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친구 있는데 통장 뺏어서 관리하고싶음
남들 하는 거 다 하려해서 앱 한 달 구독료만 몇 만원씩 내고 요금제도 비싼 거 쓰고 택시도 힘들다고 자주 타고..
아낄 수 있는 금액에서 아낄 생각을 안 함
뭔가 돈없는 애들은 쪼잔한소비로 돈 탕진하기.. 를 잘하는듯 명품을 산다거나 여행을 가느라 돈이없는게 아니라 배달음식 수시로 시켜먹기.. 싸다는 이유만으로 필요없는 물건 턱턱 사기.. 지각해서 택시타기.. 자잘자잘한 인형이나 키링 모으기하느라 거지된거라서 본인도 어리둥절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