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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강지부터가 여자들한테 버려지고 이악물고 남자들 위해 만든 그룹으로 연명하고 계신데 그런 걸 신경 쓸 사람이 있을까 싶음
애초에 사상검증 하는것만 봐도...ㅋㅋㅋ 진짜 같은 여자 맞나 싶을정도인데 여자가 파스텔? 뭐 어쩌구 좋아하는 것만큼 ㅂㅅ같은게 없음 거의 큐떱 여팬이랑 똑같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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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계 성씨 따르기 싫다는 남자들 논리가 "여자가 낳았으니까 여자의 아이인 건 알지만 남자의 아이인지는 모르니까"인데 그럼 친자검사 해서 남자의 아이로도 판별나면 모계 성씨 붙이는 건 ㄱㅊ다는 뜻이지?
진짜 모계 성씨 붙이는 게 별일 아니면 모계 성씨 쓴다고 해도 신경 안 쓰지 지금처럼 ^피해의식에 찌들은 여자^ 취급 안 할 거임. 근데 자기들이 생각해도 성씨 물려주는 게 의미 있는 일이고, 부계 성씨만 물려주고 싶으니까 모계 성씨 붙인다는 사람들 ^표독한 페미^라고 기싸움하는 거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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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모든 운동의 기본임
사람들이 ㅈㄴ 욕하는 과격한 채식주의 운동이나, 환경운동, 장애인 인권운동이 싹다 이루트임. 엄청 과격한 걸 보여줘서 욕받이 시키고 그 밑에 단계는 적당하게 느껴지게 해서 수용 가능하게 만드는 거임. 하나의 전략이고 기본임. 모든 권리와 변화는 그렇게 쟁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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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 스스로를 중국인이라고 할 때 서운하다는 한국인들 신기하군...
한국계 미국인이 스스로를 미국인이라고 해도 서운한건가?...
나도 꽤나 국수주의적이라고 스스로 생각할때가 있는데 약간 그 서운하다는 감정과 거기에 이루어지고 잇는 공감대에 전혀 못끼고있어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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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선족-한국인이 멱살잡고 싸우던 스레드였는데. 싸움이고 뭐고 조선족 유저로부터 조선 후기 어투가 들리니까 모두 넋놓고 살아있는 실러캔스 보듯이 감상 중. 그저 글을 읽고 있을 뿐인데 억양까지 그대로 음성지원되는 것도 신기하고.
이것은 소위 이주자 언어의 보수성(Linguistic Archaisms in Diaspora). 영국이나 프랑스의 고어 단어와 억양이 미국과 캐나다에 오히려 더 잘 남아있는 것과 비슷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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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 전5수 상영방식 폐급이긴 한게, 일부러 일반관 할인 죽어도 안주려고 거의다 특별관(그것도 다른영화 특별관 일정 뜨면 바로 상영관 다 날림)으로만 주고 뭐만하면 ~~상영회 붙여서 할인 못붙이고 쌩돈들여 예매하게 함
예를들면 걍 주말 관람특전 키링으로 하면 될걸 키링상영회 ㅇㅈㄹ로 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