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숨소리마저 언어별로 달라 폭소 중
사전 통지 없이 본함에 들여 보고 싶다 폴리닉은 보자마자 쥐고 있던 것들 바닥에 기부하고 산탈라랑 파죰카는 서로 끌어안고 비명 지르고 지마는 "야...야 뭐야! 뭔데! 뭐냐고!!!" 하며 무기 꺼내고 로사는 맨 뒤에서 "아침 약을 안 먹었던가...?" 하고 기절함
그러니까 당무님은 황제의 칼날이 미스터 크리스틴이란 주장을 하고 싶으신 거죠?
"구우우욱, 가아아아. 치이이익, 카와아아."
(충직한 자. 순교자. 추종자. 살았으되 죽은 자. 내년에 대체 무슨 스킨이 나올 지 8년 동안 맞이한 모든 보상 오퍼레이터 중 가장 기대되는 자. 굿 애프터눈, 우르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