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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면 몇 년 살고 바로 나와요. 사형집행국에서 사형해주세요. 놈을 처리하는 비용은 한국정부에 청구하세요.
naver.me/xgXfYa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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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드라 서울에서 국산 농산물 사고싶으면 명동성당에서 3월부터 10월 말/11월 초까지 격주로 일요일에 우리농보름장을 해요 지방에서 농사지으시는 천주교 농민분들이 직접 농사지으신 농산물 바리바리 싸짊어지고 오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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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씨네 ‘영화로운 스테이’『평화로운 우리의 비건 식탁에 놀러 오세요』 북토크 장면🌿💖
비건 식탁 레시피는 이렇게 준비했는데, 직접 키운 당귀와 아침빵으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어서 더 기뻤네!ㅎㅎ
✅ 톳두부주먹밥
✅ 사과당귀김치
✅ 감파프리카 샐러드
✅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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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입고 나온 트위드재킷 주머니에 지난겨울 향수 만들다 실수해서 공병에 덜어뒀던 향이 잡히기에 열어봤다. 처음에는 그저 달달한 무화과였는데 숙성된 지금은 무화과 향이 깊어지고 좀 덜 달고 더 스파이시하네. 나도 어딘가 한 달 정도 어디 숨어있다가 조용히 깊어져서 나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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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때 조향 전 여러 향들을 맡고 선호하는 향을 체크해두는데, 탑노트 시트러스 군에서 '디하이드로 미세놀(Dihydro Myrcenol)'이란 향을 맡고 "오 이거 괜찮다!"라고 하니까 조향사 님께서 찰나 미묘한 표정을 지으시더니 PPT로 향의 이미지를 설명해 주시는데:
넘나 광공이어서 빵 터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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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너무 고독해서 잠시 울었다. 그렇다고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같은 마음은 아니고 어떤 날엔 내가 가진 사랑보다 큰 걸 원할 때가 있고 그게 성에 차지 않아 그 사이의 간극을 고독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아니다. 돌봄노동 후유증이 이제 오는 것 같다. 아무도 돌보고 싶지 않고 세상 전부가 나를 돌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치만 누가 나를 돌보는 것도 귀찮은 이상한 사람.
11월 들어온 첫날에 이렇게 비가 오다뇨. 11월에 비가 오는 날이면 밴드하던 전생에 우리 미명이 결혼하면 축가로 노벰버 레인 공연하자고(특: 뮤비에서 신부가 쥬금) 웃으며 일찌감치 축복해 준 멤바 선배림, 동료들 생각이 난다.ㅎㅎ
오늘 라디오에서 많이 틀어주시겠군요.
youtu.be/8SbUC-UaAxE?si=py_s…
계절마다 제철 음식 챙겨 맛보듯 제철 음악도 들어주면 기분이가 좋거든요... 이미 시월이 지나갔지만 날씨에는 맞는 선곡...
youtu.be/VwxrEmmWzdk?si=WK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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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너무 똑똑해서, 교육을 너무 많이 받아서, 너무 성공해서, 너무 우울해서, 너무 불안해서, 양극성 장애가 있어서, 경계성 장애가 있어서, 너무 차분해서, 너무 여성적이라서, 너무 멀쩡해 보여서 ADHD일 리 없다는 말을 듣는다."
n.news.naver.com/article/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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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mportant reminder from Atomic Habits by James Clear:
“It doesn't make sense to continue wanting something if you're not willing to do what it takes to get it. If you don't want to live the lifestyle, then release yourself from the desire. To crave the result but not the process is to guarantee disappoint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