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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알라딘 북펀드가 오픈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만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 이름 하나하나를 띠지에 함께 적고 싶었어요.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ladin.co.kr/m/bookfund/view…
출판공동체 편않 retweeted
원고를 다 읽고 나서, 눈은 촉촉해지는데 맘은 타올랐습니다. 가자를 다시 한번, 혹은 이제야 처음으로, 새롭게 사유하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가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디지만 열심히, 잘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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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3
“가자에 대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은 모든 연구가 가자를 직접적인 연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삶과 폭력, 기억과 책임을 말해 온 학문이 가자 앞에서도 자신의 언어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묻는 말이다.
aladin.kr/p/thdrQ
배세진 외 지음. “8명의 필자들은 가자에 가 본 적이 없으며, 그 거리를 변명으로 삼지 않고 바로 거기에서 출발한다. 안락한 자리에서 먼 땅의 학살을 글로 쓰는 일에 대한 부끄러움이 침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글쓰기의 의무를 묻는다.”
aladin.kr/p/thd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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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았어요....
『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알라딘 북펀드가 오픈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만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 이름 하나하나를 띠지에 함께 적고 싶었어요.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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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야기지만, 결국 민주당보다 더 왼쪽에 있는 세력들이 결집하고 세력화하고 정치적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현정권에 실망한 사람들 중 일부라도 극우화의 유혹에서 벗어나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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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세진 외 지음. “8명의 필자들은 가자에 가 본 적이 없으며, 그 거리를 변명으로 삼지 않고 바로 거기에서 출발한다. 안락한 자리에서 먼 땅의 학살을 글로 쓰는 일에 대한 부끄러움이 침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글쓰기의 의무를 묻는다.”
aladin.kr/p/thd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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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링크: forms.gle/tMtPz2oW7zEYz8J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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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와 담론을 다루는 작품을 만드는 분이나 팀이 본인들만 이 얘기를 하는, 해왔던 것처럼 지나치게 비장하게 구시면 좀 난감한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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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에선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발제문과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작성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혹시 몰라 성만 적었어요). 조만간 세 번째 모임 소식 전할게요.
발제: blog.naver.com/palseminar/22…
후기: blog.naver.com/palseminar/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