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 (@devunt) profile picture

product engineer

Joined September 2016
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Photo by finn (@devunt)
finn retweeted
나이를 먹을수록 깨닫게 된다...깨닫는게 없다는것을....
1
5,489
158
5,454
185,195
I’m not overthinking. Things are overhappening.
212
15,406
409
67,435
1,077,207
기존 글을 쉽게 가져올 수 있는 「가져오기」 기능이 생겼어요 🎉 이제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기존에 컴퓨터나 타 서비스에 있던 글을 타이피에 쉽게 가져올 수 있게 됐어요. 가져오기 기능은 아직 실험실 기능으로, 설정 > 실험실에서 활성화한 뒤 이용할 수 있어요. 지금은 한글(HWP/HWPX), 워드(DOCX), 마크다운(MD), 텍스트(TXT) 파일을 지원하고, 폴더 단위로 한번에 가져오는 것도 가능해요. 또한 파일뿐만 아니라, 포스타입 등 외부 서비스에 저장된 글을 일괄 선택해 가져오는 기능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존에 있던 수많은 글들을 옮기는게 막막해 타이피 이용이 망설여져왔다면, 이번 기회에 노력과 애정이 담긴 본인의 글들을 한번에 옮겨와 타이피에 정착하고 멋진 글쓰기 환경을 체험해보세요 🥰
1
102
34
56
15,045
finn retweeted
declared a variable this morning by hand just to feel something
195
1,480
72
21,408
376,113
finn retweeted
Native iPhone Duo apps, built with Expo. Ship yours before your AppleCare appointment!
371
803
419
11,759
1,109,124
finn retweeted
혹시 작업실 구하시는 프리랜서분이나 소규모 팀 계신가요? 이번에 조건이 괜찮은 4인실 공유오피스 계약을 알아보고 있는데 저희 팀 상주 인원은 1~2인 정도라 남는 공간을 함께 쓰실 분이 계시다면 서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부근입니다.
4
7
862
내가 AI로 만든 건 팔고 싶고, 남이 AI로 만든 건 사지 않겠다는 시대정신이 느껴진다.
17
2,872
124
4,163
320,344
이런 사이트들 특 유료 구독 취소 방법 표독하게 숨겨놓음. 그래도 찾아서 중단하려고 하면 - 여태까지 님이 누린 혜택이예요! 1. 어쩌구 개쓸모없는 할인 -1억8천만원 2. 줘도안쓰는 부가서비스 4239859시간 사용! > (개 찬란한 금색으로 개크게) 혜택을 계속 받으며 만수무강 할래요! > (오퍼시티 30% 회색으로) 모든 혜택을 포기하며 스스로 절망 속으로 침잠할래요😪 이런식으로 써놓음
~~를 ~~할게요, ~~~해요 🔘다음부터 안 볼래요 웹사이트가 이런말투쓰면 격노해서 날뜀
4,324
355
7,439
487,841
[스페이스 구성원을 초대할 수 있어요 👥] 이제 타이피 스페이스에 구성원을 초대해 다른 사람과 작업 공간을 공유할 수 있어요. 초대된 구성원은 역할에 따라 스페이스를 함께 관리하거나, 글을 공동 편집하고 발행하거나, 글을 읽으며 코멘트나 노트를 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작업할 수 있어요. 초대는 이메일 혹은 일회용 링크로 할 수 있고, 초대받은 사람이 스페이스 정보를 확인하고 초대를 승인하면 가입이 완료돼요. 스페이스 구성원도 일반 이용자와 마찬가지로, 글을 편집하거나 관리하는 등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활성화된 타이피 구독이 필요한 점 참고해주세요.
32
7
19
5,392
코딩 에이전트가 일을 잘한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아마도 만들고 있는 것이 이미 시장에서 성숙한 아이템일 확률이 높다는 의미일듯.
6
163
14
357
28,909
✨ 타이피 이용 후기를 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타이피 유료 구독자 2,000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합니다……. 📝 참여 방법: 본 트윗을 인용해 타이피 이용 후기 공유하기 📅 이벤트 기간: 10/4 (일) ~ 10/18 (일) 🎁 당첨자 발표: 10/26 (월) 이벤트 종료 시점 리트윗과 맘찍을 가장 많이 받은 후기 작성자 3분, 타이피 팀이 별도 선정한 후기 작성자 3분에게 ❤️타이피 1년 구독권❤️ 혹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권❤️ 중 원하시는 보상을 증정해드려요. 주의사항: - 기간 내 본 트윗을 인용해 후기를 작성해야 참여로 인정됩니다. - 후기를 타이피를 포함한 외부 플랫폼에 올린 뒤 기간 내 본 트윗 인용으로 링크를 첨부해도 참여로 인정됩니다. - 이벤트 종료 시점에 계정이 비공개일 경우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2
69
52
52
98,073
펜슬컴퍼니에서 타이피 프로덕트 마케터를 채용합니다 🧑‍💻 펜슬컴퍼니는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손에 쥐어 본 연필처럼, 작가의 가장 친숙하고도 부담 없는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작가를 위한 글쓰기 도구 '타이피'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작은 고독한 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백지 위를 나아간다는 것은 때때로 막막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게 될 때도, 나아갈 동력을 잃을 때도 있습니다. 펜슬컴퍼니가 하는 일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친근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모든 이들을 위한 만능 도구가 되기보다는, 필요한 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며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펜슬컴퍼니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이는 우리가 무엇보다 텍스트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시청각 매체와 숏폼의 시대에도 여전히 쓰여나가는 글자들이 가진 의미를,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가 모여 만들어지는 문장의 무게를 믿습니다. 글자와 문장을 기워내며 한 편의 글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힘을 믿습니다. 그들이 길을 잃지 않고, 그 힘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언제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펜슬컴퍼니의 제품을 세상에 알리고,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여정을 함께해 나갈 프로덕트 마케터를 찾고 있습니다. 채용공고 바로가기 ➡️ penxle.notion.site/37c3f140e…
2
34
13
6,893
한국 IT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가장 확실하고 가장 큰 가치를 줄 수 있는 방법은 Stripe를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만 된다면 다른 모든 정책 지원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발..
6
82
7
253
28,514
finn retweeted
thanks apple, yeah i was gonna send her that
27
3,411
25
98,574
739,178
finn retweeted
...? 스피커에서 갑자기 소리가 나와서 뭔가 보니 Claude가 Youtube 광고를 다 본 후에 세미나를 듣는 중이다.
4
8
2
34
7,862
이 정부 문서보존상자 뭔가 나폴리탄 괴담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유성펜에는 홑낫표가 없는데 잘못 기록했을때만 「지우개」 로 지워야 되는거지? 무엇을 함의하는 것이지 우리가 아는 지우개가 아니라 국가기록원에만 존재하는 어떤 THE 「지우개」가 있는 거임?
3
75
5
147
8,819
직장인 메일양식 뭔가 웃기긴 해 00님, 안녕하세요. 지랄하지말고 빨리 파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흰개 드림 이럴때가 제일 많아서
8,938
851
9,476
1,586,859
finn retweeted
Wife told me these wouldn’t fit. Little did she know I had trained for this moment for years.
546
20,108
815
361,262
12,018,253
finn retweeted
got kicked out of a vietnamese restaurant they banh mi pho life
202
4,622
165
57,677
1,508,295
I resigned from Anthropic today. I spent the last three years doing pretraining research at both OpenAI and Anthropic. Neither company is acting responsibly. They are racing straight to self-improving superintelligence and gambling with our lives. More thoughts below.
20,434
166,868
39,461
799,750
175,546,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