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 retweeted
중국인 100만명 시대 그들의 가지고 있는 권리
지방선거 투표가능 중국인 유권자 15만 1532명 이 표는 당연히 더불어 민주당으로
건강보험, 취업, 주택구매, 장기체류까지가능
중국인 대상 건보료는 1년 1332억으로 적자
중국인 실업급여 895억지급
한국집도 6만채나 가지고있음 한국인으로 우회해서 명의돌리는것 까지 포함하면 훨씬많을것으로 추정
외국인 주택소유의 56.8%는 중국인소유
외국인 부동산수요증가로 수도권 주요지역을 외국인 대상 토지허가구역으로 지정
이재명은 동포체류지원 37곳을 지정 정부예산을 투입
한국어 체류 사회적응 지원을 하고있음
당연하게도 이 모~~~든것은 반대로 한국이 중국에서 는 절대 받지 못하는 해택임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하기는 커녕 중국인을 우대하고 자국민을 배척하고있음
Replying to @restinbreeze @mars_shopper
핵심 수치 대부분 사실입니다.
- 외국인 지방선거 유권자 15만1532명(2026년): 맞음. 중국 국적 비중 78~81% 수준.
- 중국인(조선족 포함) 체류 약 102만 명: 맞음.
- 중국인 소유 주택 약 6만1천 가구, 외국인 소유의 56.8%: 2025년 말 기준 맞음.
- 중국계 실업급여 약 895억 원(2025년): 맞음.
- 건보 1332억 적자: 2024년 중국인 지역가입자 기준. 2025년 전체 중국인 적자는 409억.
- 수도권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맞음.
- 동포체류지원센터 37곳 확대·예산 투입: 맞음.
표가 민주당으로 간다는 부분은 추정입니다.
가락 retweeted
O/X 퀴즈는 이제 끝내야합니다.
대체 무능하고 타락하고 깡패같아도
공천주고 찍어주는 거 이제 끝내야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습니다.
이낙연계 신경민 “기만당-배신당 ‘복점 재벌’…3당 나와야” 한동훈 토론회서 개혁 공감(디지털타임스 2026-11-03) n.news.naver.com/article/029…
체포해라 이새끼. 허위사실유포 족치겠다며?????
이 대통령, 어떤 통계 본 걸까... "놀라울 정도로 집값 떨어졌다"는데 서울 90주째 상승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kIHLvUR
가락 retweeted
시민단체, ‘황제 골프’ 의혹 관련 李대통령 일가 고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달 31일 이 대통령과 김 여사, 이 대통령의 장남 내외와 차남을 직권남용, 배임·횡령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
(출처 : 조선일보) naver.me/Fz8uIjQC
장남 아동호 부부까지 불러서 한산대CC 에서 골프를 즐기고, 헬기까지 이용 했다고..
세금이 아니었다고 하려나?
김병주의원, 어케 생각해?
youtu.be/6QxQRN0nNlw?si=fe9u…
가락 retweeted
“꼬박꼬박 국민연금 낸 우린 뭔가”…국민연금 가입자 10년 부었더니 ‘맙소사’
보험료를 꼬박꼬박 낸 국민연금 급여가, 국가가 세금으로 거둬 무상 지급하는 기초연금보다 적어지는 이른바 ‘급여 역전 현상’
“국민연금 낸 사람만 호구되는 세상”
(출처 : 매일경제) naver.me/xiLDqdRG
가락 retweeted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달라"…'전국 판사들 모이자'며 격앙
news.jtbc.co.kr/article/NB12…
가락 retweeted
Replying to @hanitweet
고등학생 ㄱ님. 그 정도 일로 상처 받고 힘들 거였으면 한국에 오면 안 되었던 거에요. 한국 아니라 어디 가도 상황은 똑같아요.
그리고 한겨레는 대체 뭘 얘기하고 싶은 거에요? 교사 학생 모두 중국어 배워서 걔 성적 올려줘?
가락 retweeted
Replying to @hanitweet
한국학생이 미국유학가서 영어 못알아들으면 한국말 교재 도움을 주던가요?외국어로 생활하는 환경은 원래 힘들어요.스스로 배우고 노력해도 안되면 과정에서 이탈하기도 하지요. 언어능력을 더 키워서 재진입하기도 하구요. 당연한건데 누굴 욕하려고 뭐 대단하게 기사를 썼나요? 논조가 희한하네요
가락 retweeted
왜 우리나라 피씨주의자들은 왤케 못 퍼줘서 난리인지 모르겠다
니들 눈에는 한국어 안 배우고 들어와서 적응 못 한 중국 아이만 보이니?
내 눈에는 다른 언어 학생들이 너무 많아진 학교에서 한국아이들이 수업권을 방해받아서 전학가는것만 보인다
“얘는 중국 앤데 왜 우리가 가르쳐야 돼?”
고등학생 ㄱ은 한국에 와 처음 등교한 날, 자신을 앞에 두고 선생님들이 한 얘기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렵게 시작한 학교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알아듣기 힘들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지만, 학습자료 번역 같은 도움은 없었습니다. 결국 ㄱ은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cho…
가락 retweeted
youtube.com/watch?v=5pHp6j2x…
미국판 '버닝썬'인 알렉산더 3형제 사건. 부유한 가문 출신의 사업가 3형제가 수십 명의 여성들을 햄튼 등 호화로운 별장으로 유인해 몰래 약물을 먹이고 집단으로 강간. 1심 각각 징역 30년+보호관찰 10년. 피해자들은 '정의구현'이라 평가. 어디랑 상당히 비교되는 판결.
가락 retweeted
아이고, 정말 고마운 우체국 직원이다.
80대 여성에게 평생 돌봐주고 장례와 묘지 관리까지 해주겠다며 1억 원을 요구한 지인. 노인의 정기예금 1억 원을 해약해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려던 순간, 부산괴정동우체국 윤은비 주무관이 이상한 낌새를 알아챘다.
고객이 가져온 유서는 공증도 받지 않았고 작성자조차 불분명했다. 윤 주무관은 사기 가능성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동행한 지인은 거세게 항의하며 소란을 피웠지만, 윤 주무관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현장을 지켰다. 결국 경찰이 출동하면서 80대 노인은 평생 모았을지도 모를 소중한 재산 1억 원을 지킬 수 있었다.
요즘 노인들의 외로움과 신뢰를 이용해 재산을 노리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가족처럼 다가와 평생을 책임지겠다는 달콤한 말 뒤에 검은 속셈을 숨기는 것이다.
금융 창구 직원에게는 단순한 예금 해약 업무였을 수도 있지만, 고객의 사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원칙대로 대응한 덕분에 한 어르신의 노후가 지켜졌다.
윤은비 주무관님, 정말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이런 분이 진정한 공직자이고, 우리가 바라는 금융 현장의 모습 아닐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판사들, 與에 부글부글 “전국법관 임시회의 열자” - 조선일보 v.daum.net/v/202611040050288…
남 부장판사는 글에서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올리버 골드스미스) “결국 우리는 적들이 남긴 말이 아니라, 동지의 침묵을 기억할 것이다”(마틴 루터 킹 주니어) 같은 문구를 인용했다
뭐라도 하시오 제발 좀💪
교토 료칸에 여섯 살 딸이 태어나서부터 끼고 자던 토끼 인형을 두고 왔음
인천공항에 내려서 짐을 풀다가 알았음
딸은 그날 밤 한숨도 못 자고 울었음
딸 인형은 귀 한쪽이 다 해진 회색 토끼임
딸이 태어났을 때 친정엄마가 사준 건데 6년 동안 하루도 떨어진 적이 없었음
어린이집 갈 때도 가방에 넣어 갔고 세탁기에 돌릴 때는 딸이 세탁기 앞에 쪼그려 앉아서 다 돌 때까지 기다렸음
너무 낡아서 몇 번 새 걸로 바꿔주려고 했는데 딸이 새 토끼는 냄새가 다르다고 울어서 포기했음
이번 여행은 우리 가족 셋이 처음 간 해외여행이었음
교토에서 3박을 했는데 마지막 이틀은 작은 료칸에 묵었음
다다미방에 이불을 깔고 자는 곳이었고 딸은 유카타 입고 방에서 뒹구는 걸 엄청 좋아했음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에 정신없이 짐을 싸다가 이불 속에 있던 토끼를 못 챙긴 것 같았음
인천에 도착해서 캐리어를 열었는데 토끼가 없었음
딸이 처음엔 멍하니 캐리어만 보다가 울기 시작했음
집에 와서도 계속 울었고 밤 12시가 넘어도 못 잤음
토끼 없으면 잠이 안 온다고
딸은 결국 새벽 3시쯤 울다 지쳐서 내 팔을 붙잡고 잠들었음
나는 그 옆에서 번역기를 켜고 료칸에 메일을 썼음
방 번호랑 날짜를 적고 회색 토끼 인형을 혹시 찾으셨냐고
딸이 너무 소중하게 여기는 거라 착불로라도 꼭 보내주실 수 있냐고
메일 보내고 나서도 잠이 안 왔음
일본 숙소에 놓고 온 인형을 한국까지 보내줄지 반신반의했음
다음 날 오후에 답장이 왔음
첫 줄은 찾았다는 말이었음
이불을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프런트에 보관하고 있다고
딸한테 바로 말해주려다가 메일 마지막 줄을 보고 멈췄음
'그런데 보내드리기 전에 며칠만 저희가 토끼를 데리고 있어도 될까요'
가락 retweeted
這組照片9年前曾經讓無數人心碎。
照片裡,一個爸爸躺在泥土坑裡,身邊依偎著2歲的女兒。
看起來像是一家人在野餐,其實那是爸爸親手為女兒挖的墳。
這組照片傳遍網路以後,很多人一直惦記著同一個問題:
那個小女孩,後來還好嗎?
9年後的今天,終於有了答案。
時間回到2017年夏天,四川內江的張利勇在自家田邊挖了一個坑。
這個坑是準備給他2歲的女兒張芯蕾的。
芯蕾出生才2個月,就確診重型地中海貧血。
別的孩子學走路、學說話的時候,她在醫院一次又一次地輸血。
醫生說,這種病要輸一輩子的血。
爸爸在玻璃工廠上班,月薪只有2500元人民幣。
兩年下來醫療費超過14萬人民幣,約新台幣60萬元。家裡的存款花光了,村民也一起湊了錢,還是填不滿這個洞。
媽媽又懷了孕,希望肚子裡的寶寶出生後,能用臍帶血救姐姐。
可是移植手術還要一大筆錢,能借的都借過了。
走投無路的爸爸,每天帶女兒到那個坑裡玩,陪她躺在泥土上,看著天空,旁邊還有家裡的小狗。
芯蕾不知道這是什麼地方,只知道爸爸在旁邊,她就安心。
爸爸心裡想的是,萬一有一天她真的要走了,
希望她到了這裡不會害怕,因為這是她和爸爸一起躺過的地方。
照片在當年傳開以後,網路吵翻了。
有人看了心碎,呼籲政府趕快介入。
也有人罵他觸犯禁忌,覺得他拿女兒的病博版面。
不管大家怎麼看,這家人就這樣被看見了。
各地的陌生人開始捐款,當地政府也扛起大部分醫療費。據報導,後續的費用還有一位當地企業家默默幫忙。
2017年8月,妹妹出生了。
她的臍帶血被保存下來,那是姐姐活下去的希望。
.
後來,芯蕾接受了長達8小時的臍帶血幹細胞移植。造血幹細胞移植是重型地貧主要的根治方法。
.
經過漫長的恢復期,她的血液檢查終於回到正常。那個每個月都要扎針輸血的小女孩,現在不用再輸血了。
.
今年8月,《南華早報》引用當地追蹤報導,整理了這家人這些年的變化,故事才又重新被大家看見。
.
據報導,芯蕾已經上小學了。她喜歡畫畫、跳舞,成績也不錯。媽媽說每次健康檢查的結果都很好。
.
至於當年那個坑,沒有埋葬任何人。
家人把它填上土,種滿了向日葵。
.
媽媽叫它「芯蕾的魔法花園」。
曾經為告別準備的地方,現在每年夏天都開滿了花。
來源:South China Morning Post、The Star、NextShark
가락 retweeted
남자친구랑 사귄 지 1년 반 됐는데
얼마 전에 남친 회사에서 내가 전설의 인물이 됐음.
근데 진짜 억울한 게
나는 그 회사에 가본 적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우리 남친은 평소에 엄청 진지한 사람임.
회사에서도 말수 적고
농담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라
동료들이 무서워할 정도래.
근데 나랑 있을 때는 완전히 달라짐.
애교도 엄청 많고
가끔 이상한 목소리로 장난도 침.
특히 내가 남친한테 장난으로 만든 규칙이 하나 있었거든.
매일 퇴근할 때마다 나한테
‘퇴근 보고’를 해야 한다는 거임.
물론 진짜 규칙은 아니고
그냥 우리 둘만의 장난이었음.
남친이 퇴근하면
“충성! 오늘도 무사히 퇴근했습니다!”
라고 보내고
나는
“수고했다 병사. 귀가를 허락한다.”
이렇게 답장하는 식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 날 남친이 야근을 하게 됐음.
그날따라 내가 너무 심심해서
남친한테 장난으로 카톡을 보냈음.
“김 병장.”
“네 충성!”
“현재 위치 보고하라.”
“회사입니다!”
“귀가 예정 시간은?”
“21시 예상됩니다!”
그래서 내가
“좋다. 단, 귀가 시 아이스크림 하나를 지참하도록.”
이라고 했거든.
남친이
“명령 받들겠습니다!”
하고 답장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날 남친이
팀장님이랑 같이 야근하고 있었다는 거야.
남친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팀장님이 남친 컴퓨터로 자료를 확인하고 계셨대.
그런데 남친이 회사 메신저랑
개인 카톡을 같은 모니터에 띄워놓은 거임.
하필 그때 내가 메시지를 하나 더 보냈음.
“김 병장, 아이스크림 녹으면 영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이 그걸 보신 거야.
남친이 돌아오니까 팀장님이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물으셨대.
“김 대리.”
“네?”
“자네 군대 아직 안 끝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당황해서 무슨 말씀이냐고 하니까
“아니, 누가 자네한테 영창 보낸다는데?”
라고 하셨다는 거임.
남친이 얼굴 빨개져서
여자친구랑 장난치는 거라고 설명했대.
그런데 팀장님이 갑자기 웃으시더니
“아, 여자친구분이 상관이시구먼.”
이라고 하셨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이후로 팀장님이
남친한테 퇴근할 때마다 장난을 치기 시작했대.
“김 대리, 오늘은 귀가 허가받았나?”
“아이스크림은 챙겼고?”
남친은 진짜 죽을 맛이었다고 함.
근데 더 큰 사건은 지난주 회식에서 터졌음.
남친이 회식 중에 화장실에 갔다가
나한테 전화를 걸었거든.
“자기야, 나 오늘 회식 좀 늦게 끝날 것 같아.”
그래서 내가 평소처럼 장난쳤음.
“김 병장, 현재 상황 보고하라.”
남친도 웃으면서
“적군이 계속 술을 권하고 있습니다.”
라고 했음.
그래서 내가
“무리하지 말고 즉시 철수하도록.”
이라고 대답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순간 전화기 너머에서
처음 듣는 남자 목소리가 들렸음.
“김 병장, 지금 누구 허락받고 철수하나?”
알고 보니까 남친 팀장님이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던 거임.
그런데 남친이 갑자기 웃으면서
내가 상상도 못 한 행동을 했대.
전화를 팀장님한테 넘겨버린 거야.
그리고 팀장님이 나한테 말씀하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