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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혼잣말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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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캐릭터들은 거의 미니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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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코감기의 가장 괴로운 시기는 나아갈 즈음에 콧물이 코와 목 어딘가에 척 달라붙어서 안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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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빛 보고 온 주말. 영화를 보고 옆자리 종이 바스락 거리는 시네필때문에 스트레스 맥스되었다. 엄마느낌나는 김밥을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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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십수년전에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여자친구로 인사나눈 분 너무 아름다와서 아니 왜 저따위거랑? 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후 헤어졌단 이야기 듣고 십년쯤 지나 그분이 여기저기 모델을 하고 계신 걸 보며..역시 낭중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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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쌀 나올 때 싸게 판다고 덜컥 10kg를 샀는데 아직 쌀통에 쌀 반도 못먹었다. 조만간 김밥을 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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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동네에서 맛있는 케이크를 먹었고 목감기에 걸렸다. 약먹고 집에 누워있다가 무슨 의욕이 생겨서인지 밤을 까고 삶아서 보늬밤을 만들었고 가라아게랑 떡볶이도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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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well X New York Public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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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well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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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치과 갔다가 단호박 크림치즈 치아바타 먹고 돈까스 먹고 일요일엔 비많이 온다고 해서 집에서 야채 구워 파스타 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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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말차라떼랑 오믈렛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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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와 료 사이키쿠스오의 재난 찍으면서 너무 심취한 나머지 사석에서도 야마자키 켄토한테만 중2병 말투 쓴다는 거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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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방치해뒀던 내 바버…리왁싱 보낸다. 사실 사놓고 너무 옷이 기름져서 얼마 입지도 않았는데. 다시 기름칠좀 해서 겨울 오기전애 바짝 입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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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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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as she closes out her NYC show with 'Wait a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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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사온 컵이랑 케이크 먹으면서 늦은 아침을 먹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산 꽃게를 갖다줘서 생각지도 못한 꽃게찜을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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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구경 하고 다크에디션-솜솜뜨개-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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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고인물) 모임에 가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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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 Tender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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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숙소 근처에서만 커피마시고 카레 먹고 간다. 이번에는 윗도리 몇 벌 그릇 몇개 사가지고 간다. 다음에는 돈 모아서 올게요. 💴💴💴💴 아크네 가방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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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에서 얼바닉도 갔었는데 작년에 본 직원분이 기억해주셔서 인사했더니 물도 따로 챙겨주셨다. 🥹 저녁은 근처 네기시에서규탄이랑 돼지 먹고 기분이다 싶어서 스트리머가서 라떼마신 거까진 좋았는데. 마크시티 푸드쇼에 돈키까지 들렀다 오니 너덜너덜해져서 숙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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