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Runner #blender /// https://teapawt.net/t.co/pGq55J3DQO
Seoul, Republic of Korea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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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The full Quixel Megascans library is going free. Fab listings will update between now & Nov 12, so check back if an asset you want isn’t free yet.
We’ve updated terms for all Quixel assets so you can train AI models on Megascans & Megaplants.
Learn more: epic.gm/quixel-megascans-goi…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제 오랜꿈인 아파트 모형만들기를 완료하여 공유 드립니다.
서울과학사는 서울역사박물관의 의뢰를 받아 아파트 모형을 제작하였습니다. 모형은 올해 여름 상하이역사박물관 교류전에 전시되었고 얼마전 돌아와 서울역사박물관 상설전시에 설치되었습니다.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링크는 남겨둠.. 지금은 서버 복구중이래요
아이디어를 넘어서서 이건 걍 슬프다🥹😭
kkoristar.com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사실 LLM의 통치술이 진짜 무서운건 아래 트윗에 인용된 내용을 ‘실제로 자기가 하고 있지 않은데 자기가 했다고 믿는 감각’으로 은폐한다는 데 있는 듯
Replying to @beatdead22
누구나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착각을 퍼뜨린 것이 아니라 본인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직접 할 수 없다는 착각을 퍼뜨려서 그 능력을 박탈해버린 게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Left ( Cycles ), Right ( Octane )
Finally Blender Cycles can have photon caustics!
Check it here...
superhivemarket.com/products…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와 지금 이거 뉴스데스크에서도 봤는데 개인 사유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한 건 최초라고.
“바라는 건 하나예요. 숲이 있는 그대로 보전되고, 이곳에 사는 노루, 담비, 멧돼지 같은 동물이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겁니다.”
운두령 ‘숲 주인’ 먼저 요청…‘축구장 280개’ 면적 보호구역 돼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uCV51Bx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아이 사진과 함께 서명링크 한번 더 남깁니다.
naver.me/xrzH1gqD
용산에서 관리사무소 소장이 아파트 지하실 막고 길냥이를 굶어죽이라 하며 캣맘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서명 200개만 딱 더 필요하대요.
우리 챠니 형제 스노위를 임보해 주샸던 고마운 인연입니다. 진짜 딱 30초 걸려요. 아니 10초!
200분만 더 서명 부탁드립니다ㅠㅠ 노묘를 다치지 않게 구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명링크
naver.me/xrzH1gqD
사건 내용 링크
"고양이 갇혀도 문 잠가라" 동물학대 관리소장과 "길고양이는 병균" 혐오 발언 공무원에 대한 탄원서 서명운동
m.cafe.naver.com/ca-fe/web/c…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𝙎𝙩𝙞𝙡𝙡 𝘾𝙝𝙪𝙗𝙗𝙮》 이대로 오래
애정을 갖고 이어온 사진 작업으로 첫 전시를 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은 정말 흔하지 않기에 쉽게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나저나 이런 포스터 컨펌 해주실까 했는데 바로 통과되었다… 놀라운 (p)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길고양이라는이유로 학대당하다 쓰레기봉투에 넣어진채 구조된 아이입니다. 결국 다리 일부를 절단했고 매일매일 고통스러운 드레싱에도 참아주고 사람 너무 좋아하는 진짜 착순이갓냥이예요,,ㅠㅠ 우리 수봉이를보고 묘연을 느끼신다면 디엠주세요🖤(다리 절단했지만 개빠름; 점프 졸라잘함)
홍성우 hongsungwoo retweeted
불꽃축제 현장 바로 앞에는 멸종위기종 등 매년 1만여 마리의 새가 찾는 밤섬이 있습니다.
축제 때 발사되는 10만여 발의 폭죽은 100~130dB에 달합니다. 일상적인 청소기(70dB) 소음과 비교하면, 단 한 번 노출로도 영구 난청이 올 수 있는 극심한 폭음입니다.
이로 인해 새들은 극심한 공포, 건물 충돌, 서식지 이탈을 겪습니다. 최근 송도 불꽃축제 후엔 얼굴이 그을리고 뇌진탕을 입은 멸종위기 저어새 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수질·토양 오염 문제도 심각한 만큼, 드론 쇼 전환 등 생태계를 고려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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