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r / 박성훈 retweeted
명일방주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허나, 운영진의 안목에는 또한번 감탄했습니다.
어떻게 <두근두근 명일방주 학원물>을 자발적으로 낸겁니까?
동인의 미래는 중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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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보니까 버츄얼스 오신 트친분 엄청 많아서 뵙고싶었는데... 사실 UCRC 분들이랑 같이 다녀서 정신이 없기도했고... 그러니까 탐라에계시는 리듬겜하시는 대학(원)생이나 졸업생분들은 저희 @rhythm_univ 많이 들어와주세요 저희 비소속학교 학생이랑 졸업생도 가입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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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트위터에서 위고비가 사람들의 에너지 레벨을 낮추면서 정치적 동력도 낮췄다는 주장을 봤는데 이거 너무 디스토피아 컨텐츠에서 정부가 식량에 약타서 조종하는 거랑 똑같아서 웃겼다 정부가 음모를 꾸밀 필요 없이 사람들이 알아서 비싼 돈 주면서 사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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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이라도 빨라진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내 미천한 지식으로 생각하기로는 이 노가다가 딱히 런타임 성능에 영향 없을 거고 컴파일 속도를 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코딩 공부 얼마 안 하고 들어온 뉴 구글러들의 온보딩을 돕고 나같은 늙크크들의 지능이슈를 폭로하려는 거대한 음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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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중앙대 국민대 인하대가 함께하는 아중국인 Chinese Cup...이 아니고 Centroid Cup 2026이 완전히 종료되었다. 운영진으로써 확보한 내부 사진을 폭로하는 바이다.
갑자기좃소력을마구뽐내는데..!
◆죄수 번호 658 : 사쿠라바 에마◆
죄수 정보를 일부 공개합니다.
비공개 처리된 정보는 익일 공개될 예정이므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노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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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여러해동안 실 제품을 투입하며 엔지니어링을 깎아대는 동안
애플은 기술이 성숙될때까지 기다리다가 잘 익은 과실을 낼롬 가져가는 뱀 같은 짓을 저지르고서 혁신이라고 한다.
세상에 없던 것을 내놓는 혁신은 나가뒤진지 오래.
Apple이 폴더블을 내놓으면서 무대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남의 제품을 정면으로 깎는 것이었음.
폰 두 개를 어색하게 붙여놓은 느낌이라고 했다. 화면이 정사각형에 가까워서 세로 콘텐츠는 스크롤이 답답하고 영화는 커다란 검은 띠에 갇힌다고도 했다. 화면을 키웠는데 오히려 더 작게 느껴진다는 말까지 하고 나서 iPhone Duo를 꺼냈다.
7년 늦게 들어오는 쪽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사실 이것 하나다. 먼저 간 사람들이 못 푼 지점을 콕 집고, 그걸 우리가 풀었다고 말하는 것.
늦게 들어와서 기준을 다시 쓰는 건 이 회사가 스무 해 동안 반복해온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