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압화로 보존된 것은 식물의 온전한 형태가 아니라 타자의 섭식 행위가 남긴 흔적이다. 잎은 비인간 생명체의 익명적 아카이브이자 종간 관계가 교차한 사건의 표면이 된다. 누가, 언제 이 잎을 먹었는지는 끝내 복원되지 않는다. 작품은 그 불완전한 추론의 여백을 관람자에게 돌려준다.
안녕하세요 김철수입니다
생각보다 잘 맞아서 깜놀요.심심할때 해보시길
zzanggu.netlify.app/
영원히 찾고있느라 ADHD 진단도 못받음
1분 안에 고양이를 못찾으면 ADHD 고위험군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이 게시물의 '1분 내 고양이 미발견 = ADHD 고위험군'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ADHD 진단은 단일 시각 테스트가 아닌 전문가의 종합 임상 평가 과정입니다.
cdc.gov/adhd/diagnosis/
mayoclinic.org/diseases-condi…
leadstories.com/hoax-alert/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