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쿨융 샄료
좀비들 피해 생존 중인데 사실 리구는 이미
물린지 오래고 겨우 정신 유지하면서 다니는 중임
언제든지 유유시가 자기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게끔
그렇게 몰래 준비하고 있는데 물린 줄 모르는 유유시는
-다른 사람이 꼭 필요해? 나는 리구만 있으면 되는데...
이런 소리함
그렇게 며칠 내내 리구 찾아다니다가 꼬맹이 둘
발견하겠지 이 구역에선 처음 보는 사람이고
제대로 못 먹고 잠도 못 잔 터라 예민해져있음
잔뜩 경계하는데 더 작은 꼬맹이 짜증 이빠이 내면서 다가옴
-오마에 분명 요가이쪽일거같다고몇번을..!
-아니..알았어 그만말해
-지짜.. 말을 안 들어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