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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치유공간 이웃.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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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언제 장날에 다시 만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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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이 부실한 한국이 그나마 버티는게 의료공공성덕분이다. 이게 돈된다고 대형병원, 재벌대기업, 정부가 땅굴이라도 파서 우회로 뚫겠다는건데...20대총선표심은 NO!라고 말했다. 정치가 받들어야 한다 #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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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라며 떡을 주문했더니 이렇게 왔단다. 노란리본 백설기를 손에 쥐어주는 이의 표정에 자부심까지 느껴진다. 이런 클라스의 세월호 이웃이 즐비한 광주라는 공동체, 품격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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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잠수사들과 박원순 시장. facebook.com/profile.ph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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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제야말로 세월호법 개정·진상규명 필요" | 다음 뉴스 v.media.daum.net/v/20160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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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대신, 슬픔과 사투를 벌이는 청년들을 보며 인간 본연의 위엄과 삶의 신비를 선물로 받게 되실거에요. 제가 매일 받는 선물도 그것입니다..^^ 4/21일(목) 저녁7시.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다시 봄이 올거에요>(창비) 북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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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형제를 잃은 아이들의 트라우마를 더 심화시키는 것이 '버려진 느낌'입니다. 형제를 잃은 아이들의 마음을 듣고 싶으신 분은 참석해보시길요. 참석만으로도 그들에게 동아줄 같은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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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담 중에 세월호 형제자매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 “어른들은 나만 보면 '이젠 니가 엄마아빠 잘 보살펴야 한다. 이젠 니가 잘해야 한다..'고 말해요. 똑같은 얘기를 수백번도 더 들었어요. 내 마음이 어떤지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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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묻어있는 글. teapawt.net/meprism/status/7220656…
이명수의 '사람그물' <김종인에게 세월호를 묻다> hani.co.kr/arti/opinion/c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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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해할 수 없습니다. teapawt.net/mentshin/status/721174…
세월호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세월호진실을 비켜갈수 없다는걸 재확인ᆢ참사 자체도 사변이었고 참사이후 정권대응도 비인간적으로 무자비했지요.더민주 지도부의 추모식 불참을 이해할수 없습니다.유가족합창단 모습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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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고 깊지만 쉽고 편안하게 읽히는 글을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만났다. 경제학자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의 신간 <아버지의 나라 아들의 나라>. 기름기 쪽 빼고 시원하게 우려낸 명품 사골국을 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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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데, 할 말은 해야지. fb.me/4oyYoW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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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 retweeted
몸보다 마음을 따라 산다는 게 뭔지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고문생존자, 최연소 장기수, 광주트라우마센터장. 가정의학과전문의가 그의 앞에 붙는 호칭이지만. 인간. 강.용.주.란 말이 젤 잘 어울리는 사람! teapawt.net/hurights62/status/6952…
누가 이런 걸 만들었네요. 보다가 울었어요. ㅜㅜ todayhumor.co.kr/boar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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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마치고 긴 여행과 시리아 난민캠프 자원봉사를 마치고 돌아온 딸. 1년만에 만난 딸과 함께 나눈 이야기들.. facebook.com/photo.php?f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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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토요판 -몸> -24년 뒤 그 얼굴 보자마자 온몸이 덜덜- 고문생존자에게 ‘치유’란 어떤 의미일까. 강씨는 ‘타자화된 몸을 다시 내 안으로 받아들여 사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hani.co.kr/arti/society/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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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넘어졌을 때, 쓰러졌을 때.. teapawt.net/meprism/status/6890795…
살다보면 치명적으로 넘어질 때가 있다. 일어나서 다시 걷는 법까지 까맣게 잊은 듯한 순간들.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이명수의 사람그물 <넘어졌을 때> hani.co.kr/arti/opinion/c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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