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うか、教授みずからノートやメモ取らない学生だった(注意するからにはそうだったんだろうな)として、それでも将来教授職に就けたっ.. togetter.com/li/2767411#c167…
「大学の授業で最前列でノートをとってたら、授業後に教授が「君何してたの?内職?」…」togetter.com/li/2767411 にコメント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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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派のアイドル活動」は終了? 東京新聞が望月衣塑子記者の“野放し”を見直し「YouTube禁止令」 社内からは「前代表が甘やかしすぎた」
dailyshincho.jp/article/2026…
#デイリー新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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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 전망대 티켓을 샀는데 줄이 하나도 없길래 신나서 들어갔다가 철제 계단 600개를 걸어서 올라갔음
도쿄 여행 중에 야경을 보려고 저녁 6시에 도쿄 타워에 찾아갔음
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에 줄이 50미터나 서 있어서 최소 40분은 기다려야 할 판이었음
근데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입구에는 줄이 단 한 명도 없고 직원 아저씨가 나를 보며 손짓을 하고 계셨음
나는 새로 생긴 빠른 직통 엘리베이터 입구인 줄 알고 "오 줄 하나도 없네!" 하면서 당당하게 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갔음
직원 아저씨가 내 티켓을 확인하더니 갑자기 내 표를 보며 "화이팅!" 하고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셨음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한테 왜 화이팅을 해주나 싶어서 문을 열고 나갔는데 내 눈앞에 엘리베이터 대신 허공에 뚫린 빨간색 야외 철제 계단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음
돌아나가려고 뒤를 봤더니 이미 입구 게이트는 닫혀 있었고 안내판에 '전망대까지 계단 딱 600개!'라고 적혀 있었음
내가 멍하니 난간을 잡고 서 있으니까 위에서 내려오던 일본인 초등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