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 하원의원에 당선된 댄 고의 조부모님 이력을 보니 우리 외조부님과 비슷하신듯. 근데 외조부님은 그 당시에 유학을 하셨지만 너무 짧게 사시다가 돌아가셔서 본인도, 다음 세대도 응당 누렸을법한 것들을 많이 못누리셨다. 그래서 느낀 점은 사람은 세대를 뛰어 넘어, 끝없이 배우고
한 유튜브 과학 채널에서 들었는데 거시 세계와 미시 세계는 약간 달라서 거시 세계는 시간이 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원자보다 더 작은 미시 세계에서는 추의 운동 모습처럼 왔다갔다 한다고 한다. 아 너무 놀랍지 않은가.
과학계가 평행우주의 가능성을 무시 못하는 이유 | 오늘과학 S2 ep.5 youtu.be/kZe8jkx0KjA?si=7Loe… via @YouTube
어제 퇴근길에 근처 갔다가 매장 구경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움에. 시간이라는 개념을 담은 물건이라는 게 좋아 잘 만들어진 시계를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뜻깊고 기념하고 싶은 날 들러야지. ⌛️
사실 나 어릴때 생각한 대로 곧이곧대로 말하면 사람들 상처받는다는 거 알고 어느 시점부터 말을 삼키는데 사실 있는 그대로 말하면 정말 말로 사람 팰 수 있다. 그래서 빈정대는 사람들 보면 그 사람 속이 훤히 다 보이고 너 지금 pethetic 하다 얘기해주고 싶은데 꾹 참는다.
커피와 달달한 음료 일체를 끊다가 마시는 디카페인 토피넛 라떼 한 잔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여행도 딱히 내키는 곳이 없어서 안가고 있는데 이러다 오랜만에 나가면 또 엄청 좋겠지.
mk retweeted
We were taught that Earth orbits the Sun in a closed circle. In reality, Earth has never returned to the same point in space once in 4.5 billion years.
Right now, the Sun is carrying Earth and every planet around the center of the Milky Way at 230 km/s (828,000 km/h), more than 18,000 kilometers every 80 seconds.
Because the Solar System is tilted 60.2° to the galactic plane and bobs up and down through the galactic disc roughly every 30 million years, the planets trace open 3D corkscrew helices across deep space rather than flat loops.
The last time the Sun stood where it stands today, one Galactic Year (230 million years) ago, the very first dinosaurs were only beginning to appear on Earth. Since forming 4.6 billion years ago, our Sun has completed only 20 laps.
생각해보니 나 뉴욕에 있는 공항 세군데 다 가봤네. LaGuardia, Newark, JFK. 진짜 어릴때 캐나다에서 뉴욕갈때 LaGuardia 로 들어갔었는데 우연히 넘 잘생긴 half korean이 잘 도와줘서 맨하튼으로 잘 들어갔다. 근데 문제는 지금 뉴욕은 그때의 설레던 그 곳이 아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