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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구두를 신은

Joined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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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로 수류탄 만들기" 같은 얘기 싫어합니다. 신도님들은 그냥 지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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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릴 때부터 "원세개"는 이름이 약간 부패한 탐관오리 같지만 "위안SKY"는 푸른 하늘 같은 이미지가 좀...(아님)
주원장과 원세개 모두 한국의 세계사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인물입니다. 원세개는 「위안스카이」라는, 현대 중국어 발음으로 부르는 거의 첫 인물이고, 동시에 한국의 근대사에서도 갑신정변에 관련된 인물이라 국사 교과서에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한국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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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이 사람을 안만나면 추잡해짐 그리고 잔인하게도 너무 많이 만나면 또 다르게 추집해짐
@사람은 사람이 필요함 나는 괜찮은데? 하는 건 내향인(걍 사회적 거리가 더 필요한 것 뿐임) 이라서가 아니라 어디가 이미 박살나서 이상함을 못 느끼는거임 < 존나공감트.. 혼자잇는게 좋은사람과 혼자잇는것밖에 못하는사람은 전혀 다른 부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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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啊,历史是写给胜利者的,普通人或许连一个字都不会出现在史书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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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活在那种绝望乱世,能活下去确实要靠运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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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更应该共鸣的是曹操传征伐徐州替父报仇时沿路所杀鸡犬不留的百姓,黄巾军即使战死,好歹是他们自己选择的命运。徐州沿途的百姓,没有任何罪孽,就因为有伙士兵见财起意,谋杀了曹操父亲,就被杀的千里无人烟。这才是古时候中国百姓的常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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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동국대 학비 면제임?
취미로 박사학위 따는 스님 정말 불도를 닦으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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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배려도 중요하지만 나를 중심으로 행동해야 관계에서 자유로워짐 내가 점점 자유로워질수록 상대방이 점점 눈치를 보게 되는 거 같음 그러니 너무나 지나친 배려는 독이 될 수 있고 나를 중심으로 행동하는 연습도 해보자 완전히 이기적이라는 게 아니라 그래도 나의 주관은 있어야지 무시를 안당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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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중국어(또는 한자)가, 추상적인 개념을 논쟁하기 좋은 도구인 듯. 다만, 내가 이해하는 한자가 중국인 또는 일본인들이 이해하는 한자와 같은 의미인가 헷갈릴 때가 있기는 하다. 중국 드라마 '대결전'을 볼 때, 저우언라이가 "공산주의는 신앙"이라 할 때, 이념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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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的,你我该共情的绝不是狗屁宏大叙事,你我就是那些史书上的背景板同样的小人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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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한을 쳐먹을순 있는데 자기가 한쳐먹은 부분이 있다는걸 직시하지 못하고 계속 합리화만 하다보면 사람이 진짜 좀 추해짐. 똑똑하다는 사람일수록 조심해야함. 그 좋은 머리 리소스를 전부 자기합리화에만 낭비하고 아무것도 아닌 삶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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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음. 당연한 거임. 나는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 그렇다고 굳이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을 적으로 만들 필요도 없음. 내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고 나를 싫어하는 건 아님.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나를 무시하는 것도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 삶을 살아가느라 바쁠 뿐임. 그러니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애쓰기보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내 삶에 집중하는 게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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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삼국지를 보며, 조조나 제갈량에게 감정이입했죠. 이제는 알죠! 역사라는 무대에서 내 역할 그래서 내가 공감해야 할 대상이, 황건적 36만명 병사 중 한 명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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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一直都是这样想的,每当看到中国人热衷于争辩历史问题的时候,都把自己放在统治阶级的角度出发,这他妈太好笑了。和你争辩的这些人,不论把他们放到历史上任何一个时期,他们都是大字不识一个字的文盲,每天的工作就是种地,而且一辈子走不出自家的一亩三分地。没想到今天居然和统治者共情起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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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찌든 멘헤라들 펑펑 울린 일본 일력 문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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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자가 되는 건 부자가 되는 게 아닌데, 모두가 가난해 지는 건 가난해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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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읽어내는 것 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그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적절히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이크로 어그레션을 읽었다고 매번, 똑같이 혹은 더 크게 어그레시브한 반응으로 되돌려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겠죠
상대방의 언행에서 마이크로 어그레션을 읽는 것도 좀 작작해야 함. 악의라는 아주 두루뭉술하고 정의내리기 어려운 것을 먼저 읽고 단정하는 반사회적인 행동이 어떻게 사회발전을 위한 길이 되는데....? 상대방의 언행에서 호의를 읽고 대화를 좋게 이끌어가도 힘든 게 사회발전인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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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직을 못하는건 내가 못난게 아니라 취직시장이 개발살나있기 때문에 불가항력이라고 되뇌이며 정신건강 챙기기는 하는데...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결과적으로 취직이 안된다는건 변하지 않으니 이것도 한계가 있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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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다 보면 느끼는 건데, 나를 고작 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굳이 그 이상으로 대할 필요는 없는 듯. 혼자만 잘해주고 신경 쓰면 나만 손해임. 결국 인간관계도 서로 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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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안하던 짓이 하고싶은 사람은 자기 욕망을 잘 들여다 봐야됨. 진짜 욕망하는게 따로 잇는게 그걸 실현하기 힘들 때 엉뚱한 짓을 함. 가령 갑자기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서 몇개월만에 결혼하고 싶던 사람들은 대부분 번아웃 상태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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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첨단제조업 뿐 아니라 아예 핵융합, 양자컴퓨터 모두 성공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때에도 우리의 '꺼삐딴 리'들은 어떻게든 살길을 찾아내 번영을 구가할 것입니다. 한국은 패권제국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패권을 잡더라도 베프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Replying to @AcJeen
我覺得韓國崩潰其他國家影響不一定大,成熟晶片、記憶體、家電、手機、電視的市場會被中國吃下。 高端晶片就是台灣和美國。 軍武、重工業、造船業,日本則是有機會吃下的。 當然這是我淺薄的想像,因為我不確定韓國掌握了什麼超級關鍵的上游獨家技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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