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간거 왜 속상해하나여 이해가..잘안됨……
팬미팅 보고싶으면 팬미팅좀하라고 시위하면될걸 왜 대축나가지마 이렇게 되는 건지 뭔가 이해가안됨… 마마투표열심히해주고잇는거아는데 대축나갔다고 왜 기운빠진다은건지 이해가 잘 안댐.. 마마준비도 하고있을텐데 그거랑 이거랑 무슨상관??.
사실 무한의 시간을 좋아할거다 답해도 지켜질지는 미지수잖아 그럼에도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하는 거 같애 [영원한건 없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 광경을 보고 있으면 영원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분 어디 가지 말고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 영원합시다 사랑합니다] 이 소감 생각남
정원이란 아이 진짜 얼굴이 빈틈없이 귀여움
쫙쫙트여가지고 쫌만 크게 뜨면 렌즈 튀어나와버리는 눈에 맑고 기세 좋은 눈빛에 고양이 수염 눈물고랑에 아기돼지빛깔의 홍조 싸악 올라오고 앞에서 보면 오동통동글한데 옆에서 보면 존나 현란하고 잘생긴 코에 시대에맞는기니 인중 중간입술선까지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