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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5
안녕하세요, 살풀이글쓰기 리얼찐최종시작 신청폼 나왓슴니다. 에, 10/17부터 토 10~13시에 진행됨니다. 관심잇으신분들 확인 부탁드리고, 행복하시고, 맛잇는 거 만이 드시고, 즐건 하루 되시긔... forms.gle/i3ShqhEz1CZ9rnb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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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한테 정말 기깔나는 답장을 쓰고 기깔나는 선물을 해야겟음 어떻게?? 는 몰? 루겟지만? 해야한다. (진짜편지는 안올렷슴니다 그건제거고 저만볼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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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고야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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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기분은 그라임스 하하!!! 이렇게 놓고 보니 꽤나 재미있네요 그라임스를 들으면서 고야를 보는 사람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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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풀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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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예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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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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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개인전 <Ashes to Bones>를 살펴봤어요. 벌레가 좋앗습니다. 하지만 시뮬라르크라서 좋았던 거 갗고 진짜 벌레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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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는 요새 가장 낭만화 되어있는 것 중 하나같음. 낭만의 뒷편을 볼 수 없다면, 환대가 배제가 되는 곳을 볼 수 없다 느끼는 편. 낭만이 가리는 환대를 둘러싼 역동을 돌이켜볼 수 있어서 좋았음....
도가름 아카이브 | 환대에 대하여 철학씹덕말 한바가지 주의... 이 땐 탈구조주의에 미쳐있었죠 지금도 탈구조주의자임니다 전문 읽기: dogareum.com/read/about-ho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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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만 해두고 영원히 미루고 있는 글 중 1나: 포제션 크리스테바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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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ymade retweeted
다정하다는 말 너무 좋아 왜냐면 다정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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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ymade retweeted
한동안 갖고 있던 욕망 중 하나는 다정한 마음의 세계로 가고싶다는 것이었는데 뭐랄까 방금 너무 다정하고 세심한 마음을 받아서 가고싶어할 필요가 없구나 가면 되고 내 주변을 그런 마음의 세계로 만들면 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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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라는 걸 해봤는데 나도 그리고 이걸 읽는 님들도 별로 깊게 생각할 가치가 없는 문제라는 결론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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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름 아카이브 | 환대에 대하여 철학씹덕말 한바가지 주의... 이 땐 탈구조주의에 미쳐있었죠 지금도 탈구조주의자임니다 전문 읽기: dogareum.com/read/about-ho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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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타자화, 지시를 통한 타자화, 어떠한 포섭들 에 대한 저의 생각은 대충 이걸 보시면 알 수 있는데 솔직히 지금 당장도 관련해서 떠들라면 몇십트윗 쓸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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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데리다 진짜 느므 좋아해서 <환대에 대하여> 에 대한 글도 쓴 적 있는데 씁 갑자기 꺼내오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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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들어가서 봤는데 존. 니 길고 개 씹덕 말 철학씹덕말 한바가지라 아 이걸 발행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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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팀은 뭔 소리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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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뭐라함 사이에 골이 있으면 귀엽지 않으니 엉딩이를 한덩어리로 만든다 <- 이 판단에서 약간 으.. 으와.... 하게 됨
Replying to @deadymade_
아니 엉덩이는 두 개를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시발 애들이 엉덩이 골이 없잖아 지금 한덩어리잖아 이게 맞냐는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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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두 짝이 아니라 한덩이 인 거 이거 지금 애들 말 못하는 것만큼이나 중대한 사항이라고 본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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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배설이라는 행위를 할까? 뭔가 배출을 하더라도 무지갯빛 에 말랑하고 향기로운 무언가를 배출할 거 같아서 너무너무 두렵다 (이 분 왜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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