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런이 안기는 거 상상하니까 진짜 귀엽고 마음 좋닼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캘리븐이 에런이랑 있었던 아주 사소한 어린시절 이야기 꺼내면 맥퀀 자기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시절이니 질투에 부들부들 떨면서 열받아 했으면 그러면서 또 궁금은 할 것 같은뎈ㅋㅋㅋ
어느 봄… 집에 또 캘리븐 방문해서 에런이랑 애정행각도 편하게 못하고 맥퀀 단단히 빈정상해있는데 소파에서 낮잠자던 에런 잠투정 받아준다고 안아주다가 지나가던 캘리븐 보고 의기양양한 표정 날렸는데 캘리븐이 흐뭇하게 웃어서 또 긁힐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