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아는 꾸이년. 오늘 아주 좁은 지역만 돌아다녔는데 한국식당 10개쯤 봤다. 거의 도박하듯이 선점하려느누거 같은데. 근데 여기는 관광지로 뜨기 어려워. 딱히 볼게 없어. 물가 싼거? 다낭 나쨩에서 왕복 차비 뽕 뽑으려면 한달쯤 있어야 한다. 차라리 물가싼거 찾으려면 후에를 가지.
나중에 돈 벌면 가서 살려고 했던 곳인데 이제 틀린 것 같아서 정보 푼다.
스발바르 제도. 노르웨이 땅이긴 한데 독자적인 정책을 하고 있음. 그래서 여기는, "누구나 국적에 상관 없이 무기한 거주나 일을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