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미연도 기존쎄 라던데
2회차 연습생이라
애들이 텃세 부리는게 너무 웃겨서
1. 데뷔조 아니면 전자기기 못 쓴다고 하는거
그냥 노트북 써버림
2. 복장까지 간섭했는데 꾸미지 말라고
미연은 납득 불가 구두 망사 스타킹 완전 꾸꾸꾸로 대응
근데 이게 또 웃긴데 YG 대형기획사는
저런 텃세가 없었거든 안꾸미면 오히려 욕 먹었음
@ 오세훈 좋아할때도 생각한건데
사람이 너무 멍청해도 정이 떨어져 진심
멍청한거 알고 좋아했는데도
아니 오세훈 멍청한건 김규빈st도 아니고 걍 맥이 탁 풀림 잘하려고 하다가 똥볼차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 말귀를 아예 못알아들음 아예
그래서 오세훈 좋아하는 여자들 약간 진짜 의심될정도
비만인이 체질문제로 부당한 시선을 받는 건 안타까운 일인데 그걸 굳이 마른 사람은 아무 노력 없이 혜택만 누리는 집단으로 만들어야 공감이 가능한가? 살 찌우라는 훈수질이 별일아니라는 뉘앙스가 존나웃기셔요 ㅋㅋ 본인도 체형에 대해 듣는 말들이 불쾌하면 다른체형한테도 말 자체를 말아야지
엄마 ‘일’아면 월급을 줘야지. 가족들끼리 돈 모아서 본인들 돌봄비용 집안일비용 다 어머니께 드려야지 경력 20년은 넘으셨을테니까 월급도 꽤 많이 받으셔야될텐데 ㅋㅋㅋ 지금은 자녀 본인이 엄마일을 ‘봉사’로 취급하잖아 돈 주기 싫으면 집안일 같이해 편협한 계산기 자녀야ㅜ그게 더 싸게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