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야기하게 되는
내가 취미 수영을 그만둔 이유 !
이때 바뀐 수영 선생님이 나에게 강습 끝나고 개인 지도를 해주겠다구 모두의 앞에서 이야기를 했구 아주머니랑 할머니들이 좋은 기회라며 떠밀어서 한두번 자세교정이랑 개인 지도 받게 되었는데 붙어있는거 너무 징그러웠구 .. 🖕🏼
약간 수영장 내에서의 본인의 입지를 너무 잘 사용해서 더 크리피했고 요청한적 없는 월반을 떠밀리듯 했는데 등록할 때의 정보인지 회원정보인지 번호를 알아서 단톡방에 초대되었구 tmi 섞인 개인톡도 당연히 왔음
처음엔 에이 아니겠지였는데 뒤로 갈 수록 이새끼가..? 생각이 들엇다네요
별 일 아니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한 번 경험해보면 정말로 징그러움을 넘어선 기분이 드는데 걍 더할 수도 있는걸 잘 피했다고 생각하고 지냄 inner peace inner peace.. 여성이라면 모든 일을 오백번 정도 의심해보고 미리 조심하고 피하는게 똥을 덜 밟을 수 있는 길인듯 암튼 수영남 뻐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