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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웃김
원작 주인공 가정사<걍 안좋구나만 어렴풋
극장판 주인공 가정사<경제사정은 잘모름
상대팀 에이스 가정사<그와 아버지 관계가 몹시 좋으며 아버지가 농친놈이고 대출을 끌어다 농구코트딸린 집을 산거까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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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하면서 어이x던거... 모든장면에서 루카와가 사꾸라기를 바라보고잇음...
가령 이 료타랑 하나미치가 페인트연습하는.... 루카와가 나올 필요 1나도 없는 장면에서도 꾸역꾸역 츳코미로 CP과시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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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찢었다 이거다 ...
다른 에이스들은 이겨야할 대상인데 강백호는 함께 농구하고 싶은 사람임 그래서 국가대표합숙훈련 돌아와서 강백호 찾아갔던거임 이제 모든게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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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넘 조완...
백호는 태웅이 술 졸라 약해서 술만 마시면 옆에 있는 사람한테 괜히 들러붙고 엉덩이에 손 대구 그러는 줄 알구 짜식 덩칫값 못하네 하는데 다들 ? 나 태웅이 취한 거 본 적 없는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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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금 드립은 일본인이라서 나온 거 같음. 일본은 상품 가격을 세금 미포함 가격으로 표기하는지라 지불할 때 가격+세금(10%)으로 추가 계산을 해야함.
그러니까 태웅이는 자신이 생각한 경기(지불가격)에 백호의 얼간이 짓이라는 세금도 다 포함해서 계산되어 있었다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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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백호 루하나 -청혼을 다짐하는 시기는 불현듯 찾아온다
이상하게 방이 넓어졌어. 키가 작아졌나? 마찬가지로 허전함을 느끼고 있다는 백호의 말에 태웅은 제 침대에 시선을 뒀다.
posty.pe/ctzt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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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 미국 가고 나면 시차며 국제전화 비용 때문에 목소리 듣기 요원할 것 같아서 평소에 같이 있을 때 조금씩 태웅이 목소리 녹음해 두는데 그거 반 이상이 멍청아. 멍청이. 이러고 있음.. 근데 또 니 목소리 듣고 싶을 거니까 녹음하게 말 좀 해봐 부탁하긴 쑥스러워서 다른 말 하는 거 녹음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