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공주 누나 애기 마누라 라고하는게 진짜 뇨타하고싶고 거세시키고싶은거아니고 역할호칭같은느김 (굳이 따지자면 호엥엥아방방이나 성가신여자아이 템플릿은 딱히 취향이아닌)
걍 정말 예쁜남자.인채로 그대로 남자라서 좋은건데 거기다 <남미새여도 남자가싫은이유5억만개> 가지치기까지싹돼있어서 마치 여작가가 이상적으로 만들어놓은 여성향남캐 같은거지
똑같은얘기만번째 서느님을 여자시키고싶은게아니라 내가 아리따운그를 품에안을수있는 개큰떡대왕가슴근육남자의꿈을 꾸는중(외피의 질감과 역할이 정반대여야 온전히 느길수있을거같음)
며칠안와도ㄱㅊ지(사실하루하루죽을거같고.매일이지옥이고.서느가없으니까이세상모든것이씹세끼들같고.) spin-spin.com/q/6ae75a61678b…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각혈하고. 쓰러지고. 후회공되고. spin-spin.com/q/6ae75a1084a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