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시-진 (09) 바깥-사이』 구매(개인/서점)는 링크트리로. 신간 『끝, 책』,『금붕어의 철학』, 『있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잡지 0~10호, 『책책책』 투쟁✊🏿🔥 Free Gaza, Free Palestine

마포구 신촌로2길 19(PLATFORM P), 314호
Joined November 2018
『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알라딘 북펀드가 오픈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만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 이름 하나하나를 띠지에 함께 적고 싶었어요.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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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를 다 읽고 나서, 눈은 촉촉해지는데 맘은 타올랐습니다. 가자를 다시 한번, 혹은 이제야 처음으로, 새롭게 사유하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가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디지만 열심히, 잘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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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3 “가자에 대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은 모든 연구가 가자를 직접적인 연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삶과 폭력, 기억과 책임을 말해 온 학문이 가자 앞에서도 자신의 언어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묻는 말이다. aladin.kr/p/thdrQ
배세진 외 지음. “8명의 필자들은 가자에 가 본 적이 없으며, 그 거리를 변명으로 삼지 않고 바로 거기에서 출발한다. 안락한 자리에서 먼 땅의 학살을 글로 쓰는 일에 대한 부끄러움이 침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글쓰기의 의무를 묻는다.” aladin.kr/p/thd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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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았어요....
『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알라딘 북펀드가 오픈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만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 이름 하나하나를 띠지에 함께 적고 싶었어요.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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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야기지만, 결국 민주당보다 더 왼쪽에 있는 세력들이 결집하고 세력화하고 정치적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현정권에 실망한 사람들 중 일부라도 극우화의 유혹에서 벗어나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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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유진 기자님 만나서 가자 책 관련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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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내일 이런 것도 합니다 (참 빨리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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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세진 외 지음. “8명의 필자들은 가자에 가 본 적이 없으며, 그 거리를 변명으로 삼지 않고 바로 거기에서 출발한다. 안락한 자리에서 먼 땅의 학살을 글로 쓰는 일에 대한 부끄러움이 침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글쓰기의 의무를 묻는다.” aladin.kr/p/thd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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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에는 이런 것도 합니다. 공개강연이라 누구든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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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와 담론을 다루는 작품을 만드는 분이나 팀이 본인들만 이 얘기를 하는, 해왔던 것처럼 지나치게 비장하게 구시면 좀 난감한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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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에선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발제문과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작성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혹시 몰라 성만 적었어요). 조만간 세 번째 모임 소식 전할게요. 발제: blog.naver.com/palseminar/22… 후기: blog.naver.com/palsemina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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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반들. 적멸을 향한 용맹정진. 영원한 수난 속에서, 단 한 번의 혁명과 부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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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종말보다 세상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이 더 쉽다고요? 나의 죽음보다 인류의 죽음이 더 빨리 올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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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가제)를 준비합니다. 배세진 선생님 기획으로, 문학평론가, 감독, 언론인, 연구자, 작가, 출판인의 글을 모아 보려 합니다. 훌륭한 번역가의 번역으로 에티엔 발리바르의 글도 실을 예정입니다. 해가 가기 전에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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