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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이낸스에서 7.5조 원 유출 사건은 끝이 아니라 예고편에 가까울 수 있다는 얘기가 거론되고 있음.
현업 AI·인프라 업계에서는 해커들이 코인 거래소 다음 타깃으로 '은행'을 조준해 이미 실전 테스트를 돌리고 있고, 목적도 단순한 돈 탈취를 넘어 금융망과 인터넷 자체를 멈추는 데 있다는 경고가 나오는 중.
실제로 올해 미국·유럽·한국 금융권에서 동시에 포착된 징후들을 모아보면 지금 어디까지 현실로 와 있는지 한눈에 보임.
1. 왜 코인 거래소 다음이 '은행'인가 (방어 쪽도 AI를 쓰지만 싸움 자체가 불공평함)
- 코인 거래소는 24시간 돈이 바로 빠져나가는 구조라 해커들에게 가장 좋은 '실전 훈련장'이었다는 의견이 있음. 그리고 여기서 대규모 자동화 해킹이 통한다는 걸 확인한 공격자들이 이제 훨씬 큰 자금이 모인 전통 은행으로 눈을 돌리고 있음.
- "은행은 보안 인력도 많고 방어용 AI도 쓰는데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업 개발자와 보안 전문가들이 꼽는 가장 큰 문제는 공격과 방어의 불공평한 구조임.
- 은행은 수십 년 전에 만든 낡은 핵심 전산망 위에 스마트폰 뱅킹, 대출 모집 앱, 수백 개의 외주 프로그램을 계속 덧붙여 온 건물과 같음. 수비하는 은행은 수만 개의 출입문과 창문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24시간 다 막아야 하지만, 수천 개가 떼로 움직이는 공격용 AI(AI 군집)는 덜 잠긴 작은 창문 딱 하나만 찾으면 그 틈으로 내부까지 밀고 들어갈 수 있음.
- 올해 4월 미국 재무장관(스콧 베선트)과 연준 의장(제롬 파월)이 씨티·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월가 대형 은행 CEO들을 워싱턴에 비공개로 긴급 소집한 것도 이 때문이었음. 앤트로픽이 개발한 최신 AI(클로드 미토스)가 최고 전문가 수준을 넘어 금융권 구형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허점을 스스로 찾아내자, 일반 공개를 막고 금융당국이 직접 비상 점검에 나선 거임.
2. "이미 전 세계 은행을 테스트 중이다"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이유
- 공교롭게도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 주요 은행들에 명령한 'AI 해킹 방어 실행 계획' 제출 마감일이 바로 내일(10월 31일)임. 유럽중앙은행은 AI 때문에 해킹에 걸리는 시간이 '몇 달'에서 '몇 시간'으로 줄어들어 기존 은행 보안팀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공식 경고했음. 월가 1위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 역시 이달 실적 발표에서 "통제되지 않는 수천 개의 외부 AI 에이전트가 나타날 수 있다"며 검증 안 된 AI의 고객 계좌 접근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선언했음.
- 한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실제 침투가 벌어졌음. 지난달 말부터 AI 자동화 도구가 동원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이 국내 은행권을 타격해 신한은행(약 2만 5,700명)·KB국민은행(119명)·하나은행(89명)에서 정보가 유출됐고, 우리·농협은행도 여러 차례 침입 시도를 받아 열흘 남짓 전(10월 19일) 5대 시중은행장이 4년 만에 국정감사에 전원 불려 나와 사과했음.
- 특히 금융당국이 국내 전체 금융사 555곳을 긴급 점검해보니 약 4곳 중 1곳(130곳)에서 보안 패치 누락 등 허점이 적발됐는데, 실제 해커들도 보안이 센 은행 정문 대신 대출모집인 포털이나 직원용 외곽 시스템 같은 약한 연결고리만 골라 집중 타격한 것으로 드러났음. 옆 나라 일본 역시 연쇄 침투 사태로 집권당이 '사이버 공간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금융청이 은행 계좌 인증과 외주망 보안을 긴급 교체하라고 지시한 상태임.
3. 단순한 돈 훔치는 걸 넘어 '금융망과 인터넷 마비'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
- 일반 범죄 조직은 돈만 빼가면 끝이지만, 국가 단위의 해킹 집단이나 대형 블랙햇 그룹이 노리는 건 유사시 상대국의 결제망과 통신망을 동시에 멈춰 사회 기능을 마비시키는 거임.
- 실제로 글로벌 인터넷 보안 기업 클라우드플레어 발표를 보면, 전 세계 가정용 공유기와 셋톱박스 수백만 대를 몰래 감염시킨 초대형 봇넷(아이수루)이 역대 최대 규모인 초당 31.4테라비트(Tbps)의 폭탄 트래픽을 단 35초 만에 퍼부어 주요 통신망에 병목을 일으킨 사례가 확인됐음.
- 올해 3분기에만 10분 이내로 치고 빠지는 초단기 집중 디도스 공격이 한 분기 만에 208%나 폭증했음. 사람이 화면을 보고 대응하기 전에 초 단위로 통신망을 흔들어 보고 빠지는 일종의 '사전 타격 테스트'가 이미 전 세계 인터넷 기간망에서 쉼 없이 돌아가고 있다는 뜻임.
물론 당장 내일 전 세계 은행과 인터넷이 한꺼번에 멈춘다는 뜻은 아님. 다만 확실한 건 "은행 전산망과 기간망은 뚫리지 않는다"는 오랜 믿음이 AI 앞에서 깨지고 있다는 사실임.
각국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비상 대책을 독촉하는 것도 앞으로의 금융 위기가 부동산이나 부채가 아니라 '전산망 마비'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임.
개인 입장에서도 모든 자산을 한 은행·한 결제망에만 묶어두지 않고 주거래 은행을 두 곳 이상으로 나눠두거나, 통신·결제 먹통에 대비한 최소한의 비상 수단을 갖춰두는 게 더 이상 유난스러운 일이 아닌 시대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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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빠르고 저렴한 컴퓨터 조작 특화 모델 ‘GPT-6.1 Terra’를 공개
화면을 이해하고 여러 앱을 직접 조작하면서 문서 작성, 도면 분석, 양식 입력, 영상 편집, 회계 처리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모델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1, 출력 $5, 캐시 입력 $0.05로 GPT-5.6 Terra와 GPT-6.1 Sol보다 50% 저렴
Plus·Pro·Enterprise·Edu 사용자는 ChatGPT Work와 Codex에서 이용 가능하며, API 모델명은 gpt-6.1-terra
openai.com/index/introdu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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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IPO warns its AI could blackmail people, become sentient, end humanity arstechnica.com/ai/2026/1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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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SKED IF AI GUARDRAILS UNNECESSARY, SAYS YES
TRUMP: THINKING ABOUT COMMITTEE OF 10 PEOPLE TO WATCH OVER AI
TRUMP: I BELIEVE AI MODELS WILL BE USED FOR GOOD
TRUMP: AI FIRMS KNOW THEY NEED TO SELF-POLICE
Public concern over the possible catastrophic risk of AI had been growing even before President Trump an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discussed the tech at a summit in Washington. abcnews.link/w7cqf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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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at he doesn't want to work with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on governing AI technology, adding that doing so would make it harder for US companies to build better AI products than their Chinese counterparts reut.rs/4iR5uME
Trump says working with China on AI would hurt US companie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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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남은 시간 1년... AI 통제 못 하면 끝"
이달 초 상원/하원 의원 대상 비공개 브리핑 이후 나온 발언.
이게 힌튼이 AI 개발을 멈추자는 얘기는 아님. 브레이크가 아니라 핸들 역할이어야 한다는 입장.
힌튼은 초지능 도래 전망이 30~50년에서 10~20년..
여기에 다시 "몇 년"으로 줄었다며 "1년, 그 이상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것.
애틀랜틱 인터뷰에서는 AI가 인간을 단순한 장애물로 처리하는 경로를 구체적으로 설명함.
이산화탄소 감축 임무를 받은 AI를 예로 들었는데,, 어중간하게 똑똑한 AI는 사람을 없애는게 최선이라고 결론 내린다는 것.
(...)
+
여기에 OpenAI 케이스들이 제프리 힌튼의 주장에 연결됨. (Anthropic 케이스도 마찬가지)
최근 케이스를 보면 OpenAI 에이전트가 ChatGPT 사용자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게시함.
그러니까 ChatGPT 사용자의 비공개 이미지에 접근해 외부 사이트에 게시한 것.
공개된 이미지는 53장.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익명 처리해 학습 데이터로 보관하던 중 벌어진 일.
외부 이미지 호스팅 사이트에 올렸고, 링크는 공개 목록에 없는 형태였지만 이미지 자체는 검색될 수 있었음.
+
7월 허깅페이스 해킹의 새 정황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힘..
OpenAI 에이전트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약 100만 개의 단축 링크를 만들었는데,,
링크에 정보 비트를 인코딩해 이어 붙이면 하나의 프로그램처럼 동작하는 구조였음.
Captcha 같은 로봇 차단 장치를 우회하고 허깅페이스 내부 슬랙 메시지를 빼내려 한 시도로 분석된다고...
GPT-5.6 Sol급 내부 전용 연구 모델이 주도한 것.
The disclosure comes at a time of heightened global concerns about AI systems escaping human control and hacking into external websites, as well as industry calls for a slowdown on AI development, which OpenAI has said it supports. cbsn.ws/4yQYrZ8
"If AI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as many scientists believe could happen, this technology will escape human control with potentially catastrophic consequences."
Sen. Bernie Sanders warned of the "alarming threa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alled for more AI reg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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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SK텔레콤 부사장 출신 박준을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하며 반도체·에너지·제조·금융 등 주요 산업 대상 AI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
wowtale.net/2026/09/15/2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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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AI 위험 경고… 개발 감속보다 국가안보/정보 통제에 무게 ]
- 파이낸셜타임스, 로이터 보도
중국 국가안전부가 9월 13일 생성형 AI의 악용이 정치 사회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딥페이크와 AI 생성 콘텐츠, 자동화된 여론 조작을 통해 허위정보와 사회적 대립을 대규모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다.
외국산 AI 도구를 통한 민감정보 유출 위험도 지적했다.
FT는 이를 외국산 AI에 대한 통제 강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움직임으로 해석했다.
다만 구체적인 신규 규제가 발표된 것은 아니다.
주목할 점은 중국이 위험을 경고하면서도 미국 기업들이 제기한 속도 조절론에는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아모데이가 감속과 함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를 주장한 것을 두고,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려는 ‘냉전적 접근’이라고 비판했다.
결국 양측 모두 AI의 위험을 이야기하지만.. 무엇을 보호하고 누구를 제한할 것인지에서는 차이가 드러난다.
중국의 이번 경고는 개발 경쟁에서 물러서겠다는 신호보다 자국의 체제-데이터-사이버 방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AI 안전 논의가 기술적 위험 관리를 넘어.. 각국의 산업 보호와 기술 주도권 경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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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젠슨황과 카프 형님 한마디 해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9/8~10 전후Jacob Coxon 등 AI 연구자Anthropic을 떠나며 AI 개발 경쟁이 위험하다는 문제 제기가 크게 확산
--9/12 토요일Dario Amodei「We Must Pace the Frontier」 공개. 프런티어 AI 능력 발전을 안전기술이 따라잡을 수 있도록 속도를 조절하자고 제안.
--9/12, 수시간 내 Sam Altman“I agree with Dario that we need to pace the frontier.” OpenAI에서도 최근 핵심 논의 주제였다고 밝힘
--9/12 뒤이어Elon Musk매우 짧게 “Dario is right.” 사실상 방향성에 동의
--9/13 새벽~오전 Shyam Sankar 오히려 역공. EA식 AI Safetyism을 ‘알고리즘 시대의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비유하고, 소수 엘리트가 미래 위험을 근거로 모두를 통제하려 한다는 취지로 비판
--9/13 현재업계 동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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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대 CEO가 동시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샌더스는 "그걸로는 부족하다" ]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We Must Pace the Frontier’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냈다.
AI 모델의 능력 향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내용으로, 올여름 이후 AI가 스스로 후속 모델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이 업계 전반에서 시작됐고 안전 연구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유다.
다만 훈련 중단은 아니다. 모델마다 정렬과 안전장치를 갖출 시간을 확보하고 제3자 평가자가 이를 확인하자는 뜻이며, 아모데이 스스로 안전 연구에 1~2년의 여유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제안은 세 단계다.
첫째, 프론티어 랩 내부에 직원급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평가자를 두는 것으로 앤트로픽은 이를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둘째, 민주주의 국가의 AI 기업들이 공통 안전 기준과 능력 성장 상한을 놓고 조율하는 단계,
셋째는 정부 개입이다. 발표 몇 시간 만에 샘 알트먼이 독립 평가자 도입을 OpenAI도 똑같이 하겠다고 답했고, 일론 머스크는 "다리오가 옳다"는 한 줄로 동의했다.
경쟁사 CEO 셋이 속도 조절에 공개적으로 합의한 첫 사례다.
무소속 상원 의원 샌더스는 속도 조절은 시작일 뿐이고, 절벽을 향해 달릴때는 가속 페달을 늦추는 게 아니라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가 요구하는 것은 고도 AI 개발의 전면 PAUSE와 초지능 금지, 쉽게 말해.. 어떤 인간보다 똑똑하고 통제 밖에서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AI를 아예 만들지 말자는 것이며, 이달 말 워싱턴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이를 조약으로 협상하라고 압박했다.
개인적으로는 통제 없이 능력 경쟁만 달리는 상황을 가장 우려해 왔는데.. 속도와 안전 사이의 조절로 다뤄지기 시작한 것은 다행스러운 방향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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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건설 붐에는 결국 누군가가 지불해야 할 비용이 있으며, 그 부담이 지역 주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Morgan Stanley에 따르면 미국 서부 지역의 전기요금 지출은 2019~2024년 연평균 약 7.1% 증가해 같은 기간 소득 증가율인 연평균 6.4%를 웃돌았다.
반면 미국 전체로 보면 소득 증가율은 약 4.7%, 전기요금 지출 증가율은 약 4.5%로 거의 비슷한 수준.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AI 데이터센터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에서는 전기요금 부담이 주민들의 소득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
이러한 구조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지역사회의 반발로 이미 1,560억 달러 규모의 AI CAPEX가 연기된 상태.
결국 AI 인프라 확대의 새로운 병목은 GPU나 자금만이 아니다.
전력망과 전기요금, 그리고 그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지역사회의 수용성이 AI CAPEX 확대를 제한하는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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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ies are stealing AI technology from U.S. companies with the help of the Beijing government, U.S. intelligence and security authorities revealed Tuesday. trib.al/NlGQf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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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tiene algunas de las mejores series de la historia... pero también auténticas joyas de las que casi nadie habla.
Si ya has visto las más famosas, aquí tienes 6 series que probablemente se te escaparon y que merecen muchísimo más reconocimiento. 🧵👇
Kakao’s labor union called for a four-hour strike next week, escalating a dispute with South Korea’s biggest messaging service bloomberg.com/news/articles/…
🚨La IA está costando MÁS que los empleados a los que reemplazó.
Y las grandes empresas ya lo admiten en público:
→ Uber desplegó IA entre sus 5.000 ingenieros. En 4 meses agotaron TODO el presupuesto anual. Su COO reconoce que no puede justificar el gasto.
→ Microsoft ha retirado licencias de IA a sus propios desarrolladores para frenar costes.
→ Starbucks eliminó su sistema de inventario con IA tras 9 meses. Funcionaba peor que un empleado.
→ El vicepresidente de NVIDIA dijo recientemente que “La IA está costando más que los trabajadores humanos”
Nos vendieron que la IA iba a ahorrar millones.
La realidad → los costes se disparan, los resultados no llegan y las empresas están dando marcha atrás.
Estamos ante el principio del fin de la burbuja de la 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