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곧 떠나니까 눈치 안보고 올리는 트윗임 아니 이런 인용받을려고 쓴 글이 아니에요 씨발 걍 트친들한테 무조건적인 위로와 나데나데를 위한 트윗인데 나한테 이런말 하는 심리가 뭔지 걍 고1따리가 고작 폰 10시에 압수되는거에 긁혀서 이러시는건지 내가 왜 일면식없는사람한테 상처받아야 돼
트위터 곧 떠나니까 눈치 안보고 올리는 트윗임 아니 이런 인용받을려고 쓴 글이 아니에요 씨발 걍 트친들한테 무조건적인 위로와 나데나데를 위한 트윗인데 나한테 이런말 하는 심리가 뭔지 걍 고1따리가 고작 폰 10시에 압수되는거에 긁혀서 이러시는건지 내가 왜 일면식없는사람한테 상처받아야 돼
언니입장에서 언니는 장녀라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고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앗어요
솔직히 제가 엄마속을 안썩인것도 아니고 (예체능이긴 한데 공부 진짜 못함) 여튼 3남매 집안이기도 해서 고생이 많으셨음
그걸 옆에서 가장 가까이 다 지켜본 언니 입장에선 내가 쌍년이긴 햇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