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ㅠ마르틴은 캠코더 씬에서 에스를 비꼬지도 않고 정말 그냥 솔직하게 토로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 준 어른이 없어서 걔는 무례하고 예의 없는 말을 너무나도 솔직하게 함 그리고 상대의 반응이 이어지니까 자신이 멍청해서 그렇다고 비하함
마르틴 자체가 엄청 강아지화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건 그냥 납작하게 본 거고 본좌 오늘 집중 이슈로 중간중간 흐름 놓쳐서…;; 확실한 건 재연의 마르틴은 상당히 사람을 갈구하는 것으로 보임 그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뭘 가르쳐 주지 않았고 대화할 일도 없었으므로 방어막도 안 세움
적미 retweeted
아니그리구 택르틴 모르는 단어 나올때마다 너무 알아듣고는 싶은데 질문자꾸하는거 좀 망설여지면서 미간이 좀 구겨지는데 짜증나면서 좀 미안하기도한표정이 너무너무임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