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나는 안보낼래파지만
남편 주변에는 애들이 최소 중딩 이상이라 다 커서 나는 왜 영유 안보내줬어? 하며 힘들어하는 애들이 많다고 함. 그래서 다들 후회한다고.
애들 머리 굵어지면 (보낼 수 있는 경제 사정이라는 가정하에) 왜 나 안보냈냐한다는데 그 원망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싶기도
아는 사람 주지훈 매니저 하다가 그만뒀는데 진짜 더럽게 논다고 개쓰레기 ㅂㅅ 새기라고 고개를 젓는 거 보고 같은 남자가 저 정도로 얘기하는 거면 찐이군아 했음… 돈도 쓸데없이 존나 많이 벌어서 쓸데없는 데에 존나 펑펑 쓴다는데 하 마약쟁이들한테 누가 자꾸 일감 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