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뇽 retweeted
오늘은 할로윈이다 저녁에 얘들하고 다 같이 파티하려고 일어나서 준비 뭐 하지 생각하는데 내가 왜 나시타 지하에 있는거지..?
미소라? 나 왜 여기 있지? 어제 술도 안마셨는데 그리고 여기 왜 지하가 생겼어..??? 언제 만든거야?
무슨 소리야 센토 너가 갈데가 어딨다고 기억이 돌아온거야??
뇨뇽 retweeted
신세계1년차 래오용주 할로윈.. 잭오랜턴 만들고 사탕이랑 이런거 준비할 돈이 어디있냐 호박엿이면 일석이조다 대단하지 최고지 천재적이지!(3일철야)하는 래오랑 그옆에서 오오 래오 너 천재구나!!!!!하는 용주(흑발한 본인으로 가성비 코스프레중)
진짜 뭐가 없어서 풀게 이런거말곤 없다
뇨뇽 retweeted
쓰면 안되는 힘을 계속쓰다가 결국 흑화가 되거나 폭주해버려서 인연이 깊은 사람이 자신의 몸이 망가지든 신경안쓰고 목숨걸고 막아주고 그 힘을 멈춰주는 그 이야기가 너무너무 좋음
뇨뇽 retweeted
단 쿠로토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 알고 있었고 그래서 단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해서든 이어가고 싶어했는데 문제는 그 생명을 멋대로 하려 했단 점이랑 어떻게 해서든이란거임 키리야는 이걸 알고 있으니 겐레쟈에서 쿠로토한테 너는 자신의 재능의 사용방법이 잘못된 거다라는 말을 한 것 같음
#특촬_트친소 #특촬트친소 #특친소
해시태그 잠시 빌립니다!
특촬 소통 디코 오실 트친 분들이나 탐넘 분들 있으시면 같이 히어로 얘기나 합시다!!😎
discord.gg/ThuKNj7ab
뇨뇽 retweeted
근본적으로 같을진 몰라도 결국에 다른 사람으로 정의되는게 좋다......
그리고 그 계기가 용주한테서 비롯된것도 너무 너무 좋다…
실제로 연기할 때도 차이를 주려고 했다는 점이 정말정말 좋다...… 얼굴이 같아도 비슷한점이 많아도 결국 다른 사람이라는 게 티나는 게좋다…
센토가 정말 별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