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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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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회의록이 조작인 줄도 모르고(?) 검사는 증거로 제출하고 판사는 유죄의 핵심 증거로 썼다. 박상용(검사)과 신진우(판사)가 책임 공방을 벌인다면? 박상용 "판사님이 신빙성 있다고 했잖아요" 신진우 "니들이 맞다고 했잖아" 이 상황극은 희극인가 비극인가. 내가 생각하건대 막장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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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윤석열 파면 1주년>은 어디에서? 인천 부평에서 함께하시죠. 4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박찬대의 노래도, 노종면의 노래도,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노래 떼창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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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미통위가 가동 됩니다. 정원 7명 중 6명 위원의 임명이 완료 되었습니다. 여전히 상임위원 1명을 국힘이 추천 못하고 있지만 더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KBS와 YTN, TBS 등의 정상화, 늦은 만큼 신속하게 추진될 겁니다. 내부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분들께 많이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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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작한 유튜브 라이브, 쉽지 않지만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현장 라이브! 설명이 좀 길어서 첨부했습니다. 라이브 링크는 댓글에 올립니다. 오후 6시 시작입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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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종면TV에서 유튜브 라이브 합니다. 노라볼까 2회, 오늘 주제는 '그것이 알고 싶다'입니다. 2018년 그알의 피해 당사자, 이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언론 길들이기로 규정한 SBS노조의 입장에는 심각한 자기모순, 제식구 감싸기식 인식이 가득합니다. 잠시 뒤 8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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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특히 여당 정치인으로서 입장을 밝히고 말을 한다는 것의 무게를 새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 유튜브 라이브를 시작하려니 솔직히 부담이 큽니다. 태생이 진지 모드라 라이브 제목 '노라볼까'처럼 경쾌하게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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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뜁니다. 그간의 갈등, 열심히 달려가다 실수는 없는지 잠시 돌아본 계기였습니다. 더 열심히 뛰기 위한 기회였습니다. 당과 정부 그리고 대통령을 갈라치려는 시도를 이겨낸 당원들, 그리고 논쟁에 참여하신 국민 한분한분의 간절함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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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유튜버의 어그로 끌기인 줄 알았다. 살펴보니 심각한 조작이 맞다. 조희대 탄핵이 답이다. 이런 게 없어도, 헌법의 중립의무를 위반해 대선에 개입했음이 명백하다. 그래도 현직 대법원장인데 부담 아닐까? 조희대의 저항은 세력이고 현실이다. 이번 기회 놓치면 또 무슨 일 생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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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극우에 포위된 것도 문제지만 국힘 세력의 진짜 비극은 대안이 한동훈이라는 데 있다. 윤석열이었어도 코스피 육천이라고? 진정한 육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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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의 새 후원회장을 소개합니다. 짠~~~ 박 · 찬 · 대 ! 그간 제 후원회가 힘들었던 사정을 알고 흔쾌히 맡아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귀한 후원을 쓸모 있는 정치로 꽃피우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지선에서 박찬대와 함께 인천시장 탈환하고 인천시민의 승리를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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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작 기소의 실체는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사에 나오는 김성태 접견은 시점이 2023년 3월입니다. 김성태 검거 직후, 이화영 회유 직전입니다. 측근에게 털어놓은 김성태의 말이 다 짐작했고 확신했던 내용임에도 경악스럽습니다. 이런데도 현직 대통령이니 놔두자고? 안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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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의 도시 부평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달집을 태웁니다. 풍물단이 길을 내며 흥을 돋구면 불길은 장단에 맞춰 더 맹렬해집니다. 거기 액운도, 근심도 다 실어 태우니 한해의 희망이 피어납니다. 그리고, 함께 피어난 생각.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건 보름달이 아니라 정치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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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늘리는 법원조직법까지 통과시킴으로써 사법개혁 3법의 대장정 마무리. 사법탄압이라고 거품 무는 법비들은 조희대와 지귀연한테 따지라. 그들이 불쏘시개였으니. 그런 면에서 조희대 류의 판사들, 윤석열 류의 검사들 고맙다. 그대들로 인해 국민 분노에 불이 붙었고 그 힘으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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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호들갑이 지나치다. 김범석 육성 사과라고? 내용도 사과가 아니고 대상도 주가 궁금해 모인 투자자 등이니 사과라 해도 주가 급락에 대한 사과겠지. 페북글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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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법왜곡죄가 도입됩니다. 법으로 농간 부리는 판검사들 처벌할 수 있게 됩니다. 의미가 남다른 개혁의 성과임이 분명합니다. 사법개혁을 요구하고 견인해주신 국민 덕분입니다. 이렇게 또 한걸음 나아갑니다. 내일은 재판소원제를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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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미통위원 후보가 본회의 표결에서 부결되자 민주당에 뒤통수 맞았다고 흥분. 이리도 한심할 수가. 가결 합의했나? 자유투표 천명했음. 그리고 불과 9표차 부결이었는데 그대들 30명 이상 불참했잖은가. 배운 건 남탓, 본색은 극우정당. 정말 쭉 이러겠다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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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민주당다운 의원총회였습니다. 치열하게 주장하되 이견을 존중하는, 모처럼 활기 찬 의총이었습니다. 검찰개혁 법안들 당론 채택(일부 악용 우려점은 법사위 보완)하고, 사법개혁 3법도 강력 추진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검찰/사법개혁, 일주일 안에 끝장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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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기사로 포털에 뜬다. 해당 기자의 기사 목록을 보니 오늘 새벽부터 3시간 동안 혼자 19건을 썼다. <스포츠한국>, 매체명은 익숙한데 언론 시스템이 가동 중인지 의문이다. 한국아이닷컴에 속한 매체여서 한국일보의 인터넷 매체로 오해되지만 지금은 완전히 별개, 경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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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이 아니라서? 아닙니다. 법정최고형이 아니라서 문제인 겁니다. 멋대로 감형해줬기에 분노하는 겁니다. 페북글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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