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ernaran) header
.. (@eernaran) profile picture
Joined May 2025
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Photo by .. (@eernaran)
.. retweeted
건 남편 손은 두갠데 짐이 몇개야 😏😏
11
3
127
1,732
.. retweeted
거노 걍 주후니 손을 덥석덥석
5
45
797
.. retweeted
그래 평생 귀여워라 그래라 김주훔
7
68
1,260
.. retweeted
아기 순두부야....... 💟💟💟💟💟💟
29
1
191
1,711
.. retweeted
아 ~ 하더니 입을 막고 자기가 먹는 거노야
4
1
32
682
.. retweeted
거뜬히 잘 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잇겟음. 모두 각자의 고충에 시달리고 씨름하면서 겨우겨우 살아내는걸텐데요. 그러다 어쩌다 한번 오늘 좀 괜찮은 하루였다 싶어서. 좋아서, 기뻐서 사진 몇장 올리는 걸로 또또 나만 힘들지 하면서 박탈감 느끼지말고요. 나도 저렇게 딱 1번만 잘해보자 그 한번이 여러개 모이면 30개가 되고 365개가 될수도있다 그런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33
184
3,860
.. retweeted
난리도아니네 걍 둘다 난리네 난리 어쩌자는거죠?
12
128
1,752
.. retweeted
그저께부터 맨날하고 있는데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달라지는 듯 태도도 달라지고 얼굴에 바람이랑 햇빛만 맞아도 살아있는것같고 멍... 한게 정화되는 느낌
그거 할래. 아침에 눈 뜨자마자 휴대폰 안 보고 블라인드 열고 바깥 구경하면서 멍때리기.. 오늘 날씨 춥나. 오늘 비오나. 구름 많나. 습한가. 요정도 생각하기
7
36
1,399
.. retweeted
김주룬 멀찍이서 ‘날 안아 빨리’ 하고 팔벌리고 있으면 안겨노 당장 뛰어와서 와락 안아주겟지 김주훔 머리통이 거노 품에 쏙! 들어오겟지. 주훔이한테서 섬유유연제 향기 폴폴 나겟지. 떨어질 생각도없으면서 야야 숨막혀 하면서도 데롱데롱 안겨있겟지 다 알아요
4
62
1,041
.. retweeted
견의 어깨를 꽉 잡은 주루니 때문에 생각많아짐.....
4
27
893
.. retweeted
울지마 🤍🤍🤍💙💖💖💖💖💗💗
울어서 눈 그렁그렁한거.... ㅜ 0 ㅜ 쮼 아기
4
83
2,043
.. retweeted
울어서 눈 그렁그렁한거.... ㅜ 0 ㅜ 쮼 아기
99
19
672
6,848
.. retweeted
한국영화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인 이유가 두사람이 연인으로서의 애정이 아니라 친구로서의 애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사실이 주는 아주 근본적인 위로가 있음 매번 그걸 느낌 굳이 따지자면 서로에게 어떠한 목적이 없는.
お互いに八つ当たりした後に相手の心の傷や怪我に我に返って「何かあった?」と心配して「誰がやった!?」とブチギレるフンスとジェヒも大好き
3,397
331
11,726
419,573
.. retweeted
냐옹
5
44
825
.. retweeted
무섭고 걱정된다고 미루고 ㅈㄹ하지말자. 나중에 정말 꼴이 ㅈㄹ나고 싶지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해치우자
309
48
1,530
22,974
.. retweeted
반듯한것같으면서도 날티나게 생긴 고딩처음봄 입덕 그래 입덕을햇다
6
36
910
.. retweeted
스스로에게 괴팍하게 굴지 말자.. 푹푹 기죽기만 하고 안 그래도 무기력한데 의욕이 지하로 굴러떨어지고 비참해지고 아무도 내 옆에 없는 것 같고 억울하고 나만 불쌍한것같고...
47
5
329
6,620
어떤 팬분은 거침킥 대본가지고있으시다고.... 저도제발 아니근데얼마나귀하게 보관해오신걸까.. 아눈물나
거침킥 11/6일 첫방송.... 민정쌤 스토리 & 일우님 스토리이.. 💓💓
71
14
487
70,737
.. retweeted
슬퍼하고 절망하는 건 이미 몸에 베어서 크게 애쓰지 않아도 금방 슬퍼지고 금방 절망할 수 있겠지만 긍정하고 웃고 앞으로 발을 딛는다는 건 강한 바람과 파도를 거스르는 일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일주일 중 겨우 하루, 고작 사람답게 살아낸것에 대해 채찍질 할게 아니라 삼바춤을 추고 박수치고 격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8
851
.. retweeted
김주룽 거노한테 영감을 받았나... 이웃겨
2
17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