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 (@ds1adr) header
Toni (@ds1adr) profile picture

iOS App developer @ Silicon Valley

US
Joined January 2009
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Photo by Toni (@ds1adr)
이새끼가 얼마나 또라이냐면 고등학교때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라틴계 학생들한테 영어쓰라고 툭하면 시비걸고 학생회장 선거 연설에서 “학교에 청소도우미가 있는데 왜 내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냐?!” 라고 개소리 시전함.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85년생인데도 와꾸가 저모양임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21
601
20
1,497
106,544
개그맨 출신 투자자 황현희가 지난 7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 안 한다"고 했던 장면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장중 7% 넘게 빠졌습니다. 7월 17일 유튜브 '이홍렬TV'에 올라온 대화 그대로입니다. 이홍렬: 지금 1억이 있어. 3년 동안은 안 써도 먹고살 자신이 있어. 팁을 준다면 어떻게 쓰면 좋을까? 황현희: 지금 주식 시장에 들어갈 생각은 아예 하시면 안 돼요. 하루에 7% 올랐다가 8% 떨어지는 장은 초보인 우리들의 시장이 아닙니다. 지금은 선수들의 시장이에요. 단기 트레이딩 잘하는 분들의 시장이지, 직장 다니면서 가끔 보는 우리의 장이 아니에요. 일단 1억을 다섯 개로 쪼개세요. 2천만 원씩 다섯 개로 쪼개시고 서점에 가세요.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그리고 「투자에 대한 생각」, 이 두 권을 일단 읽으세요. 그러면 주식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런 패턴이구나 하는 게 어느 정도 잡힐 거예요. 연말까지 기다리세요. 그러다 갑자기 기사가 납니다. 아마 미국에서 먼저 터질 거예요. AI 거품 꺼지나, 이런 기사들이요.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내년 중순쯤 조정장이 올 것 같아요. 이홍렬: 반도체 주식은 27년까지 계속 오를 거라고들 하는데. 황현희: 저는 전고점에서 30%는 빠져야 한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 투자 안 합니다. 저는 사이클 투자자라 전고점 대비 무조건 30% 넘게 빠져야 투자를 시작하거든요. 다섯 개로 쪼개라는 이유가 이겁니다. 떨어질 때마다 쪼갠 걸 넣다가 30% 빠지면 다 넣으세요. 이홍렬: 무슨 종목? 황현희: 그냥 나스닥이나 S&P500에 하시면 돼요. QQQ나 SPY요. 한국이라면 KODEX 200이겠죠. 30% 넘게 빠진 장은 지수만 사셔도 돼요. 종목 공부 안 하셔도 돼요. 그때 기사가 납니다. AI 위기다, 거품이다, 세계 대공황 오나. 세상 망할 것 같은 기사만 쏟아지죠. 초보자들은 그때가 투자 시기입니다. 근데 이때 또 못 사요. 더 떨어질 것 같거든요.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팔라는 말은 쉬운데, 이게 어렵습니다.
18
119
12
678
55,903
솔직한 이야기로 사이버 트럭은 실패작이라고 생각 함. 스페이스 엑스에서 사준거 빼면 얼마나 될지... 그리고 트럭이 320마일이면 좀 무거운 짐이나 특히 towing 하고 고속도로 타면 160마일 미만인데, 그럼 두시간마다 충전해야 함. 이것도 500은 되어야 할거고.
2
137
이거 기억남. '와 이럴 수도 있나' 싶었던 사고.
대구 경북에 유명한 사건 하나 있음 오토바이 사고 났는데 뒤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14미터 떨어진 건물 옥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거 이게 말이되나 싶어서 처음엔 시신 유기 의혹도 있었는데 결국 튕겨서 날아간 걸로 결론 남
639
흠 데이터 센터 금지는 뭐 위치라든지 (어떤 곳은 바로 주택가 옆이라 소음이 큰곳도 있는듯), 등등 조건에 따라 그럴 수 있다지만. AI개발 금지는 다른 나라들도 덤벼들고 있는데... 그게 말이 되나? ㅎㅎ 옛날 차 앞에 기수 배치하는 격.
18
오늘 일어나서 가격 확인하고 뭐 또 다른 전쟁 터진줄 알았네. ㅡ.ㅡ 전종목이 다 피바다여서. ㅋㅋ (여기는 하락이 빨간색)
46
알래스카하고 미시시피도 워낙 초박빙 근소한 차이긴 하지만, 현재는 민주당이 앞서고 있나보네. ㅎㅎ 잘하면 56석 될지도?
23
명분도 실리도 없는 전쟁 시작해서, (심지어 전쟁 전에 협상 중이었다는 보도도 있었고) 기름값및 물가 폭등 시켜 놓고... 이게 가장 큰 요인 이지 않을까 생각. ㅋㅋ
63
Toni retweeted
이란과의 전쟁이 이번 중간선거 참패의 원인이었다고 말하는 부통령 밴스. 아니, 그걸 이제 와서 몰랐다는 말인가? 수일 내에, 길어야 한 달도 걸리지 않아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이란이 전쟁을 끝내자고 애걸복걸하고 있다는 식의 말까지 쏟아냈다. 같은말을 벌써 몇달쨰 하고 있다. 그런 트황 밑에서 과연 누가 진정으로 현실을 직시하고 올바른 조언을 했을까? 아무도 없었다고 본다. 대통령의 눈치만 살피며 그의 말과 행동을 무조건 지지하고 뒷받침하는 데 급급했을 뿐이다. 이번 참패의 책임은 공화당 전체에 있다. 대통령 한 사람이나 전쟁 하나에 책임을 돌릴 일이 아니다.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못하고 침묵하거나 동조했던 공화당 구성원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남 탓하지 말자.
BREAKING: Vance says Iran war is 'reason we lost' in midterm elections, acknowledging MAGA voters turned out but 'many of them voted for Democrats'
2
2
1
26
7,241
헉 94년만???
트럼프가 새로 쓴 미국 선거사의 기록 28년 만에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상원의원 탄생 38년 만에 텍사스 민주당 상원의원 탄생 94년(!) 만에 캔자스 민주당 상원의원 배출 유력. #트럼프는합니다
300
여기서 LA 가다 보면 중간에 소 수백마리 키우는 농장(이라기 보단 공장같은 느낌?)이 있는데, 거기 지날때 냄새 어마어마하게 남. 그때 켜봤더니 확실히 효과가 있음.
테슬라에 생화학무기 방어 모드라는 게 있는뎅 이거 진짜 생화학무기까지 방어되는 겁니까? 이름이 너무 거창해서 누르기가 부담스러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테슬라 오너분들 이거 써보셨나요?
1
1
3
71
나도 로드스터 발표 보고, '아 언젠간 합병 시도 하겠구나' 싶긴했지만, NVIDIA 가 ARM 인수 시도 할 때를 봐도 그렇고, 두 회사만 OK 한다고 그냥 되는게 아닌데. 왜 저렇게 펌프질 할까 싶긴 함. 단기 차익 먹고 털려고 하는건가... 흠.
47
오 왠지 설득 되는 논리인데? ㅎㅎ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함으로서 정말 잃어버린 것
227
😂
20
2,215
83
5,681
142,900
이거 극 공감... ㅎㅎㅎ 이해가 되긴 하는게, 해외 여행도 마음대로 하지 못했던 시절에 이민을 왔다... 라는건. 어떤 의미 일까 생각해 보면 답이 쉽게 나옴.
많이들 얘기하다시피 특히 한국계미국인들은 사고방식이나 한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는 관념 자체가 고국을 떠난 시점에 머무르고 있는 경향이 심한 것 같다 7080년에 이민온사람들이 그러함 반면에 2000년 이후에 H1B 아니면 NIW루트로 여기 온 사람들은 저 그룹들과는 정체성에 대한 층위가 좀 다름
4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