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 구독계 / 막먹음 /탈주 / 포핸즈 / 혼잣말 / 개마른남자선호

Joined July 2024
비오정요 선녀같은 나무꾼 강비오 나무꾼같은 선녀 최정요 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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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이어서 남자는 정요와 키가 비슷했지만 몸집이 크고 퉁퉁했기 때문에 뒷쪽에 있었던 비오에겐 정요가 거의 가려져서 보이지 않았어. 그냥 그남자가 잡아챈 정요 오른손과 손목만 보였고 비오는 그 광경을 보고는 눈이 완전히 돌아서 그대로 미친듯이 달려옴
Replying to @flphenomenon
a를 두고 대거리를 하던 중 분조장인 개비가 자기 화를 못참고 a를 뒤로 숨기는 정요의 오른손목을 거세게 잡아챘어. 악! 하고 정요가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고 상황을 모른채 멀리 있던 비오가 그 목소리를 듣고 쫓아오다가 그 광경을 목격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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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비오 항상 자신의 이득을 위한 계획의 시작과 엄청나게 로맨틱한 결과물을 내놓는 인물이라 정요를 완전히 묶어둠을 목적으로 결혼과 입양이라는 감동적인 결과물을 생각해낸 거였으면 ㅋㅋ 그리고 정요는 결과적으로 자신과 같은 과거를 지닌 안나를 위로해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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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자신을 위로해주고 뒤늦게 가정폭력 피해자로서의 스스로를 돌보고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안나는 성가대 였으니까 소프라노? 같은 성악 쪽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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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 retweeted
여기 볼때마다 정요가 비오한테 제발 자기 좀 어떻게 해달라고 발버둥치는 거 같애서 보기가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도 모르고 있고 (복수던 그럼에도 너무 좋아해서 주저하고 있던) 저 뒤로 다들 정요한테서 멀어지는 연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진짜 파국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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