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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andma celebrating the birthday of her dog. The dog didn’t even look at the food, the eyes were all on grandma.. 🥺
봄인데. 퇴근길 전철좌석 내 옆에 파자마 잠옷에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목도리를 두른 여자분이 앉으셨다. 향수내음 퐁퐁에 누가봐도 애착인형같은 꾀죄죄한 인형을 옆구리에 끼고있다. 무슨 사연인지 질문하고 싶으나 참는다.
한 어르신이 핸드폰을 보고 계신다. 국제 결혼한 자녀 사진, 극우지인의 현란한 이미지 찌라시, 봄이라 보내준 친구의 꽃 사진.. 언뜻 스쳐간 이미지들이 60대 이상 삶을 종합해 보여준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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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저는 경미한 교통사고 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한테 나는 괜찮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앰뷸런스에 오른 적도 없으며 맥박, 혈압 체크, 하물며 동공 체크 등의 기초적인 테스트조차 받지 않았는데도 메일로 250달러짜리 영수증이 날아왔습니다.
이게 민영화의 실체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에 대해 국내 언론은 비과세 수상금 보도를 하고, 외신들은 수상의 의미와 한국의 사회문화를 짚는 보도를 한다. 한국 언론은 권력과 자본주의에 길들여진 부끄러운 기사를 언제까지 쓸까? 기자정신은 사라지고 직장인만 남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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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최악의 시스템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의료분야로 미국 개인 파산에 70% 가량이 의료비 때문
배우 안재욱씨는 지난 2013년 미국 LA에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고 한달간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가 약 5억원이 나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에선 수백만원이면 될 비용인데
- 고승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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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동맹을 내세워 독도를 한일공동관리구역화 하려는 윤석열과 기시다의 꼼수는 국민이 막아야 합니다.
일본에 맞서 독도 지킨 제주해녀, 또다시 독도 바다 속으로 mediajeju.com/news/articleVi…
그는 굴종외교. 의료대란. 가계부채. 대출정책실패. 외환위기. 국가부채. 언론장악. 한국과 국민들을 어려움으로 몰아가고 있는 새로운 버젼의 국가찬탈 시도 같아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했다. 연이은 상황보다 전체를 아우르며 볼 필요가 있다고 나도 속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교사. 법과 정의를 다루는 판사. 검사는 특별히 국가고시 점수만이 아니라 인성검사. 도덕지수. 심리검사 등을 거쳐 비뚤어지고 아픈 내면을 가진 사람을 제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