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시즌이 전쟁 이야기라 아 진짜 질려 (-) 였는데 원정기에서 아버지가슴보여주셨네로 용서하고 + 나는 메렐의 탈영과 카론의 여정이 정말 좋았다... 그래서 타삶 진짜 뇌가 두 개로 갈라져서 미스스 이야기 나오면 ◠‿◠ 웃다가 메렐 이야기 나오면 죽창 들고 블루포치 본사 찾아가는 생각함
Replying to @IG0REVE
추모비라도 세우면 다행이죠 최전방에 내세우면서 우리는 인류를 지킨다라고 하지만...? 사실 그게 의미가 없는 폭풍우 속에서 자기들만 계속해서 장기말이 되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걸 로페라한테 이야기 안 한 것마저 정말 슬픈 열대긴 하지만 ㄱ- 그래서 이 가족이 맛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지금 다음 메인스 섭스로 국가의 배 나오는 거나 재단 내 철학이 플라톤 철인정치 같아서요 팍스 하우스로 등장하는 철인왕이 생각하는 지켜야 하는 인류라는 범주에서 마도학자는 애매하게 벗어나는 영역 같음
재단 새키들의 부조리함이 진짜 존나 짜증나는데 취향인 거고 단지 개노잼 철학 내세우면 패버린다 마인드로......... 난 그래서 “악” 혹은 “빌런” 캐릭터를 굳이 세탁을 해서 내야 할까요? 그냥 그대로 내주시죠? 상태긴 해
호박방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고 폭풍우 최전방에서 가족 같은 전우들을 잃게 만드는 재단에 대한 환멸이 안 날 수가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개인적인 취향으로 원정기의 그의 지치고 날 것의 모습이 너무 좋음 ㅋㅋㅠ (섹시아부지)
저 레콜 출시한 날 풀형 달리고 히사베스 3형 해두고 (심지어 양월도 그 당시에 풀형했으나 이후 메타에 금방 밀려버림) 지금 사실 나르키 주고 끝낼까봐 무서워요 하 ...~ 다른 메타 힐러는 천외천인데 왜 술식은 안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