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max_fi ! 해야할 것 들 !! ]
Mememax_fi ! @MemeMax_Fi 에서 거래소 런칭을 앞두고 해야할 것들에 대해 TO-DO-List를 만들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있네요! 역시 Mrc20은 커뮤니티를 실망시키지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다 알려주는 프로젝트가 어디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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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20의 첫 Perp dex인 mememax_fi는 야핑으로는 곧 Phase2를 진행예정입니다. 그리고 거래소 런칭을 준비하고있는 모습인데 최근 트위터를 보면 80%정도 완료된 것 같네요.
요즘 야핑판에 많은분들이 쉬고계시는데 그래도 Memeax_fi는 꼭 챙겨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전 Memecore의 달달한 보상들을 생각하면 안할이유는 없어보이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있는건 Mememax_fi의 선물 Pair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을지 기대됩니다. 여러 Meme Coin들이있는데, 이 중에서 mrc20 생태계의 코인까지 레버리지 Pair가 있을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코인의 Pair들을 빠르게 업데이트할지 기대하고있어요.
새해에도 Mememax_fi 와 함께 달려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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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bard, Ledger 와의 협업 ! ]
Lombard @Lombard_Finance 에서 전세계 BTC의 22%를 보관중인 Ledger 와 협력하여, 800만명의 유저들을 보유할만큼 강한 힘을 가지고있는데 , 이 수많은 유저와 BTC를 Lombard를 통해 유통한다면 큰 파급력을 가질 것 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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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Lombard 재단이 일을 잘하고있다는 것 그리고, LBTC의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Lombard의 성장은 더욱 강력한 BTC-fi에 한발 나아가고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BTC-fi에 대해 알고있지만 진짜 올지 의아해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BTC-fi는 이미 진행중이며 가장 활발한 대표주자는 Lombard라고 생각하고있으며, 더욱 성장해나갈거라 믿습니다!
Lombard , BTC-fi 화이팅!
Welcome to BTC Yield, Ledger users.
@Ledger, the company securing ~22% of the world's Bitcoin, has partnered with Lombard and @Figment_io to introduce ‘BTC Yield’ to its 8M+ Ledger Wallet™ users while staying fully in control of their assets.
[ Orderly 로 은 (XAG)도 거래한다고 !? ]
Orderly @OrderlyNetwork 에서 은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 최근에 Trade-fi가 온체인에 들어오며 실제 전통시장의 상품 및 원자재 상품 등이 많이 온체인화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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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Perp Dex 제작소인 Orderly가 빠질 수 없죠. 이번에 공식계정에서 XAG(은) 값의 가파른 상승에 Orderly도 함께 한다는 글을올리며, 흥보를 진행하는모습입니다.
XAG (은) 값의 폭등은 실로 엄청난데, 원자재 상승 사이클에서도 유독 눈에 띄게 상승하고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 $40 수준의 가격에서 현재 $90 까지 1.3배정도의 상승을 보여주고있습니다.
Trade-fi도 Orderly와 함께 !! Orderly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네요.
$XAG (Silver) is consistently a top 5 traded pair on Orderly.
Silver price:
Oct ~$49
Nov ~$57
Dec ~$72
Now ~$90
Trade it with up to 20x leverage across 232 Orderly-powered DEXs.
dex.orderly.network/board/
It's the best place to trade $XAG
[Billions x Miden 콜라보 AMA]
Zk강자 Billions @billions_ntwk 에서 miden 과 함께 AMA를 진행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있을지 기대되는데요. 시간이 된다면꼭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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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Billions 에서 작성한 협력 글을 보면 miden과의 협력으로 마치 프라이버시한 스위스 은행을 비유했는데 두 프로젝트 다 zk기술을 사용한 프라이버시를 앞세우고있어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사실 프라이버시 섹터는 최근에 다시 각광받고있는 섹터인데 이전에는 자금세탁 등의 문제로 상상폐지등을 당한 아픈 기억이있기에 이번 메타 + 새로운 프라이버시 코인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협력을통한 인지도 상승도 하나의 똑똑햐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다들 AMA참여해서 좋은 정보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This Thursday an AMA X Space about
Billions’ collaboration with @0xMiden
Date: Jan 15
Time: 15:00 UTC
Speakers:
🎙️ Evin McMullen @provenauthority, CEO, Billions
🎙️ Azeem Khan @azeemk, Cofounder, Miden
Moderator:
🎙️ Ben Schiller @btschiller, Head of Communications, Miden
Set reminder 🔔
[@StandX_Official 가 MM 환경을 설계하는 방식]
@StandX_Official 가 만들고 있는 MM 환경이
전문 마켓메이커만을 위한 구조라기보다는
초보 MM도 접근 가능한 실험장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세팅이나 봇 운용이 쉽진 않지만, 포인트 구조 자체는
리스크를 크게 키우지 않고 ‘유동성을 오래 제공하는 행위’에 보상을 주는 방향이죠.
이건 StandX 입장에서도 영리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전문 MM만이 아니라 일반 유저도 간단한 봇이나 스크립트로 참여할 수 있게 열어두면
자연스럽게 유동성 깊이가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더를 오래 유지하는 걸
핵심 지표로 삼는 구조는 공격적인 체결보다는
시장 안정성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고요.
물론 급등락 구간에서는 모니터링이 안 되면 손해를 볼 수 있어 대부분은 시간대 조절이나 알람 기반으로 운용하는 것 같고요.
결국 지금 StandX의 MM 포인트 환경은
완벽함을 요구하기보다는
직접 굴려보며 배우는 사람에게
경험과 보상을 동시에 주려는 구조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사실 정말 하고 싶은데, 지금 관련 세팅이나 방법등도 전혀 몰르고 당장 개인적으로 할애할 수 있는 리소스가 없어서 접근을 안하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StandX_Official 가 제공해주는 포인트 환경은 초보 MM에게도 비교적 적은 리스크로 포인트를 모으고 나중에 이를 통해서 현금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StandX의 입장에서는 전문 MM 뿐만 아니라 일반 봇 스크립트 정도로도 접근이 가능한 MM 환경을 만들어줘서 더욱더 높은 유동성 깊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윈윈 전략인듯 합니다.
밑에 호들이스님이나 글로리님등이 현재 유동성을 봇으로 제공해주고 있는 상태인데, 이 유동성 봇의 기본 설계는 가능한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동성을 제공하고 (한시간중에 최소 30분) 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더가 체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MM들의 경우는 최소 2군데의 거래소를 통해서 아비트라지를 이용해서 거래를 일으키는 편입니다.)
이렇게 유동성을 가능한 많이, 가능한 멀리 체결가에 넣어두고, 시장 가격을 봇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오더를 다시 빼는등의 행위가 반복이 되어야합니다. 특히 가격이 급등하는 경우에는 오더가 체결이 되고 나서 빠르게 다시 손절(?)을 하거나, 다른 거래소에서 동시에 양방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어서 양방향으로 거래가 잡히면서 오더 포인트를 받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 물론 거래 체결 볼륨이 크면 클수록 수수료는 높아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손해는 감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봇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 쪽을 선택하거나, 적어도 아예 알람을 받아서 대응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수면 시간에는 꺼두는 것을 선호하긴 합니다. 호들이스님 처럼 잘때 급상승이나 하락이 나왔을때는 결국 손해를 보는 방향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면서 손해폭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호들이스님 트레이딩 점수는 많이 올랐네요!
[ STBL은 왜 붙기 쉬운 구조를 택하지 않았을까!]
디파이에서 흔히 좋은 설계라고 하면
어디에나 쉽게 붙는 높은 컴포저빌리티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stbl_official 은 초반부터
모든 프로토콜과 얽히는 구조를 목표로 둔 것 같진 않아 보여요.
돈이라는 자산이 너무 많은 곳에 동시에 연결되면,
리스크 역시 빠르게 전파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선택처럼 느껴집니다.
컴포저빌리티는 확장을 빠르게 만들지만,
문제 하나가 터질 때 영향 범위도 함께 커진다는 걸
우리는 이미 여러 번 봐왔죠.
STBL은 그보다는 어디까지 연결할지 선을 긋고,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확장하려는 타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돈을 다루는 프로젝트로서는
꽤 현실적인 판단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STBL 2026 Q1 로드맵 발표 ! ]
STBL @stbl_official 에서 2026년 Q1 로드맵을 공개하였습니다. USST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시장에 배포하고 MaaS 경제기반을 만드는데 중심을 둔 것 같네요. 상세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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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태계 배포 & 리스크 관리
- USST 메인넷 배포
- AMM 배포 : 점진적 유동성 성장
- Defi 대출 활성화 : USST를 즉시 생산적 자산활용가능안
- ESS 파트너십
2. 담보 다변화 & 유동성 강화
- 유동성 시딩 : 초기 저슬리피지 풀 구축
- RWA 담보 확대 : BENJI 온체인 통합
- ESS 인프라 : 테스터넷 배포 -> 타 생태계 맞춤 스테이블 제공
핵심 로드맵의 매시지
- 2026년은 감사완료 + 자동 페그 + 대출 풀 준비완료를 통해 인프라 구축과 트렌젝션 확보로 전환하는 시기일 것. 생태계를 확장시키면서도 리스크 컨트롤 하에 안정적으로 USST의 실사용과 페그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며 나아갈 것.
STBL의 Stablecoin2.0 비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로드맵처럼 성장해나갈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MemeMax_Fi 드디어 나오는 윤곽...? ]
MRC-20 Perpetual DEX 를 준비하는 @MemeMax_Fi !
이틀 전 올린 게시글로 어느 정도는 윤곽이 나왔는데요 !!!
여기 보시면 두 번째 Badge 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아무래도 MEMEMAX 가 @KaitoAI 에서 살짝 부족한 점이라고 치면 실 유저를 가르는 방법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
이제는 실제로 Perpetual DEX 에 지갑을 연동하고 거래량에 따라 Badge 를 발급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Testnet 이다보니 이런저런 테스트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보너스까지...!
이건 이제 하나의 메인넷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Perpetual DEX 는 그중 하나고.... MEMEMAX 는 어디까지 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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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글인데... 모르고 밤 00시로 적어뒀네요.. ㅠㅠ 다들 맛점하시기
[Phase2 .. 진짜 단순 야핑은 아닐 듯??? @MemeMax_Fi ]
Crocy님 말씀처럼, 저도 @MemeMax_Fi Phase2는 단순 야핑만으로 보상을 주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네요.
뱃지 시스템, 공식 론치 연계 등 힌트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번 시즌은 구조가 꽤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Phase2 도대체 언제 시작하나요?
제 예상보다는 훨씬 길어지고 있어서 소재 만들기가 넘 힘드네요..
그래도 시작되기만 하면 모두가 한 번 더 기회 잡을 수 있는 시즌이니 그냥 꾸준히 야핑하면서 기다려봐야겠죠...??
MemeMax… 얼른 열어줘!!
[ 스테이킹은 신뢰? Orderly로 보는 스테이킹 ]
최근 Orderly @OrderlyNetwork 의 Order 토큰의 스테이킹 량이 ATH를 가며, Order 가격도 상승하고있다는 글을 올렸는데 문득, 스테이킹과 프로젝트 건전성 (가격 상승) 등을 연관지어 글을 적은게 옳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른 예시도 좀 가지고 와서 적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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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과 가격상승 그리고 프로젝트의 성장을 보자면 Hyperliquid 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싶네요.
Hyperliquid 는 출시 이후 많은 에어드랍으로 시장에 보답했고, 커뮤니티(시장)도 하이퍼리퀴드를 좋게 봐서 많은 부분의 Hype 를 스테이킹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스테이킹으로인해 매도압력이 줄어 코인 가격은 상승, 프로젝트 생태계는 더욱 확장되고 성장하였죠. 이러한 과정이 있어 스테이킹은 프로젝트의 건전성과 성장성을 대표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코인시장에 상장을 목표로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지고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있는데, Orderly나 Hyperliquid처럼 믿음으로 꾸준히 빌딩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Orderly 믿음의 스테이팅 증가 !! ]
Orderly @OrderlyNetwork 의 거버넌스 토큰인 Order의 ATH 까지 얼마 남지않았다는 글과 함께 꾸준히 Order의 Staking 이 늘어나고있는 지표를 보여주며 , Orderly 프로젝트의 커뮤니티가 강하고 꾸준히 성장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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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Staking 물량이 많다는건 시장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이 높거나 Staking 보상이 높은 경우인데 Orderly의 경우에는 보상보다는 신뢰도에따른 Staking 물량이 아닌가 싶네요.
지속적은 새로운 물량의 스테이킹이 진행되면서도 ORder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은 꽤나 긍정적인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Perp dex의 메타가 거의 끝자락이라는 의견도 조금씩 나오고있는데, Orderly가 굳건한걸로 봐서는 아직 기회는 있지않을까 싶네요. 여러분은 Perp dex 메타가 지금 어디쯤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 Miden이 목표하는 프라이버시는? ]
이번 주제는 Miden @0xMiden 이 생각하는 Practical Privacy (실용저긴 프라이버시)입니다. 이는 진정한 프라이버시가 시장에 사용되며,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싶은 Miden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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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록체인은 완전 공개 구조라 누구나 잔액과 거래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iden은 이러한 불편한점을 개선하고자 개인-기관 모두에게 이상적인 완전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고자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프라이버시는 범죄등 악영향을 끼칠수 있어 Miden 에서 제일 중요한게 생각하는건 프라이버시의 균형입니다.
-무조건적인 프라이버시가 아닌 상황에따른 선택적 프라이버시
_ 금융 시스템에 실제로 적용가능한 실용적 프라이버시
대규모 채택(Mass Adoption)을 원하는 블록체인이라면 프라이버시의 극단적인 면모가 아닌 '현실적인 해법'수준 이어야 시장에 인정받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글인 듯합니다.
This week, we're talking about 𝐏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 𝐏𝐫𝐢𝐯𝐚𝐜𝐲.
Most blockchains are fully public – anyone can see your balance and transactions. Not ideal for institutions or individuals who value privacy.
But absolute privacy shifts the balance of power too much in favor of illicit usage – enabling bad actors to evade law enforcement.
There's a need for balance that protects users while meeting regulatory needs.
That's why we're building practical privacy for the future of finance at @0xMiden
𝐓𝐡𝐢𝐬 𝐰𝐞𝐞𝐤, 𝐥𝐞𝐭'𝐬 𝐞𝐱𝐩𝐥𝐨𝐫𝐞: 𝐰𝐡𝐚𝐭 𝐝𝐨𝐞𝐬 𝐩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 𝐩𝐫𝐢𝐯𝐚𝐜𝐲 𝐦𝐞𝐚𝐧 𝐭𝐨 𝐲𝐨𝐮, 𝐚𝐧𝐝 𝐰𝐡𝐲 𝐬𝐡𝐨𝐮𝐥𝐝 𝐢𝐭 𝐛𝐞 𝐭𝐡𝐞 𝐠𝐨𝐚𝐥 𝐟𝐨𝐫 𝐛𝐥𝐨𝐜𝐤𝐜𝐡𝐚𝐢𝐧𝐬 𝐬𝐞𝐞𝐤𝐢𝐧𝐠 𝐦𝐚𝐬𝐬 𝐚𝐝𝐨𝐩𝐭𝐢𝐨𝐧?
[STBL 2026 Q1 로드맵 발표 ! ]
STBL @stbl_official 에서 2026년 Q1 로드맵을 공개하였습니다. USST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시장에 배포하고 MaaS 경제기반을 만드는데 중심을 둔 것 같네요. 상세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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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태계 배포 & 리스크 관리
- USST 메인넷 배포
- AMM 배포 : 점진적 유동성 성장
- Defi 대출 활성화 : USST를 즉시 생산적 자산활용가능안
- ESS 파트너십
2. 담보 다변화 & 유동성 강화
- 유동성 시딩 : 초기 저슬리피지 풀 구축
- RWA 담보 확대 : BENJI 온체인 통합
- ESS 인프라 : 테스터넷 배포 -> 타 생태계 맞춤 스테이블 제공
핵심 로드맵의 매시지
- 2026년은 감사완료 + 자동 페그 + 대출 풀 준비완료를 통해 인프라 구축과 트렌젝션 확보로 전환하는 시기일 것. 생태계를 확장시키면서도 리스크 컨트롤 하에 안정적으로 USST의 실사용과 페그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며 나아갈 것.
STBL의 Stablecoin2.0 비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로드맵처럼 성장해나갈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