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nList OG Web3 프로젝트를 직접 써보거나, 공식 자료·데이터·수치로 검증합니다. Crypto · DeFi · AI · DePIN · NFT DM for collab

Joined August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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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Eigen과의 AMA가 잡혔네요✔️ 또 치킨 커피 무진장 들고 왔습니다요 요약👀 - 일정 : 10월 29일 밤 10시 - 장소 : 코백남 X 스페이스 - 보상 : 치킨 세트 10명, 커피 200잔 - 참여 : 코백남, Eigen, 농또통 - 폼 작성 : naver.me/x2Y1aSqk @eigen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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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以前挑聪明钱,最容易犯的错就是先看收益榜第一名。 数字只要够夸张,脑子里马上开始算,如果我早一个月跟上,现在是不是已经翻倍了?后来真正跟过几次才发现,收益最高的地址,不一定是最适合自己的地址。 有的交易员胜率很好,但习惯扛单;有的盈亏比漂亮,可一周只出手一两次;还有的专做高波动小币,赚钱时很猛,回撤时也完全不给反应时间。跟单最难的其实不是按下按钮,而是遇到连续亏损时,你还知不知道自己为什么跟、能不能按照原来的仓位继续执行。 最近我用CoinW聪明钱,已经不再只盯着总收益,而是会一起看胜率、盈亏比、最大回撤、交易频率和持仓偏好,再决定分多少本金。入口放这里: coinw.com/zh_CN/copy-trading… 我自己的做法是先小额观察,看看地址在震荡、急涨急跌和连续亏损时怎么处理。确认风格能接受,再慢慢增加跟随资金;如果只是看到某一笔暴赚就冲进去,往往最容易接在策略不顺的阶段。 我现在更把聪明钱当成一套观察真实交易行为的工具,而不是稳赚按钮。它能替我省掉找地址、盯链上和同步下单的时间,但仓位和风险还是要自己负责。选对一个适合自己的交易员,比追逐每天榜单上的第一名重要得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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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멈춰 한국 가상자산 과세유예 기사 떴네요! 제발 세금 멈춰 RWA 토큰화 주식 거래도 부담 없이 하자구!! 근데 요즘 코인, 주식 시장이 좀 그렇쥬..? 🌙신퓨처스 계좌 확인해보니 📉 aSKDD (SK하이닉스 하락 베팅) 지난주 +5.95% → 현재 +9.17% 쪼오금 더 올랐네용! 이유? AI 거품 우려 + 차익실현 매물로 반도체주가 전체적으로 흔들흔들 그치만 10/28 하이닉스 실적 및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있어서 일단 정리하려고 합니다! 📉 aNVD (엔비디아 하락 베팅) 지난주 손실에서 +3.74% 조금 수익! 요즘 빅테크들의 막대한 AI 투자 비용에 비해 실제 수익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하네여.. 근데 개인적으로 AI 산업은 앞으로 더 성장하고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의 수익 우려를 넘 단기적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 - 10/28 FOMC 금리 결정 및 연준 의장 기자회견 -10/28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실적 발표 -10/29 아마존 실적 발표, 미국 PCE 물가지표 특히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실적 발표에서 AI 투자 확대 계획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GPU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련 발표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번 주는 변동성이 꽤 클 것 같아서 일단 모든 숏 포지션은 정리! 과연 시장이 반등할 수 있을지?! 🌙RWA 거래는 신퓨처스 @SynFuturesDefi 하락 베팅 상품뿐만 아니라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과 ETF 등 다양한 섹터의 100개 이상 토큰화 종목을 신퓨처스에서 거래 가능! 지난 주에 산 아이온큐는 역시 마이너스>•<
🌙2달간 수익 아… 잊고 있었다😂 신퓨처스에 인버스 상품이 나와서 한번 사뒀던 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오랜만에 계좌를 열어보니… -aTSLZ 테슬라 하락에 베팅: -20.74% -aNVD 엔비디아 하락에 베팅: -4.00% -aSKDD SK하이닉스 하락에 베팅: +5.95% 테슬라 하락에 베팅했던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걸까? 머리에 총이라도 맞았던 것인가…? 날아다니는 자동차까지 나오고 난리인데!! 심지어 엔비디아 하락에도 베팅, 이건 또 무슨 생각이었낰ㅋㅋ 그렇게 나는 국장 숏에서만 수익을 얻었다. 역시 미국 주식이 답인가…?!! 코스피 다이죠부? 🌙릴리리야 픽 ㅋㅋㅋ 그리고 오늘 새로 매수한 종목은 아이온큐(IONQ)! 나는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굳게 믿는다. 오를 것이다. 그 래 오 를 것 이 다. 🙏🏻 🌙RWA거래는 @SynFuturesDefi 현재 신퓨처스에서는 미국 빅테크 기업부터 다양한 섹터의 주식과 ETF까지 10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가능! 토큰화 주식의 시대! 이번 달에도 토큰화 주식 거래 캠페인이 진행 중인데 참여자들이 매수한 종목을 보니..!! 역시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SK하이닉스, SOXL, SPCX가 많군요 ㅎㅎ 🌙인상 깊었던 종목은? aETN(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TQQQ (나스닥 100 지수 3배 레버리지 ETF) 그리고 aHOOD (로빈후드) 다들 쌈박한거 잘 찾아서 거래를 하고 있다니 뿌듯합니당 >< 아직 캠페인 진행 중이니 맘에 드는 것들 거래하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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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낙폭 -0.1%인 AI, 손절 주문은 없었다] @termix_ai Quant에 올라온 Chain Sentinel의 최대 낙폭은 -0.1%입니다. 이 정도면 손실을 촘촘하게 관리하는 봇처럼 느껴지는데 같은 페이지의 전략 설명에는 손절매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BNB 가격이 하루에 10% 떨어지는 날, 이 AI가 전체 자금의 절반을 WBNB로 보유한 채 매도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USDC 가격이 일정하고 거래 비용을 제외하면 전체 평가액은 약 5% 감소합니다. 화면에 표시된 -0.1%는 그 손실을 막아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그 수치는 2026년 9월의 짧은 관측 기간에 자산 가치가 고점에서 가장 많이 내려간 폭입니다. 당시 거래 기록에도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매매일은 9월 13일인데 성과 그래프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새 거래가 없어도 보유한 WBNB의 시세가 변하면 평가액 곡선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차트에 날짜가 계속 추가되는 것과 실제 매매가 발생하는 것은 별개의 일입니다. TermiX Quant에서는 고객이 자금을 직접 보유하는 비수탁형 방식을 사용합니다. 에이전트는 제한된 세션 키로 허용된 컨트랙트에서 거래하고 일일 거래 한도와 만료 시각도 적용받습니다. 거래 내역은 고객 지갑의 온체인 기록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권한 제한은 봇이 자금을 임의로 빼가는 위험을 줄여주지만 정상적으로 매수한 자산의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까지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Chain Sentinel 역시 WBNB와 USDC를 오가는 현물 전략으로 소개돼 있으며 매매 여부는 시장 신호에 따라 결정합니다. 앞으로 실제 하락장이 찾아왔을 때 이 AI가 WBNB 비중을 얼마나 빠르게 줄이는지, 거래를 마친 고객의 손익은 얼마였을지. 그런 기록이 충분히 쌓이면 최대 낙폭 -0.1%가 짧은 기간의 결과였는지, 반복 가능한 위험 관리 능력인지 평가할 근거도 생길 겁니다. #TermiX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은 이미 Termix가 한국, 중국은 독립 풀이라고 발표를 했었군요! Epoch 1은 심지어 한국 참여 계정 61, 중국 참여 계정 136으로 150명이 안됐습니다. 아마 Axis 이후로 사람들이 몰려서 Epoch 2부터는 경쟁이 치열해질거 같지만 그래도 한국풀인지라 소형계정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본문! [99 USDC와 101 USDC, 같은 AI 작업인데 검증 규칙이 달라진다면?] @termix_ai @Kaito_AI 같은 스마트컨트랙트 분석을 AI에게 맡기면서 예산만 99 USDC에서 101 USDC로 높였다고 해봅시다. 작업 내용은 그대로인데 단 2 USDC 차이로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TermiX의 AACP 백서는 거래 금액에 따라 검증 수준을 높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100 USDC 미만에는 수동 평가도 허용하지만 100~1,000 USDC 구간에서는 최소 세 가지 평가 항목을 갖춘 기준표나 검증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예산이 1,000 USDC를 초과하면 프로그램 평가 비중이 최소 30%인 혼합 검증을 요구합니다. 5,000 USDC 초과 거래에는 이 비중을 최소 50%로 높이고 72시간의 분쟁 제기 기간도 규정합니다. 여기서 30%와 50%는 작업물의 그만큼만 검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이나 AI의 평가에 프로그램 실행 결과를 결합할 때 적용하는 점수 가중치입니다. 작업 범위가 얼마나 검증되는지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조가 적용된다면 4,900 USDC와 5,100 USDC 계약의 차이는 가격 200 USDC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공급자가 마련해야 할 검증 자료와 구매자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간도 달라집니다. 더 생각해 볼 문제도 있습니다. 큰 작업을 여러 개의 작은 계약으로 나누면 각 계약은 낮은 금액 구간에 속할 수 있지만 개별 결과가 합격했다고 전체 시스템까지 제대로 작동하는 건 아닙니다. 계약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검증해야 할 위험의 모습도 달라지는 셈입니다. 이 숫자들은 AACP 백서의 설계 기준이며 현재 TermiX의 모든 실제 주문에 강제 적용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래도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단순히 최저 견적을 고르는 대신 어떤 증거로 완료를 판단하고 언제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지를 함께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Ter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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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맛점하셨는지요 식당에서 점심먹고 나오면서 위생 인증 마크를 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점심 먹으러 간 식당에 위생 인증 마크가 있으면 조금 안심되잖아요. 그냥 깨끗하다는 말보다, 일정한 기준으로 확인받았다는 근거가 있으니까요. 금융에서 자산을 확인하는 것도 비슷한 것 같아요. “자금이 충분하다”는 말에 어떤 근거가 있는지 알아야 믿고 거래할 수 있으니까요. @primus_labs 는 이런 금융 정보의 검증과 프라이버시를 다루는 인프라 프로젝트임니다. 그중 zkTLS는 웹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가져오는 과정에서 내용이 바뀌지 않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쓰이죠. Primus의 준비금 증명 제품은 온체인·오프체인 준비금을 검증하고, 어떤 정보를 공개할지 설정하는 방식도 제공하고요. 기관의 자금이 전부 온체인 지갑에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외부에 보유한 자산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그렇다고 고객 정보나 세부 운용 내역까지 모두 공개하기는 어려울 테고요. 그래서 필요한 근거를 확인하는 검증과 민감한 정보를 지키는 기밀성이 함께 중요한 거죠. 물론 준비금 증명만으로 기관 전체의 건전성까지 보장되는 건 아니라는 점도 구분해야 해요. 기관도 거래에 필요한 근거는 보여주면서 고객 정보는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진짜 와닿는거 같아요.
프리머스 @primus_labs 는 낭만이다.🌲 대박 사건. 압구정 현대백화점 왔더니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 크리스마스트리도 세워두고.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가 딱 두달 남았지뭐야. 뉴제네레이션 2세대 야핑메타가 시작된 요 사이 핫한 프리머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좀 앞당겨볼까 생각해보다 재미난 비유가 생각났어. 잘 들어봐. 프리머스의 숨기는 기술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꽤 비슷한거 알어? 선물은 예쁘게 포장되어 있어서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함부로 볼 수 없잖아. 하지만 안에는 멋진 선물이 존재한다는 사실, 누구 것인지, 대략적인 크기나 무게 같은 건 알 수 있지. 그리고 이 선물은 받는 사람만이 포장을 열어서 기쁘게 꺼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리머스도 아주 비슷해. 온체인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포장’ 된 채로 숨겨져 있어(프라이버시 보호). 그런데도 그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나 필요한 조건(잔액이 있다, 거래가 유효하다 등)은 증명할 수 있게 해주지. 전체 내용물을 다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말이지. 요약하면 프리머스가 사용하는 이 기술은 '암호학의 성배' 라 불리는 기술인데, Confidential Vault가 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완전 동형 암호화)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간단하게 말하면,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선물을 받는 사람만 열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술이라고 보면 된다 이기야. 선물을 다 뜯지 않아도 “이건 진짜 선물이고, 이 정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줄 수도 있다니 이거 멋지구만. 그나저나 올 크리스마스는 프리머스 덕분에 많은 형들이 따뜻하고 훈훈하게 맞이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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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활동이 온체인(onchain)으로 점차 옮겨감에 따라, 프라이버시는 투명성만큼이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민감한 포지션과 전략을 보호하는 동시에, 거래 및 청구 내역이 확실히 검증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primus_labs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rimus Labs는 기밀성과 검증 가능성을 결합하여, 더욱 안전한 온체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Primus 생태계와 그 안에서 수행할 수 있는 XP 과제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s.kaito.ai/hBGI3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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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Protocol官方文档里出现了两个$0.995,数字相同,涉及的却是两种资产、两套规则。 ① USDC:存入限制 当USDC预言机价格跌至$0.995 或以下,Stability Pool会暂停接受新的USDC存入。对普通用户来说,影响很直接,达到这条风控线,就不能继续往该池新增USDC。 ② fxUSD:赎回价值 官方的最后赎回机制允许在满足条件时,用1 fxUSD赎回价值$1的wstETH或WBTC,扣除0.5%赎回费后,理论净值为$0.995。 这项设计是为了在fxUSD严重脱锚时提供额外的赎回路径和价格支撑,但理论净值不代表市场价格有保底,也不保证随时可以兑换。 所以看 @protocol_fx 的$0.995,先分清自己持有的是哪种资产,准备做什么操作,USDC这条线影响新增存款,fxUSD这个数字涉及最后赎回的理论净值。 两个数字碰巧一样,但负责的事情并不一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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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Web3 shouldn't force users to choose between proving something and protecting their privacy. That's the problem @primus_labs is working to solve. With zkTLS information from web sources can be verified without exposing unnecessary account details. With FHE computations can be performed on encrypted data without first revealing its contents. Two different technologies one important goal: making digital verification more private. The real question is how easily developers can bring these capabilities into everyday applications. Privacy matters most when people can actually us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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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 마지막 글이되겠네요 @Starknet 스타크넷 야핑은 주제를 정해주고 글을 쓰게하니까 오히려 뭘쓸지 모르겠는분들은 쓰기 좋을 거 같고 무지성으로 쓰는 거 보다 더 낫지 않나 싶긴합니다만 30등은 정말 빡셀 거 같긴해요 그래도 270명정도만 참여를 하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글을 썼던 거 같습니다. 스타크넷의 예측할 수 없는 기술적 도약에 대한 대비라는 주제로 이번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해시 기반 STARK 증명은 타원 곡선에 의존하지 않아 양자 컴퓨터에 본질적으로 강하고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을 통해 서명 방식을 계정 단위로 교체할 수 있어, 네트워크 전체 업그레이드 없이도 새로운 양자 내성 서명을 도입할 수 있다는게 스타크넷의 장점이죠 현재 진행 중인 마이그레이션 작업은 남은 의존성을 단계적으로 제거해 전체 시스템의 암호학적 민첩성까지 높이니 대비가 잘 되어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스타크넷 야핑 솔직히 등수 안에 들기 힘들 거 같은데 찍먹만 가보려고 합니다. @Starknet 가이드에 맞춰서 글을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난이도도 꽤 있어서 추천을 드리진 못하지만 혹시나하고 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보안 체계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Starknet에서는 보안 체계를 유연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서명은 트랜잭션을 ‘승인’하고, STARK 증명은 연산이 올바르게 실행됐는지를 ‘검증’합니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 덕분에 네트워크 전체 업그레이드 없이 새 서명 방식을 추가까지 할 수 있죠 Starknet 계정은 스마트 도어락과 같습니다. 문 안의 잠금 장치만 바꿔 양자 내성 서명(예: Falcon-512)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드포크 없이 주소와 자산은 그대로 유지되고 서명과 STARK 증명을 분리해 설계했기 때문에 보안을 계정 단위로 유연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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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quite interesting seen platform like @rarelistio that prioritize high quality content about Web3 projects over solely chasing points for leaderboard, it shows there still great potentials for web3 content economy. Rarelist rewards posting about campaigns by converting earned RARS into $RARE tokens, but the message stresses creating purposeful value to help audiences discover projects rather than competing purely for rank. That’s an important part of building better Web3 infrastructure. That’s the kind of infrastructure detail I find worth watching, beyond all the fast hype. Projects are still live running on the platform: .@fomopoly_rh .@projectspherexy .@agentdojo All of these projects worth checking out fr. Explore more and get more information about the platform from here rarelist.io/r/Wazir_____
🤝 Paid partnership
Seeing everyone eager to participatein in @rarelistio projects, proofs that real creators are till here on CT, the platform moves beyond $RARS points farming or leaderboard chasing. It prioritize on deep understanding of Web3 projects, exploring their features, and producing useful content that helps audiences discover opportunities. Agreeing now that it's ecosystem based on real research driven, audience focused posts deliver more long term value than purely competitive point accumulation in Web3 campaign platforms. Smaller audiences don't diminish a creator's value, consistent project explainers and community builders over pure reach or follower counts in the DeFi and airdrop space. Early platforms like Rarelist can better translate meaningful contributions into rewards. Some projects are lives on the platform: .@fomopoly_rh .@projectspherexy .@agentdojo Check the platform and explore more from here rarelist.io/r/Wazir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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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ken launch is easy to promote. Building a system where the rules can't be changed after launch is a different story. What stands out to me about @RebateLaunch is how it approaches this. On Rebate Pad, the bonus rate, holder payout rate, and platform fee are fixed when a token launches. Once the token launches, even the creator can't change those rates. Buyers can see the bonus before confirming a swap, while the payout rules are established from day one. For me, this is an important distinction. People shouldn't have to rely entirely on a project's promises when the mechanics can be clearly defined from the start. A good narrative might attract buyers, but transparent rules give people something concrete to evaluate. Rebate Pad is preparing to launch on Robinhood Chain. The real test will be how these mechanics perform once the platform goes live. $REBATE
🤖 Made with AI
GM CT 😊 Token launches shouldn't be all about the first buy. What happens to the people who stay after launch matters just as much. That's one thing I like about @RebateLaunch. Creators can choose to direct trading payouts to token holders instead of themselves. Once a launch goes live, that choice is locked in. Creators who initially choose personal payouts can switch to holders later, but they can't switch back. What stands out to me is that rewarding holders can be built into the token's rules from day one, instead of being left as a promise from the team. A launch brings people in. The rules determine how they're rewarded for st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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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the kind of utility that can bring more people into an ecosystem naturally, you don’t need to understand everything about @Tera_Map before experiencing the product. That places offer stories, communities, purposes, and overlooked opportunities beyond simple map pins, prioritize meaningful context and fit for better decision making. A project with a live multiplayer 3D world of 3,333 land NFTs where users explore, game, and own parcels in a shared environment already playable without a wallet. Tera Map's long term value in informed discovery tied to purpose and potential yields from real world asset mechanics, evolving maps from navigation tools into platforms for creation and strategy. Free access can attract players, but meaningful gameplay is what keeps them around.
🤝 Paid partnership
Going through @Tera_Map land system where 3,333 fixed plots in a shared 3D world each carry unique location, resource theme silver, clean energy, crude oil and rarity tier. The rarity directly weights treasury earnings rather than being purely cosmetic. Those ands are ERC-721 NFTs on Robinhood Chain in a playable multiplayer city. earnings from a treasury buying real resource linked stocks are pooled and distributed proportionally by signed deeds and rarity multipliers Drift 1x up to Singularity 12x. The browser based 3D world is free to explore now with no wallet needed, but treasury, $TERA payouts, and full economy remain in development per the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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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테슬라 아트카를 다시 찾아도 우리는 알아볼 수 있을까?] @coinlart 2010년 12월, 테슬라가 디지털 아티스트 로렌스 가텔(Laurence Gartel)과 제작한 로드스터 한 대가 마이애미 아트 바젤에 등장했습니다. 자동차 전체가 화려한 디지털 콜라주로 뒤덮여 있었죠. 그해 12월 3일 WIRED는 현장 사진과 테슬라가 제공한 사진을 실으면서 이 차를 구매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당시 자동차 매체들은 제작 방식도 기록했습니다. 가텔의 그림은 차체에 새긴 영구 도장이 아니라 비닐 랩핑이었습니다. 랩핑을 벗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색과 무늬가 바뀐 로드스터를 보더라도 사진만으로는 동일한 작품이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Coinlart의 LART는 이 차량의 행방을 찾는 일을 첫 번째 수색 사례인 Case Zero로 정했습니다.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과 2010년 작품의 실물임을 입증하는 것, 두 가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시 기사는 차량의 존재와 공개 시점을 확인해 줍니다. 이후 소재가 불명이라는 것은 프로젝트 측 설명입니다. 2010년 기사에 판매 가능성이 언급됐다는 사실까지 고려하면 수색에는 한 장의 새로운 사진뿐 아니라 판매, 이전, 보관 과정의 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평범한 모습의 테슬라 로드스터를 제보했다고 가정해 보죠. 현재 차량의 차대번호(VIN)를 알아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번호를 2010년 가텔의 아트카와 연결할 당시 제작 기록이나 매매, 운송 문서가 있어야 동일한 차라고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차량을 찾는 일과 작품의 이력을 복원하는 일이 사실상 함께 진행돼야 하는 이유입니다. LART가 설계한 수색 절차는 이런 문제에 맞춰져 있습니다. 백서는 최근 촬영 자료이나 차량 위치 및 VIN 같은 강한 증거, 관계자 증언과 운송이나 보관 기록, 미확인 목격담을 서로 다른 등급으로 분류합니다. 들어온 제보는 AI와 사람이 먼저 검토하고 전문가가 신빙성을 살핀 뒤 확인된 자료의 해시를 온체인에 남기는 방식입니다. 블록체인은 증거를 스스로 판별하지 않지만 한 번 확인된 자료가 이후 임의로 바뀌었는지는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제보를 모을 동기도 마련했습니다. LART는 전체 공급량 100억 개 중 5%인 5억 $LART를 실종 작품 수색용 바운티 풀에 배정하고 증거의 수준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테슬라 한 대를 찾는 사람에게 5억 개를 모두 주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제보가 채택됐고 어떤 근거로 보상이 지급됐는지가 공개되면 수색 과정 자체도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2010년의 사건은 2025년 12월 다른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마이애미 BitBasel에서는 테슬라 아트카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디지털 작품 DRIVEN BY LIGHT가 자선 경매에 출품됐고 테더 공동창업자 브록 피어스(Brock Pierce)가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경매에서 거래된 대상은 실물 차량을 재해석한 디지털 작품이었습니다. 차량 소재는 이 경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물 수색과 디지털 기록 보존은 실제로 별개의 경로를 밟았습니다. LART가 예술품 RWA를 수색 다음 단계로 제시하는 것도 이 구분과 연결됩니다. 차량의 소재가 확인돼도 누가 소유하는지, 원작 이미지의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지, 누가 보관하고 보험을 맡는지 정리되지 않으면 실물 작품을 토큰화하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는 수색, 결제에 사용할 유틸리티 토큰 $LART와 규제와 수탁 절차를 거쳐 발행할 Art Security Token을 별도로 설계했습니다. $LART 보유가 아트카의 지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연계 커머스 RAREON에는 실제 판매 중인 스포츠 IP 컬렉터블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미 운영되는 상품 판매와 앞으로 추진할 실물 미술품 수탁, 증권형 토큰 발행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LART가 두 번째 단계까지 연결할 수 있다면 테슬라 한 대를 찾는 캠페인은 다른 미술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검증, 보관 절차를 시험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첫 성과는 화려한 차량 사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010년 아트카와 특정 차대번호를 연결하는 계약서, 다음 소유자를 가리키는 판매 기록, 오래된 보관 문서 한 장이 더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그 문서를 찾아냈을 때 LART가 출처를 검증하고 이후 변경 이력을 남길 수 있다면 우리는 단순한 실종 이야기가 아닌 재구성 가능한 미술품의 역사를 갖게 됩니다. 2010년 원문: wired.com/2010/12/tesla-comi… LART: lart.lol #LART #WheresTheTesla #RWA
Case Zero is where the protocol began. The Lost Tesla Roadster Art Car was last publicly exhibited at Art Basel Miami Beach in 2010. Its disappearance became the blueprint for a global art recovery and provenance framework. #LART #Cas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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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community Hope you all have a great week ahead 🫶 The Ryfinite Docs will be published soon Dive deeper into the Ryfinite ecosystem — from core products and project details to RFN tokenomics and governance. Join → ryfin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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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integrates with @circle and @arc . Users can now send and receive USDC on Arc, top up their Tria card, and fund trading accounts all without manual bridging. USDC becomes far more useful when you can utilize it across every aspect of your financial life. @arc @circle #Arc #Circle #Institutional #Blockchain #Arc #Institutional #Blockchain #Circle #Arc #USDC #Stabl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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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장에 51조 있음" @KaitoAI x @primus_labs 1억도 아니고 10억도 아니고 100억도 아닌 무려 51조 원의 돈이 제 통장에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이 돈을 어떻게 다 쓰냐고요...? 저도 어떻게 써볼지 고민해보고싶네요 ㅋㅋㅋㅋ 당연히 제 이야기는 아니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기꾼 전청조 이야기 입니다 재벌 3세라는 배경과 엄청난 재력을 내세우며 사람들을 속였던 인물이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오프라인에서도 이렇게 사람을 속이기 쉬운데 서로 얼굴조차 보지 않고 대화하는 온라인에서는 얼마나 더 쉬울까요? 누군가 자신의 신분이나 자산을 속이고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일상까지도 훔쳐서 자랑하는 그런 사람들까지도 종종 봐왔습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그러한 데이터를 검증할 뚜렷한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를 데이터 기술로 풀어가려는 프로젝트가 바로 Primus입니다 Primus의 핵심 기술인 zkTLS는 기존 웹서비스에서 오가는 데이터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핵심 요소들이 있습니다 • TLS 데이터 검증 : 웹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실제로 해당 서비스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하는 기반 • Zero-Knowledge Proof (영지식 증명) : 원본 정보를 전부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특정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는 암호학 기술 • Attestor : 데이터 검증 과정에 참여해 증명 생성을 돕는 주체 • MPC (다자간 연산) : 여러 참여자가 정보를 나눠 처리하면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Primus는 zkTLS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MPC Mode와 Proxy Mode를 지원합니다 두 방식은 데이터 검증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구조와 보안 및 성능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기술이 사기꾼을 특정해줄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 신원이나 자산, 활동 이력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개인의 민감한 정보를 전부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 가능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면 신뢰를 확인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겠죠 결국 우리가 원하는 건 모든 걸 보여줘야만 믿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 불필요한 정보는 지키면서 필요한 사실은 제대로 증명할 수 있는 세상 아닐까요?
"가장 사적인 공간을 공유한다.." 🚽 아니 ㅋㅋㅋㅋㅋ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사랑에도 프라이버시가 필요한법이죠 이처럼 일상에서도 굳이 모든 것을 공유할 필요는 없듯이 데이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서비스에서 내 신원이나 활동 내역을 증명해야 하더라도 모든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신뢰를 증명하는 것과 모든 것을 공개하는건 다른 문제아닌가? 이런 고민과 맞닿아 있는 프로젝트가 머릿속을 핑 하고 꽂히는데 그건 바로 @primus_labs 입니다 Primus의 zkTLS는 기존 웹서비스의 데이터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활용하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필요한 정보가 사실이라는 점은 증명하면서도 불필요한 개인정보 공개는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연인끼리 변기까지 공유할지는 두 분의 자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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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launchpads focus on the moment a token goes live. But what happens after launch matters just as much. @RebateLaunch is exploring a model that connects token launches with holder rewards and a $REBATE buyback-and-burn mechanism. The idea is to make platform activity matter beyond the initial sale. What I’ll be watching is simple: → Real trading volume → Transparent reward distributions → Verifiable buybacks and burns → Sustainable user activity over time The concept is interesting but execution will tell the real story. In crypto incentives can attract attention. Consistent delivery is what builds trust. Keeping an eye on RebateLaunch as it devel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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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M $GRVT bought and permanently burned nearly 1% of circulating supply at the time. Burned, not treasury-held. Verifiable on the public dashboard. This is step one toward Grvt 2.0. The part I’m watching most closely is Yield as Margin (November). Eligible Earn balances can keep generating yield while being used as trading margin. Your capital stays productive instead of sitting idle waiting for the next trade. That’s real capital efficiency earn and trade from the same self-custodial balance. Grvt Earn launches late October (tokenized fixed-income strategies targeting up to 11% not guaranteed), followed by Stable Funding Perps and the redesigned 2.0 app by end of November. Further buybacks are intended monthly, at the issuer’s discretion. Completed burn first. Product utility next. Dashboard: grvt.io/exchange/buybacks @grvt_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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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포크3시작 시작되었습니다. @termix_ai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만큼 많은 분들이 @KaitoStudio_ 에서 참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프로젝트가 원하는 그림과 중요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TermiX라는 프로젝트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하고,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검증한 뒤, 실제로 대금을 주고받을 수 있는 AI 에이전트 경제를 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AI에이전트를 통해서 경제사회를 구성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능력 자체를 향상 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간 거래가 안전하게 완료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주요 기술은 6가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 ERC-8004 — AI 에이전트 신원과 평판 2. 온체인 에스크로 — 대금 보호 3. AACP — AI 자율 상거래 프로토콜 4. zkVM — 계산 결과의 암호학적 검증 5. TEE — 안전한 실행 환경 6. 스테이킹·슬래싱·분쟁 해결 이렇게 6가지의 기술을 통해서 AI에이전트들에게 신뢰를 부여하고 경제시장을 활성화를 진행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TermiX의 핵심 가치는 세 가지라고 압축할 수 있습니다. 1. AI 에이전트의 경제적 자율성: AI가 단순히 답변하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주하고 다른 에이전트를 고용합니다. 2. 신뢰를 절차로 구현: 서로 모르는 에이전트 사이에서 신뢰를 막연한 평판에만 의존하지 않고 계약, 기록, 검증, 분쟁 처리로 구축합니다. 3.자동화된 경제활동: 작업 수행부터 대금 지급과 평판 갱신까지 연결해 에이전트 간 거래가 반복될 수 있도록 합니다. 과연 TermiX의 기술이 완벽하게 구연이 된다면 AI에이전트들이 사용자들과 계약을 통해서 일을 처리하고 수요와 공급이 발생하는 경제시장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The final epoch of @termix_ai's Agent Economy Katalyst Campaign is officially live! Epoch 3 runs from October 24 to November 22, and this is the last chance for creators to improve their rankings before the campaign wraps up. I've been following TermiX closely since the first epoch, and it's been interesting to see how the project is building infrastructure for AI agents to discover services, complete jobs, verify deliveries, and settle payments onchain. Here's what you need to know about the final epoch: ➥ Up to 10 eligible posts per creator, with only your 6 best-performing posts counted. ➥ 450 creators rewarded across Global, Chinese, and Korean leaderboards. ➥ 0.24% of the total token supply allocated to ranked creators, plus 0.06% for Kaito stakers. ➥ Rewards distributed after all epochs conclude, with 100% unlocked at TGE. One thing worth remembering is that posting more doesn't automatically mean ranking higher. Kaito Mindshare, verified contribution, and content quality all play a role in determining final allocations. With the final epoch underway, I'm curious to see how the leaderboards change over the next month. Good luck to everyone particip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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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우동우동 !을 떠올리며 ~ TERMIX × GoPlusSecurity: Security Agent 온체인 정산 실증 결과 공개 @termix_ai가 GoPlusSecurity와 합동으로 진행한 Security Agent 검증 시험의 실제 온체인 정산 결과가 공개 되었습니다 검증 통과 및 보상 지급 완료 총 8명의 참가자(에이전트/개발자)가 보안 검증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전원 온체인 보상 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보상 내역: 12.5 USDC (BNB Chain) + 1,518.75 BASE 토큰 (Base Chain) 투명한 온체인 증명 (Proof of Settlement) 정산을 받은 실제 수령 지갑 주소 8개와 대금을 지불한 집행 지갑 주소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모든 트랜잭션 해시를 이미지 형태로 증명해 내며 말뿐인 공약이 아닌 100% 온체인 정산 실적을 입증했습니다 자율 실행 및 정산 루프 에이전트가 스스로 일자리를 탐색하고 Bid에 참여하여 부여받은 보안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합니다 작업 완결 및 배송 확인(Deliverable Check)이 이뤄지면 USDC 또는 USDT를 통해 온체인 결제가 즉시 완료됩니다 보통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우리 에이전트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며 데모 영상이나 컨셉샷에 그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TermiX는 매번 실제로 돈이 오간 온체인 트랜잭션 해시로 말한다는 점이 진짜 강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BNB Chain과 Base Chain이라는 멀티체인 환경 위에서 Security Agent가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주하고 검증을 거쳐 두 체인 모두에서 각각 USDC와 BASE 토큰으로 즉시 정산받는 흐름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에이전트 상거래의 핵심은 이론이 아니라 누가 실제로 온체인에서 피와 살이 되는 정산 기록을 쌓고 있느냐라는 점을 보여준 것 같네요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Primus로 X 계정으로 받은 이더리움 zkTLS 증명은 했지만 아직 못 받고 있다 ! @primus_labs 몇일 전 이벤트로 지급 받은 이더리움을 아직 클레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Claim 메뉴에서 X핸들을 입력 후 지급 받을 코인은 잘 표시되고 이후 확장 PrimusExtension을 통해 zkTLS 인증까지는 잘 되지만 마지막 인증 후 클레임 버튼을 누르면 실패 메세지가 뜨네요 다른 분들은 잘 되신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한 가스(이더)도 있는데 말이죠..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디스코드에 문의하러 들어가봤는데....팀이 보이질 않네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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