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엇숭 retweeted
헛짓거리하네 이양반 저번에도 박원순얘기해서욕먹어놓고 모지란가 욕먹어야 일잘되는타입?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잇엇숭 retweeted
원래 조선족-한국인이 멱살잡고 싸우던 스레드였는데. 싸움이고 뭐고 조선족 유저로부터 조선 후기 어투가 들리니까 모두 넋놓고 살아있는 실러캔스 보듯이 감상 중. 그저 글을 읽고 있을 뿐인데 억양까지 그대로 음성지원되는 것도 신기하고.
이것은 소위 이주자 언어의 보수성(Linguistic Archaisms in Diaspora). 영국이나 프랑스의 고어 단어와 억양이 미국과 캐나다에 오히려 더 잘 남아있는 것과 비슷한 사례.
잇엇숭 retweeted
4명 동시임신..? 셋로그도 없었을텐데??
홍영기 임신했을때 상황 진짜 파란만장함
한창 주가 달리고 있는데 임신사실을 알았고 남편이 고등학생이라 진짜 좆됐다고 생각함. 임신사실 알고 3일 뒤에 부모님께 알렸는데 아빠는 알겠어 괜찮아 하셨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엄마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3일 동안 방에서 안 나오셨음
시어머니도 아들이 고딩인데 임신이라는 소식에 억장이 무너져서 너무 힘들어하심. 홍영기 본인도 기독교인데 혼전임신 때문에 기독교가 욕먹을까 봐 그걸 제일 힘들어함 ㅠㅠㅠ
그래도 다행히 친한 친구 4명이 동시에 임신해서 같이 공동육아하며 큰 힘을 얻었음. 심지어 체구가 너무 작아서 무통주사도 안 되고 제왕절개도 안 돼서 오직 자연분만으로만 낳아야 했다는데 진짜 이 악물고 버틴 게 대단함. 이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홍영기 응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