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카레’라는 단어가 새삼스레 낯설다. 약간 한국비빔밥같은 느낌.
오뚜기 카레 09 (1970년대) youtu.be/bsFTAHeBdw0?si=_IoG… - @YouTube
아니 광고하는 음식은 잘 보여주지도 않고 패키지 들고 있는 모델 모습만 꺠속 보여주면 어떴캐
한국은행 앞 분수대. 반세기 유지된 상징물을 치우고, 넓어진 만큼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만든다고 한다. 아니 그게 없는데 왜 모여요. 게다가 정작 조감도에는 왜 ‘NEW 해치’가 똑같이 자리잡고 있는 건데.
그리고 해마다 수능고사 끝나고 나서 ‘수능 만점자가 말하는 현 한국 사회에 대한 일침’ 이딴 거 좀 받들어모시지 말길. 걔네들 어차피 조금 있다가 1학년 1학기 총엠티 마지막날 짝사랑하던 애한테 차이고 방구석에서 질질 짠다.
저는 갓 스물 둘에 휴학하고 입사한 작은 회사에서, 3년 쯤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50여명 쯤 되는 직원 중 사번이 네번째인 어린 꼰대가 되어있었습니다. 나이에 걸맞는 꼰대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논알콜맨 더 그레이스 retweeted
오방가르드를 응원하기 위한 티셔츠 프로젝트
<HOMO SALTANS> 춤추는 인간
시간이 지나면 말은 흩어지고 논쟁은 식어버린다.
하지만 몸에 걸친 티셔츠는 매일 다시 선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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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기간]
2026. 10. 14(수)~19(월)
맞는 말이라고 치자. 본인 말대로 돌려주자면, 그는 평생 그저 공부만 했어야 할 사람이다. 공직도 교직도 적성에 안맞을 사람이었다. 이기적인 꼬맹이의 설익은 한마디에 이제와서 뭘 수긍까지 하고 그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