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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난 사랑했어 가슴 떨린 유혹도 입맞춤도 달콤한 노래도

on the verge of going mad
Joined Jul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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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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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을까? 라떼는 별로 안 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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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콜라보상품에 맛을 기대하면 안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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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나 스콜 찍어온 거 보정 하나도 안 했는데 벌써 일주일 지났구나 놀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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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 retweeted
주로 배우한테 마음 뜨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작품임 처음 이 배우를 좋아하게 만들었던 작품과 그때의 분위기를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연기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작품 취향이 안 맞거나 도저히 중도하차를 피할 수 없는 작품들이 쌓이면 서서히 마음이 식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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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온앤비용 얍. 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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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감에 전관하는 건 나한테는 진짜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뭐 누구 공연 회차를 다 챙기겠다 이런 생각 잘 안 하는데 (난… 싫어하는 게 너무 많음 싫어하는 걸 버티면서까지 다 보고 싶은 건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동선녀는 순수하게 꼐속꼐속 보고 싶어서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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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 동선녀공연 농카전관 못 구해서 못 들어간 것 빼고 나머지 다 봤어… 난 힘냈다 한 번 잃어 보니까 있을 때 충실해야겠다는 걸 빡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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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이 깊고 어두운 홍아센으로 저벅저벅 내 스스로의 의지로 걸어들어왔다니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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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미나가 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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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투모로우 자막한 줄 알았는데 깝깝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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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 소호관대는 나랑 항상 일정이 안 맞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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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xual roygatha의 이상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페어 ㄴㅖ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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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ㅇㅖ강아님…
240824 낮 아가사 횡성 #윤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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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얌 이번에는 녜솧 스콜 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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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주에는 캐스팅이 뜨겠지 했는데 정말 뜨네요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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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토리야 프로필 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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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 retweeted
사람들이 자꾸 ai slop에 대해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말하면서 숏드라마 숏폼 ai챗광고 ai어그로 이런데 나오는 고도파민 스토리 안눌러보고 싶게 생겼냐고 반문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궁금하고 절대 안눌러보고 싶음 왜 그렇게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될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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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𝗛𝗔𝗣𝗣𝗬 𝗕𝗜𝗥𝗧𝗛𝗗𝗔𝗬 𝒕𝒐 𝗦𝗛𝗨 🎉 1982.10.11 박영수 배우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SOUND ON ͙ᐟ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Full : youtu.be/A1liOjVxd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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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얘긴데...평소에는 아무하고도 부딪치지 않고 "좋게좋게" "둥글게둥글게" 잘 사는데 필요할 때만(?) 갑자기 나서서 거칠고 장렬하게 저항할 줄 아는 사람 <<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셔야 (ㅋㅋ) 인간의 성격은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으며, 마중물을 붓는 자들은 평소에도 티가 났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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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흐름도 흠잡을 데 없었고 노래도 좋았고 진짜 마음 좋네… 동선녀페어막 했지만 사실 대구공 남아있으니까 마인드컨츄롤 가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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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 회차들은 어쨌든 끝났으니 말해 보자면 이번 시즌 동선녀는 내가 생각하고 기억해 왔던 동선녀와는 사뭇 달랐는데도 새롭게 좋은 면들이 계속해서 나와서 행복했다 둘이 보여주는 시너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진짜 나에겐 축복 같은 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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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1과는 확실히 관계의 다이내믹이 다르게 느껴졌다는 게 그래도 공연에 덜 질린 상태로 회전을 돌 수 있게 만들어준 원동력인 듯… 🥹 나는 내가 한 가지 해석만 수용 가능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바뀌어도 좋아할 수 있다고? 싶어서 놀랄 때가 많았다 하 정말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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