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독계햇을때 장르 씨피 혼자말하시는분한테 씨피같이하자고 놀기신청 보내서 그분이 수락하셧는데 혼잣말한 생활이 너무 길으셔서 그런가 나한테 적응 못하시고 언재부턴가 내가 놀기 신청해도 도망가시고 혼자 이야기 시작하심…뭔가 그분 구독계로 돌아가야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구독계됨
내가 너무 약하고 무서운게 많은 인간이라서 일상에서 주어지는 감각도 못견디게 고통스럽고 정신이 나갈 것 같음 내가 먼저 죽이지 않으면 내가 반드시 죽으니까 먼저 죽여야 된다는 충동이 올라옴 거리의 공기까지도 내 정신에 악의를 가진 것 같고 가만히 있어도 뇌가 반으로 쪼개질 것 같음
캐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 들려오는 괴담중에 제일 무서웟던게 캐나다에서 럭키산맥 등산하려고 갔던 가족이 길을 잃어서 미국쪽 럭키산맥까지 와버렸는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여권 심사안하고 넘어가면 불법이라 걸리면 무기징역이여서 며칠내내 산속에서 살면서 캐나다 발견할때까지 걸었다는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