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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컴플리트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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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빼빼로 구매는 고향 사랑 농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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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은 겨울밤에 생각나는 음식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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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라자 가상 캐스팅 이후 젤 웃겼음 (후치: 설경구)
체인소맨 가상케스팅 마키마- 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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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다 이겨낸 시대의 위인 한분이 생각남.
확실하게 AI사진이라고 느껴지는 이유 사람들은 구매후기에 자기 얼굴을 올리지않고ㅠ 올려도 자신감이 없고 카메라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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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 나잠이나 핫산이 (김간지는 맨날 바쁘고 게을러서 못함) 직접 응대하는 것인지, 담당 직원에게 뭔가 정신교육을 한 것인지 궁금하다. 물어봐야지.
잘가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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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카레’라는 단어가 새삼스레 낯설다. 약간 한국비빔밥같은 느낌.
오뚜기 카레 09 (1970년대) youtu.be/bsFTAHeBdw0?si=_IoG… - @YouTube 아니 광고하는 음식은 잘 보여주지도 않고 패키지 들고 있는 모델 모습만 꺠속 보여주면 어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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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머금은 호혜적 시선.
얘네가 마계인천 거릴 때 인천 사람들은 사람들을 지켰고 얘네가 타투 편견 가질 때 타투 있는 사람은 의자로 범죄자를 제압한 거 보면 진짜 쓸모 없는 건 편견의 대상이 되는 이들이 아니라 편견을 가지는 인간들이라는 걸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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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앞 분수대. 반세기 유지된 상징물을 치우고, 넓어진 만큼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만든다고 한다. 아니 그게 없는데 왜 모여요. 게다가 정작 조감도에는 왜 ‘NEW 해치’가 똑같이 자리잡고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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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팔. 명동에 갈 이유가 하나 더 줄었네.
분수대 마지막 모습을 담으려 했는데 이미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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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마다 수능고사 끝나고 나서 ‘수능 만점자가 말하는 현 한국 사회에 대한 일침’ 이딴 거 좀 받들어모시지 말길. 걔네들 어차피 조금 있다가 1학년 1학기 총엠티 마지막날 짝사랑하던 애한테 차이고 방구석에서 질질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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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갓 스물 둘에 휴학하고 입사한 작은 회사에서, 3년 쯤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50여명 쯤 되는 직원 중 사번이 네번째인 어린 꼰대가 되어있었습니다. 나이에 걸맞는 꼰대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올드맨이어서, 꼰대로서의 포지션을 즐거이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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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레코드 아닙니다. 그건 당시 동아리방도 없어 맥도날드 롯데리아를 전전한 그냥 너드들 도피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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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가르드를 응원하기 위한 티셔츠 프로젝트 <HOMO SALTANS> 춤추는 인간 시간이 지나면 말은 흩어지고 논쟁은 식어버린다. 하지만 몸에 걸친 티셔츠는 매일 다시 선언이 된다. 👕 티셔츠 예약이 오픈되었습니다. 예약 : forms.gle/ouUa2GzhA38jmDzw8 [예약 기간] 2026. 10. 14(수)~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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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라고 치자. 본인 말대로 돌려주자면, 그는 평생 그저 공부만 했어야 할 사람이다. 공직도 교직도 적성에 안맞을 사람이었다. 이기적인 꼬맹이의 설익은 한마디에 이제와서 뭘 수긍까지 하고 그랴.
✦ 킹받지만 수긍이 가는 공부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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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나 역시 낫토에 와사비를 첨가한다는 발상을 사상 처음 떠올린 후, 이 맛을 모를 일본인들이 안쓰러워지기 시작했어.
キムチと韓国といえば理解しがたいことがある。それは豚キムチ(豚肉とキムチを一緒に炒めるだけ)という至高の料理が韓国では育たず、日本で発祥・普及しているという現状だ。豚肉がそこにあり、キムチも横にあるなら一緒に炒めるのは、糞をしたら尻を拭くのと同じくらい自然に発生する文化のは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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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나 만드니까 버블 소리 듣지.
지금 주식 갤러리 근황..mp4 새벽에 미국에서 AI 버블론이 터지면서 삼전하닉이 멸망대기중이었는데 한글날 휴장이라 전원 생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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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 언제부터 공휴일이 되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튼 직장인들의 연락 없이 일할 수 있는 날.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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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 김우영 작가 별세 소식. 어렸을 때 읽었던 만화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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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맛 다음은 알콜이 알아서 해결해줄 겁니다.
상상한 그대로 우울한 맛인데 진짜 왜만든건지 모르겠음 본인들도 기획할때부터 우울햇을거고 제작연구할때부터 우울햇을거고 시음했을때도 우울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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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시간, 주변을 웃기는 걸 낙으로 삼던 친구 하나가 작정하고 ‘선생님, 노자와 스피노자는 어떤 관계인가요?’하는 질문을 던졌는데, 순간 윤리선생님의 눈이 반짝하며 ‘그래, 서양의 노자라고 할 수 있지’ 이후 30분간 예정에 없던 강의가 시작. 그 친구는 한동안 반 전체의 미움을 샀다.
Q: 리비아랑 볼리비아는 어떤 관계인가요 A: 전라도랑 콜로라도같은 관계입니다 이딴문답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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