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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여러분들아 이번주 금토일 롯데아울렛 동부산점에서 입양제 한다니까 시간 되시는 분들 가셔서 마니마니 예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세여 강아들 아무한테도 관심 못 받앗다해서 넘 맘아파가지고 나 지금 가서 바람인형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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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사텐> 역삼점의 커스터드 푸딩.
생각했던 것보다 꽤 볼륨감 있는 푸딩. 사르르 녹는 식감과 단단하게 굳힌 식감, 그 딱 중간쯤에 있는 듯한 푸딩이라 굉장히 만족했어요🍮
쌉싸름한 캐러멜 소스를 가득 머금을 수 있도록 넓적한 수저를 내어주는 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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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에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겟는데 동네친구 만드는 법 아시는 분,,, 당근이나 옾챗은
트친이 하지말라구해서
쉽지않네요 아예 주변관계가 0이라
건너건너 아는 방법도 없고,,
봉사활동을 나가볼까요,,,
극복하신 트친분 계시는지 궁금한니다ㅜㅜ
너무 외로와요 혼자 책읽는것도
한계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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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말 저속해서 비계에서만 하는데
니콜 붐 된 김에 걍 할게요
니콜cp 구금 생각 할 때마다 늘 가로막히는 지점이
1. 얘가 과연 얘한테 서서 박을 수 있을까
2. 얘가 과연 얘한테 박히는데 저항하지 않을까
3. 이 cp에 L이 있을 수 있을까
라서 늘 즐겁게 상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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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 트친소열어야겠다
니콜른 트친구합니다
저를 탐둬해주실분
연성은 안하지만 뻘소리는 많이하고
탐라의모든사람을 안아줘요
그리고 빻취 ㄱㅊ으신분들...
흔적남겨주시면 갑니다...
알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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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공유 많이 됐던 내 글
개인적인 느낌인데 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들 공감하던 이야기,
회화과에 가면 1/3은 입시 단계에서 그림을 포기했는데 준비하던게 미술이라 어쩔 수 없이 들어온 사람. 1/3은 막상 회화과 오니 자기가 생각한 미술이랑 배우는게 너무 달라서 중간 쯤 포기. 1/3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