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작품집_시선 12주년입니다.
올 한해는 사진전을 해서 그런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한해였던 거 같아요.
영원이라는 불확실한 말보다는
메인에 걸어둔 사진에 적힌 문구처럼,
언제나 늘 곁에서 응원하는 시선이 되도록할게요.
요즘 현실에 치여 힘들 때
오히려 제가 힘을 얻고 있는거 같지만,
제 시선에 담아진 작은 온기가
내 가수 이기광님에게
그리고 같은 맘으로, 같은 시선으로
응원하는 모든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과 함께 낡아지지 않고
깊어지는 시선으로 늘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