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리요 retweeted
건우 일은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진짜 단순함 그냥 본인이 회사원이라고 쳐봐 어느 날 별거 아닌 일로 트집 잡히고 억울하게 누명까지 써서 강제로 무기한 업무 배제 당했는데 회사가 해고도 안 시켜주고 월급도 안 주면서 시간만 질질 끈다고 생각해봐 이게 인생에서 얼마나 미친 시간 낭비고 기회 다 날리는 건지 알긴 아냐 그래놓고 남 생각 안 한다고 까는데 솔직히 걔한테 선택지가 그렇게 많았겠냐고 걔도 자기 살길 찾아야지 애초에 본인이 정당하게 얻어낸 자리 되찾으려는 거고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로 끝내기 싫었던 게 당연한 거 아님 솔직히 회사가 줬다는 선택지라 해봤자 솔로 전향 같은 거였을 텐데 그건 그냥 지하실에 처박아두고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고 설령 데뷔해도 언제 컴백할지 모르는 기약 없는 방치나 다름없잖아 존나 지금 상태랑 다를 게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음 그러니까 제발 멤버들이랑 관계성까지 멋대로 궁예질하면서 넘겨짚지 좀 마 결국 너네도 그냥 제3자 외부인일 뿐이고 걔네 실제 바운더리나 내부 사정은 털끝만큼도 모르면서 대체 뭘 안다고 함부로 재단하고 판단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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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리요 retweeted
안녕하세요, 스케줄 계정 운영주입니다.
현재 음원 총공팀과 투표 총공팀의 모든 인원이 직책 및 소속에서 사임한다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은 앨리즈 분들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우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스케줄 계정에서는 당분간이라도 앨리즈 분들이 중요한 투표 일정을 놓치지 않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주요 투표 일정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에 운영되던 음원 총공팀과 투표 총공팀만큼 체계적이고 큰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한국 팬분들이 투표 일정을 쉽게 확인하고 최대한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MAMA, 멜론뮤직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 투표를 비롯하여 앨리즈 분들의 참여가 필요한 투표가 진행될 경우, 일정과 투표 방법 등을 확인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앨리즈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