이 간다고 적어 놔서 댓글이 완전 갈림 그만큼 벌고 다른 사고 안 치면 게임 정도는 봐주라는 쪽이랑 돈이랑 별개로 말할 때마다 폰만 보면 사람 지친다는 쪽이 붙음 그 와중에 게임 안 하고 가정에 충실한 300따리 남편 만나 보면 바로 해결된다는 댓글이 나옴 ㅋㅋㅋ 퍼온 사람도 그래도 평소에 대화 너무 없는 건..ㅜ 이라고 달아 놨는데 솔직히 월 2000이랑 대화 없는 거 저울질하면 진짜 고민되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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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원작자 두고 커뮤에 '전적 목록'까지 퍼진 상황 원작 쪽 작가 언행을 번호 매겨 정리한 글이 퍼짐 작품 중요 행사 중에 버튜버 보려고 빠졌다는 말에 아프다더니 게임 대회 나갔다는 말까지 적혀 있음 근데 공식 휴재 안내엔 몸 안 좋아서 쉬었다가 이미 복귀했다고 나와 있음 선배 작가 이벤트 건은 사과도 장난식이었다고 해서 크게 불탔다 함 좋아하는 작품 작가 이름 검색하기 무서워지는 느낌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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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조어 총정리 짤 떴는데 제미나이 의존하는 사람 부르는 말까지 있음ㅋㅋ 요즘 말이랑 만화가 한 장에 다 들어 있음 제미나이한테 다 맡기는 사람은 젬민이 MBTI 맹신하는 사람은 엠비스찬이라 함 코르티스 영 크리에이터 크루 줄여서 영크크 유행 못 따라가면 반대로 늙크크임 근데 드렁슨은 2024년에도 이미 돌던 말이라 전부 올해 생긴 건 아님ㅋㅋ 단톡에서 혼자 뜻 검색하다 늙크크 되는 느낌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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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당에서 "얘 한국인이에요" 한마디 하면 생기는 일 셋이서 메뉴 다섯 개에 카레 맵기 10까지 시켰다고 함 직원이 양이랑 맵기 걱정하면서 말렸는데 친구가 얘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아 그럼 오케이 하고 바로 받아줬대 근데 다른 사람은 한국인이라고 해도 맵기 10은 끝까지 말려서 8로 낮췄다 함 홋카이도에선 한국인 같다는 칭찬 듣고 매운 카레 다 먹은 사람이 다음 날 앓았대 ㅋㅋ 우리가 외국인한테 김치 주고 맵냐고 지켜보는 거랑 똑같은 느낌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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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가 설윤 만나러 가면서 고백하러 가는 것 같다고 떤 썰 리센느 원이가 엔믹스 컴백 앞둔 설윤 만나러 가는데 차에서부터 지금 고백하러 가는 거 같다고 혼자 떨고 있음 문 열자마자 마크 가챠에 실바니안까지 쏟아내는데 설윤이 뭐야 이렇게 많아? 하는데 진짜는 따로 있었음 꽃까지 사 옴 생일 때 꽃이랑 진짜 예쁜 목걸이 받은 게 너무 고마워서 나도 한번 꽃 사 주고 싶었다고 함 근데 설윤 쪽도 몰래 준비한 게 있었음 둘 캐릭터 다 올라간 케이크 꺼냈는데 원이도 케이크 들고 온 거 케이크 겹쳐서 당황했겠다 하니까 꽃은 없었잖아 하고 넘김 부산 시상식 땐 매니저님한테 엔믹스 무대만 하면 무조건 불러 달라 해서 모니터 앞으로 뛰어나갔다고 함 끝날 때 원이가 떨면서 왔는데 그냥 쉬다 가는 거 같다고 하니까 "촬영인 것처럼 안 느껴지게 하고 싶었어요" 진짜 둘이 통해도 너무 통해서 보는 사람이 다 설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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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이해가 존나 안 가네 25년 9월에 들어왔는데 27년 9월까지는 살라는 거면 일단 사는 건데 거기서 왜 집주인이 돈까지 얹어 줘야 되는데 무슨 계산이 나온 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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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애 병원 좀 데려가 달랬더니 장인장모 부르면 되지 않냐는 남편 블라인드 결혼생활 게시판에 올라온 아내 글인데 새벽에 애가 아파서 걱정에 잠 한숨 못 자고 그대로 출근했대 근데 남편은 그날 저녁 6시 반에 약속이 있었음 그래서 아내한테 6시까지 집에 오라고 함 아내는 부서 특성상 아무리 빨라도 6시 퇴근이라 애 아프니까 약속 30분만 미루고 병원 먼저 다녀와 주면 안 되냐고 물어봄 돌아온 답이 그럼 장인장모 부르면 되지 않냐였다고 함 평소에도 틈만 나면 장인장모 불러서 맡기라고 하면서 틈만 나면 친정 부모님 욕까지 한다고 함 그걸로 아침에 또 대판 싸우고 출근길엔 카톡으로 경제력 집안 외모 직업까지 깎아내리는 말을 들었다고 함 이혼 생각도 하는데 애 때문에 쉽지 않다고 함 욕하는 그 장인장모한테 애는 맡기라는 거 진짜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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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창문에 비친 그림자 보고 호랑이 있다고 신고했는데 생기는 일 멕시코에서 이웃집 창문에 호랑이가 있다고 신고 들어갔다 함 당국이 가 보니까 진짜 호랑이가 있었다 함 8개월쯤 된 암컷 벵골호랑이였는데 쓰레기 가득한 빈집에 방치돼 있었대 구조해서 보호소로 보냈더니 주인이 돌려 달래서 환경 엉망이라 안 돌려주기로 했다 함 그림자 착각 신고인 줄 알고 넘겼는데 마지막 장 보고 예...? 소리 절로 나옴ㅋㅋ 윗집 쿵쿵 소리로 민원 넣었는데 코끼리 나온 수준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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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분위기 메이커가 말없이 나가버리면 생기는 일 ㅋㅋㅋ 현생 바쁘다고 일할 때 신경 쓰인다면서 톡방을 나가버림 그 뒤로 톡방이 순식간에 노잼 되더니 다들 칼같이 나가기 시작함 심지어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퇴장했다고 뜸 ㅋㅋㅋ 결국 방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마지막에 반전 하나 더 나옴 진짜 톡방 하나 살리던 애 빠지면 딱 저렇게 됨 ㅋㅋㅋㅋㅋ 근데 닥터 스트레인지는 왜 그 방에 있었던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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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가기 싫어서 수녀 치마 밑에 숨은 병사 썰 도망치던 병사를 수녀가 치마 밑에 숨겨 줬다고 함 그렇게 숨어 있다가 무사히 나와서 고맙다면서 수녀님 다리가 예쁘다고 칭찬함 근데 수녀가 하는 말이 자기도 전쟁 나가기 싫어서 이러고 있는 거라 함 알고 보니 수녀도 변장하고 숨어 있던 거임ㅋㅋㅋ 수업 째고 옥상 갔는데 반장도 거기 숨어 있던 느낌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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