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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슬픔도 모두 나만의 것

Joined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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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s (Chungking Express) - Faye Wong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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札幌初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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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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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핏츠 名前をつけてやる앨범 사려고 검색했다가 이 커버 아더컷이라고 기사난 거 봤어ㅋㅋ 겹다 잘 골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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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낙화축제 재밌었다.... 빗속이다보니 한 줄로 떨어지진 않았지만. 딱 절정에 달하는 7시에 아름다운 나라 라이브 연주 나오게 세트리스트 짜신 분 감사합니다... 흩날리는 불티들 속에서 색색으로 빛나는 산과 대웅전을 보며 아름다운 나라 라이브 듣기. 즐거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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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호지킨, 〈여섯 장의 배나무 잎〉(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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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로 berghain이 lux 앨범 첫 싱글로 공개된지 1년되는날.. 너무너무 좋은 의미로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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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에서 넘어간 소리코 탈과 복장은 정말 인외 같은 편이고 미적으로도 세련되었다
일본으로 건너간 백제의 소리코(蘇利古) 백제의 음악은 가면극과 자주 묶이는데 고려 시대의 나례와 조선의 산대놀이, 호남 전통 연희,가면극의 전신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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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과 경험의 구조를 재편하고, 수치화하는 작업들… 삶과 신체를 얘기하는 안민정 작가와 클래식 음악을 그려내는 Jorinde Voigt(요린데 포크트)작가를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떤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함께 보고 싶어요. 언제든 자유롭게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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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메레투!
여러분은 어떤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함께 보고 싶어요. 언제든 자유롭게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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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작가들 한강 작가에 느끼는 컴플렉스 어마어마’ 타래에 근거가 단 하나도 없음. 역사적 체험의 공백이 있다는 게, 지리적이고 문화적인 소속감이 약하단 게 (그렇다 치더라도) 왜 어째서 컴플렉스? 그들에겐 그들의 주제가 있는데? 너무나도 유해한 국수주의적 관심법에 뭔 알티가 이렇게 많아.
+교포 작가들 한강 작가에 느끼는 컴플렉스 진짜 어마어마함 교포 문학에서 한국 대변자 얘기할때 군사정권시절 저항 이야기 표백된 듯이 잘려나가있음 걍 언급을 안해. 모르고, 불편하니까 자기들은 그 시절 피해서 도망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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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이 진짜 군대 내 생각보다 더 유쾌한 개그소재로 자꾸 써먹어서 나만 머쓱타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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妻が昨年に続いて美しいレイアウトだと思って買ってきました。聞いたところ1つ1つ収穫したキノコに合わせて愛情込めて美しくパッケージしているそうです。こういう優しさを大切にできる世の中であっ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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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점(교차로) 이거 요즘 제이팝 좋아하는 사람들 딱 듣자 마자 어머 뭐야 할 노래인데, 보아 앨범 들을 때마다 개좋은데 하고 크레딧 보면 보아 이름 있었던 사람들 취향 저격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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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요청 있었어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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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frstsn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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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2025년 노벨문학상 연설 전문 (출처 : 이여로, 옷과책 | 네이버 블로그) m.blog.naver.com/freely465/2… 지현편집자가 말해준 라슬로 노벨문학상 연설이 너무 좋아서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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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물안개가 뭉게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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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 보여주면 그동안의 시간을 납득할 수 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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