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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everspeedup

🇯🇵🇰🇷 애인아님 우인임
Joined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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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다녀오면 예쁘게 옷 벗어두고 다소곳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다. 오자마자 키스하고 강아지 머리카락 사이에 손가락 사르륵 넘기고.. 보고 싶었다고 속삭여줄게, 그리고 강아지 원하는 거 다 해줄게~ 어떻게 해줄까? 강아지가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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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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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 내일함 사랑해요 똥친들아 아파서 쉬러감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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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하나 던져주고 험핑 시키면 만져달라고 하면서 쿠션에 꾸욱 꾸욱 허릿짓 하는 거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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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귀엽고 예쁘고 키 180대에 운동 하고 점 많고 멜섭에 중저음에 애교 많고 부끄럼 많이 타고 옷 좋아하고 전화 좋아하고 연락 자주 하고 나한테 집착하는 그런 사람은 어디 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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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걷는걸 좋아해요. 눈 오는 날, 손 눈 속에 넣어서 차갑게 만들고 옷속으로 손 넣어서 소리지르면서 도망가게 만드는거 좋아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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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목줄하고 사람 없는 한산한 공원에서 대놓고 목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산책하고 싶어, 네발로 걸어볼까 강아지? 멍멍해야지~ 강아지 코트 안 입었으면 여기 선거 다 들키겠다 그치. 하면서 옷 안쪽으로 손 넣어서 쓰다듬어줄게. 손 차가워서 어디에 닿는지 더 잘 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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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 온 강아지 두고 혼자 나가야하면 입었던 속옷들 벗어서 던져주고 나갔다 오는동안만 야한짓 허락해주기, 벗어준 속옷 냄새 맡으면서 흥분해서 흔들거 생각하면.. 다녀왔더니 벗어준 팬티에 정액 흥건하게 싸놓고 방 안에 야한 냄새 가득 차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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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을 때부터 흥분해서 껄덕대면서 서있는.. 젤 적신 거즈 살짝 얹어도 움찔대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신음 내면서 잘게 떠는 게 변태 같아. 세게 하면 바르작거리면서 비명 지르려나~ 묶어놔서 힘도 못쓰고 몸만 비틀 텐데.. 시오 터질 때까지 괴롭히고 결국은 살려달라고 빌 때까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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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는 닦아준다는 명목으로 귀두 스치면서 더 괴롭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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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나란히 앉아서 담요로 가리고 손 살짝 넣어서 만지기, 움찔거리면 티 나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 해. 엎드리지 말고 허리 피고 커피 먹어야지? 응? 커피 식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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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앞 뒤로 앉을 때 뒤에서 톡톡 건들고 머리 복복 만지고 겨드랑이 쪽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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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ing. ミュートします。 뮤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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