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유 덕분에 일본 면세 바뀐 첫날 걸려서 실험체가 되어봤는데 탐라에 정보 필요하신 분들 많으실거같아서
1. 매장에서 면세 신청
2. 환급 정보 등록(스마트폰)
3. 출국장 공항에서 여권 스캔(파란기계)
세관검사는 특별한 사항 없으면 이게 끝이라 공항에서도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세관검사가 랜덤이라 확률상 짐정리는 미리 하고오셔도 될거같고, 대신 꼭 수화물 부치기 전에 여권 스캔부터 하고 짐 부치기!!
그리고 중요한거는 큐알 받은걸로 환급정보 입력해두면 파란기계 스캔 이후에는 >>별도로 뭐 안해도 되는데<<
직원분이 "현금으로 환급받으려면 이미그레이션 후 여권 스캔하면 됩니다"라고 하는데 보통 일본어 잘 못알아듣자나여?
저같경 꼭 하라는 건줄 알고 스캔했다가 현금을 받았는데...
근데 면세구역에서 현금 뭐 얼마나 쓰겠어요...? 꼭 큐알로 카드정보랑 계좌번호 미리 등록해두고
빨간기계는 쳐다보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현금환급은 수수료도 떼여요🥲
현금(엔화)으로 꼭 받고싶으신 분들은 면세구역가면 사진처럼 Cash Japan이라고 적힌 빨간 기계나 유인부스가 있는데 저기에 여권 스캔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