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something 4 - 똥 by 인터미션 brunch.co.kr/@intermission/6 #브런치
가끔씩은 공연 관련 글도 씁니다. 겸사겸사 장사익쌤 노래 다시 들으니 정신이 아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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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나오면 까까 가게 문 열고,
달님 나오면 까까 가게 문 닫아. brunch.co.kr/@intermission/5
퇴사 후 무얼 할거냐는 많은 분들의 질문에 일기 쓰죠 뭐...허허허...라고 답하곤했는데...그래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기와 내가 성장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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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그래서 앞으로 무얼 할거냐... 하는 많은 분들의 물음에 일기라도 쓰죠 뭐 허허허... 라고 답하곤했는데...
그래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brunch.co.kr/@intermission/3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좋다 최고다
오케이한 lg도 짱머겅(컴펌 안한다했으니뭐 ㅋㅋ)
수두룩 나와있는 쓸데없이 고퀄의 커버곡들도 +.+
역시 똘기를 밀어붙이는 아돈케어 뚝심과
'좋아서'하는 일들의 우수함은 그 무엇도 따라올 수 없다아하하하 youtube.com/watch?v=VMz1Zkkl…
한나절 머물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 유후인에 이틀 머무니 동네 골목골목, 인적 없는 뒷동산, 지역 병원, 문방구, 미용실... 사람 사는 모습이 조금 더 보인다. 서점 신문에선 일본 피겨 신성 하뉴... fb.me/6o599IdIq
엄마가
옛말에 죄 지은 여자가 여름에 아이 낳는다는 말이 있다며
너와 나는 무슨 죄를 지었을까...
나도... 무슨 죄를 지었길래
막달에
열이 안그래도 솟구치는 막달에
이런 더위를 만났나...싶다;... fb.me/xhzsK7Q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