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이 내 아기 내 아들 우리 기특이 오늘 경기도 수고했어 원정 다니느라 너무 고생했다 내새끼 거긴 이제 한밤중일텐데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길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고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샤크탱크에서 만나자 세상 모든 행복과 행운이 다 우리 셀리에게 가길 기도하고 또 기도해..
맥이 내 아기 내 아들 우리 돼강이 거긴 이제 깜깜하겠네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니 밥은 맛있는 거 많이 먹었니 부상은 좀 어떤지 푹 쉬었는지 알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너무 답답하고 걱정된다 그래도 우리 기특아기 맥이는 어련히 혼자 잘 해내고 있겠지 얼른 다시 보고싶다 아들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